하다 죽어도 좋아!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강건히 사랑하고, 수오하라!
섹서자이저(섹스+에너자이저)로 유명세를 날리던 강건. 그는 원나잇만 추구하는 [탑 포지션]이었다. 하지만 청천벽력으로 목사님께 성욕을 구마당하고, 4년간 빈들에 마른 풀처럼 시든 고자가 되는데.. 운명처럼 자신의 타투샵에 찾아온 잘생긴 남자 손님, '정수오' 아니, 죽어있던 꼬치가 급발진을?! 탄탄한 몸, 잘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고교시절의 첫사랑과 똑같은 이름마저도 매력적인 손님. 오직 그 손님을 볼 때마다 성욕이 솟구쳐 강건은 혼란스럽다. '이건 신이 주신 기회일지도 몰라!' 고자 탈출 목표로만 삼았던 접근은 수오의 다정함과 반전 매력에 빠져들고. 수오와 가까워질수록 강건은 [바텀 포지션]에 대한 관심이 커져간다. 그를 구원해 줄 열쇠는 타투샵의 손님 '정수오' 강 건은 구마 당한 성욕을 되찾고, 수오를 꼬실 수 있을까?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 <역공>은 매월 4, 14, 24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리맨물 #대형견공 #다정공 #헌신공 #절륜공 #츤데레수 #재벌수 #개아가수 #후회수 희서는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2년 전 도망친 희서의 개, 진무와 우연히 마주친다. 개처럼 부리던 진무가 삼진백화점 차녀와 다정하게 팔짱 끼고 있는 모습을 보니 속이 뒤틀리는 희서. 진무를 골탕 먹여야겠다는 생각에 약을 먹이고 위층 방으로 불러들이는데… “뭐야, 손 떼.” 흥분한 진무의 뒤를 뚫어주려던 희서는 자신의 엉덩이골을 벌리는 진무의 손길에 당황한다. 약에 취한 진무는 미쳐 날뛰었고 계획과는 달리 진무에게 깔려버리고만 희서. 섹스 후, 다시 만난 진무의 얼굴은 상처투성이였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나 파혼했어.” “뭐?” “너와 정식으로 사귀고 싶어.” 그렇게 역공이 시작됐다.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 <쪼가리>는 매월 6, 16, 26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학원물 #성장물 #첫사랑 #유도부공 #대형견공 #순정공 #부반장수 #미인수 #햇살수 #외유내강수 어릴 때 큰 개에게 물린 경험이 있는 현선은 거대한 희도를 보면 그때의 트라우마가 생각나 그를 두려워했는데, 어쩌다 보니 방과 후 희도와 공부를 시작하게 된다. 성격도 무서울 거라고 생각했던 편견과 달리, ‘잘 못 알아들어서 그러는데…… 다, 다시 한번만 말해 줄래.’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수줍어하는 희도의 모습에 놀라는 현선. 게다가 유도부 선배들의 괴롭힘 때문에 밥도 제대로 못 먹는 희도를 보고 현선은 희도를 챙겨주기 시작하고, 늘 혼자였던 희도는 가랑비에 옷 젖듯 현선에게 스며드는데.
"온 마음을 다해 청합니다, 저와 혼인해 주십시오." 무능력한 베타 황자로 오래 학대받은 레나토. 사촌에게 살해당하고 과거로 회귀한다. 더 이상 소중한 이들의 죽음과 비참한 삶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그 첫걸음은 우성 알파이자 칸 왕국의 외교 대사인 칼리드에게 청혼하는 것! 이전 생엔 곁에서 힘이 되어준 칼리드지만, 과거로 돌아온 지금은 처음 만난 사이일 뿐. 레나토는 그에 대한 마음을 겨우 다 잡는다. 하지만 다정한 칼리드의 눈빛에 속절없이 흔들리고 마는데…! 복수도, 위장 결혼도, 부부의 의무(?)도 반드시 지키겠어!
* <비터 스윗 스윗 달링>은 매월 9, 19, 29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연예계 #재회물 #재벌공 #다정공 #짝사랑수 #미인수 비호감 배우 시우는 고등학생 때부터 이스케이프 엔터테인먼트 사장인 태림을 짝사랑했다. 그러나 태림의 소속사 배우 하민에게 약을 먹였다는 오해를 사게 되는데. “내 배우에게 약을 먹인 게 너야?” 시우는 선뜻 해명하지 못하고, 태림은 시우를 업계에서 매장시킨다. 시우가 하민의 스토커인지 추궁하러 갔던 태림은 의도치 않게 시우를 다치게 하고 시우가 오갈 데 없는 처지임을 알게 된다. 시우를 다치게 한 보상으로 태림은 한 달 동안 시우를 자신의 집에 머무르게 해주는데… 과연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황제의 씨를 수태할 수 있는 '천황(天凰)'의 체질을 타고난 '현서하'. 자신의 아들을 황제에게 바쳐 권력을 탐하려던 아비, 태사 '현유고'의 계획은 현 황제와 서하의 국혼 하루 전 일어난 은랑족의 반역으로 인해 모두 물거품이 된다. 봉황국을 멸하고 새로운 황제 된 '은상담'은 서하를 능욕하고 자신에게 그 몸을 바칠 것을 명하는데…. “내 나라에 귀한 천황 따윈 없다. 그저 천한 홍황만이 있을 뿐.” 거듭된 오해로 쌓여가는 감정의 골 사이에서, 저도 모르게 들킨 애정과 다정함은 오히려 독이 되어 두 마음을 상처 입히고 멀어지게 만든다. "벗거라. 네 몸에 단 하나의 천 조각도 걸침이 없어야 할 것이다."
#형좋아맨공 #음흉복숭아수 #쌍방삽질 #개그 #재회 #첫사랑 "X... X됐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어릴 적 짝사랑하던 상대, 서정우를 잊지 못하고 그와 자신을 모티브로한 BL웹툰을 연재 중인 은세은. 지금은 동네를 떠났다는 친구의 말에 안심하고 고향으로 내려간다. 그러나 친구의 말과 달리 고향에서 버젓이 우체국 일을 하고 있던 정우와 마주친다. 내가 상상한대로 똑같이 자라서 좋은데...! 진짜 좋기는 한데! 내 만화랑 너무 똑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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