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여자들
작가 정보 없음
허름한 어느 시골 동네에 정착하게 된 '승재' 그곳에는 앙큼하고 야릇한 처자들이 살고 있다?! "기다려!! 곧 내 앞에 무릎 꿇려 줄게~"
굵은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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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미술 교사로 취업한 ‘상태’의 출근지는 신도시. 큰 기대 없이 궁여지책으로 선택한 일이었건만, 일상이 지루한 신도시녀들이 바라는 수업은 따로 있었으니! 방문교사가 이렇게 꿀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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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한 어느 시골 동네에 정착하게 된 '승재' 그곳에는 앙큼하고 야릇한 처자들이 살고 있다?! "기다려!! 곧 내 앞에 무릎 꿇려 줄게~"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게임회사 직원 박무직은 전체이용가 게임을 하던 중 버그템을 줍게 되고, 그때부터 그의 주변에 이상힌 일들이 터지는데...
좋은 집안, 타고난 신체 스팩, 두툼한 그곳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헬스 트레이너 '병태' 그에게 여자는 한 순간의 흥분을 해결하기 위한 스쳐지나가는 존재일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헬스장에 나타난 신규 PT 회원 유부녀 ‘서지혜’. 남의 여자는 건드려 봐야 귀찮은 일밖에 없다고 느끼던 '병태'의 마음은 ‘지혜’의 매력 앞에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많이 외로우세요?” “… 네. 외로워요… 많이…”
‘넌 고추가 너무 작아’ ‘민찬’은 과내 여신 ‘아연’과 친구 사이다. 사정이 있어 남루한 행색이지만 그녀의 숨길 수 없는 미모에 민찬은 내심 침만 삼키던 중, 둘은 자취방에서 술자리를 가지게 된다. 자연스럽게 걸친 술 한잔에 분위기는 무르익고 마침내 거사를 치르려던 찰나,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바로 민찬의 물건이 너무나도 작았던 것. 실망한 아연은 독설과 함께 자리를 떠나고 민찬은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하지만, 고추 크기만큼 담력도 작은 그에겐 죽을 용기조차 없었다. 그렇게 절망해 삶도 죽음도 선택하지 못하던 그때, 만화에서 일어날 법한 일이 그의 앞에 펼쳐지기 시작하는데..!!
오컬트 동아리인 우리는 오컬트를 증명하기 위해 학교 뒷산의 1000년 묵은 신목에 각자 소원을 빈다. 그러자 신목은 정말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게 되는데...! '너희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저주를 내리마.' '살아남으려면... 섹스해라!'
대학 영화 감상 동아리에 가입한 김민준. 술자리에서도 방치되다 못해 친구들의 술 안줏거리로 놀림당하는 신세. 동아리 선배의 심부름 들어간 창고에서 낡은 스마트폰을 발견하는데… 띠링-! [퀘스트 : 여자 성기를 애무하세요.] 성적 흥분도 향상이라는 기능이 활성화되고, 창고로 들어온 수아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흘러나오는데…
23살 복학생 보성은 학과 퀸카에게 사기를 당해 돈과 학교를 모두 잃은 가운데 노숙자 같은 안성생을 만난다. 복수에 불타는 보성에게 한가지 묘안을 제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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