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장볼래?
유통기한 임박 상품만 노리는 생활력 만렙 자취러 ‘양은’과, 모든 삶을 효율로 계산하는 미니멀리스트 ‘우석’. 1+1 딸기를 나눠산 그 날부터, 두 사람의 썸… 아니, 장보기가 시작된다!
맛있는 세 끼-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
작가 정보 없음
S대 병원 소아 응급실을 지배하는 폭군, 차수혁. 환자를 제외한 모든 것들에 까칠하기만 한 그에게 고민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어 음식이 입에 맞지 않는다는 것. 그러던 어느 퇴근길,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간 곳에서 어쩐지 따뜻해 보이는 도시락집을 발견한다. “먹고 맛없거나 식중독에 걸리면 항의하세요. 가게가 어딘 줄은 아시죠? 저는 의 대표, 이윤아입니다.” 남은 도시락이 없다며 제가 먹을 돈가스 샌드위치를 시식용으로 건네는 윤아를 의심스럽게 바라보며 그것을 받아 든 수혁. “하지만 단언컨대 제 단골이 될 거예요.” 윤아의 장담대로 그녀의 단골이 된 그는 하루 세 끼 도시락을 시키는 것은 물론, 자신을 먹여 살리는 그녀를 만나기 위해 자꾸만 가게로 향하게 되는데…….
유통기한 임박 상품만 노리는 생활력 만렙 자취러 ‘양은’과, 모든 삶을 효율로 계산하는 미니멀리스트 ‘우석’. 1+1 딸기를 나눠산 그 날부터, 두 사람의 썸… 아니, 장보기가 시작된다!
모든 게 완벽했던 인생에서 제발로 뛰쳐나와 극한의 가난한 생활을 하던 '오삼이'는 차가운 외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김표준'과 그런 표준을 남몰래 좋아하는 '유찬'과 가까워지며 묘한 삼각관계로 뒤범벅된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피폐삽질 소설의 시에나 로베트라는 악녀에 빙의했다. 돌연변이라는 이유로 표범 가문에서 버려져 수인 보호소에 온 남주를 괴롭히다, 뒤늦게 아들을 찾아온 공작에 의해 단명하는 역.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팔불출 아빠를 설득해서 공작이 오기 전까지 이반을 보호하는 데는 성공했는데……. 막상 공작이 찾아오자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저 인간도 데려가지.” 에? 저요? 저는 아빠랑 여기서 살고 싶은데요?
사랑하지 않는 시대 꿈과 사랑은 커녕 계획도 사람도 없는 서른일곱 '김하영' 그런 그녀가 20년 전 뽀대나게 사랑했던 열일곱 '김 선'으로 돌아간다.
이제 막 대학교를 졸업한 어린 나이에 덜컥 언니의 아이인 '지호'를 키우게 된 ‘나은’. 그렇게 5년 후, 유치원 교사로 일하던 나은 앞에 함묵증을 앓는 유치원 원생 ‘민호’의 삼촌 ‘강우’가 나타난다. 강우는 민호가 나은 앞에서만 말한다는 사실에 놀라며, 월 삼천만 원의 조건으로 입주 가정교사를 제안하고! 두 사람은 함께 아이들을 돌보며 동거 아닌 동거를 시작하는데-? 과연 나은과 강우는 민호의 마음의 병을 치유하고 가족이 될 수 있을까? 두근두근 선 육아, 후 연애 동거 시작♡
살인 누명을 쓰고 도망치던 용병 '레오.' 그가 쓰러진 곳은 젊은 귀족 과부, '해나'가 지키는 조용한 정원이었다. 정체를 숨긴 채, 해나를 이용하려던 레오는 정원을 돌보며 마주한 평온한 일상과 해나의 묵묵한 강인함에 점점 이끌리게 된다. 그러나 감춰졌던 진실이 드러나며, 정원은 다시 위태롭 게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거짓에서 피어난 진심, 무너진 마음을 되살리는 정원의 로맨스.
퇴근 후 집에 왔더니 따뜻한 저녁이 차려져 있다. 잠깐... 나 혼자 사는데? 누군가 몰래 우리 집에 들어와 밥해주고 청소해 주고 빨래해주는 이 상황.... 너무 편해서 익숙해져 버렸어!!
무적의 특전사였던 내가 환생하니 이세계의 5살 어린아이?! 심지어 불행한 미래가 예정됐다고? 소녀, 아니 아기 '루디아'로 태어난 나! 예정된 미래를 바꾸고 행복을 쟁취해야만 한다. 특전사 정신으로 무장하고! '안 되면 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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