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사하
작가 정보 없음
사하는 야반도주한 누이를 대신해 여장을 한 채 병자 강희태의 액받이 처(妻)가 되기 위해 저택에 팔려오게 된다. 그곳에서 병자의 동생, 강희수를 만나게 되는데… 위태롭기 그지없는 사하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희수는 어딘가 의뭉스럽기만 하다. 사하는 점점 희수에게 빠져들어간다. #도련님공 #형수수 #나이차이 #미남공 #복흑/계략공 #여장수 #순진수 #도망수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애당초 유채와 나는 첫 만남부터가 문제였다 프로게이머 ‘감각’에게 계속 견제 받으며 패배를 거듭하던 AOS 게임 랭커 지한. 그는 계속되는 견제에 <제노리스>라는 MMORPG로 게임을 갈아탄다. 유명 길드에 가입했더니 길드 마스터 ‘유채’는 지한의 닉네임을 걸고 넘어지며 이유 모를 시비를 걸어 댄다. 하지만 그는 지한의 AOS 닉네임을 알고 난 뒤 갑자기 지한에게 적극적으로 치대기 시작하고, 달라진 그의 태도에 지한은 오히려 화가 폭발하는데…
신수도로 떠났던 이치가르가 가장 총애하던 수호령마저 떼놓은 채 돌아왔다. 아무도 모르게 귀환한 왕을 자객이 습격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범인을 찾던 중 수호령인 이라이와 그의 동무인 쯔만이 왕의 눈에 띄어 호위로 발탁된다. 호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라이는 동분서주하지만 도리어 왕의 호기심을 자극해버리고 이라이는 그의 관심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한편 왕과 술자리를 갖게 된 어느 밤, 잠들었다 깬 이라이는 왕이 평소와 다름을 눈치채고 왕은 초첨 없는 눈을 한 채 그에게 달려드는데…. *원작: 이순정 [웹소설] 암살자
예상치 못한 사고 후, 깨어나니 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 2년이나 함께 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 조정중이라는 소문이 도는 통칭 예쓰-예쁜쓰레기, 답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 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 실상 쓰레기는 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던 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를 결심하는데... 달라진 행동 하나하나에 주변은 하나하나 조련되어가고, 감기는 사람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당사자만 모른다! 원작 치율, 작화 momoko 웹툰 <모노크롬 루머> Now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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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정의로운 거 싫어한다더니 그것도 아닌가 봐.” “뭐요?” “내가 좋은 사람이다 싶으니까 이렇게 바로 마음의 문을 열어 버리네.” 세계 멸망을 막은 유일 생존자, 작은 영웅 '서채윤'. 하지만 지금은 죽을 날을 기다리는 무명 헌터 '윤서'. 시시때때로 닥쳐 오는 10년 전 악몽에 괴롭지만 당장 자살하지 못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 죽은 동료들이 남기고 간 유언 때문이다. <스쿼트 3백만 회>, <참돔 9짜 10마리 낚시>, <초코크랙쿠키 1만 개 굽기>… 지긋지긋한 유언들도 이윽고 달성을 앞둔 어느날, 대형 길드 석영과 세계 1위 헌터 '권지한' 이 숨어있던 윤서와 영웅 서채윤의 이름을 다시 세상 밖으로 끌어낸다. 그 이유는 인류의 생사를 가를, 10년 전「대던전」의 재출현. 그리고... '싸우고 싶어서' 라고? 윤서는 다가오는 운명에서 끝까지 도망칠 수 있을까? '서채윤 찾기' 테스트,
[매주 화요일 연재 / 4화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이능력을 가진 학생들만이 다니는 신해 고등학교의 2학년 가준과 선우.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잠깐 정차한 휴게소에서 버스를 놓친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다시 버스에 올라타고, 꺼림칙한 기분으로 수련원으로 향한다. 드디어 도착한 수련원에서 마주한 건 수상한 사람들에 의해 죽어가는 친구들이었고, 죽기 직전 절체절명의 순간 가준은 수련원으로 향하는 버스에서 눈을 뜬다. 수학여행이 반복되고 있다. 몇 번의 죽음을 겪은 가준은 시간이 반복되는 원인이 선우의 죽음이라는 걸 알게 되고, 점차 선우를 과보호하게 된다. 한편, 선우는 본인보다도 약한 주제에 자신을 지키려는 가준을 의아해하며 역으로 가준을 보호하려 드는데… “날 믿어줘, 내가 널 어떻게든 지켜줄게." ⓒ밍뉴(원작:도해늘)/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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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3세 정재한은 권태에 빠진 성격 파탄자에 엔터 업계의 실력자다. 약과 술, 향락에도 지쳐가던 그는 신인감독 '윤희겸'을 만난다. 그는 예전에 떠오르던 신인배우 윤희성이었고, 그는 절정기를 맞으려던 시기에 마약 스캔들로 은퇴했다. 사실 그의 마약 스캔들은 다름 아닌 정재한의 충동에 의한 음모였다. 정재한은 재회와 동시에 당시 윤희겸을 파멸시키기로 결심했던 이유, 그 알 수 없는 감정적 동요를 다시 느끼고 만다.
[매주 금요일 연재] 카라노스 서버 PVP 랭킹 1위 힐러 아레스77 정우주. 그는 적 길드의 길마에게 찍혀 게임을 접어야 할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중 과거 카라노스 서버 괴물 쟁길드 스카니아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고, 적 길드에게 복수하기 위해 전 스카니아로 추정되는 이베코 길드에 잠입을 결심하고 새 캐릭터를 키우게 되는데- [파티 / 귀엽지롱 : 아 크롱 님 힐 좀…] [파티 / 박미녀 : 크롱 님 거기서 보스를 때리면 어떡해요. 탱을 살렸어야죠] [파티 / 귀엽지롱 : 힐러가 뒤로 빠져서 힐을 줘야지 왜 자꾸 앞에서 몹을 때려요] ……PVP만 해 봐서 힐을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 이래서 과연 스카니아를 영입하고 복수할 수 있을까? ⓒ 단델라이언, 로지, 김쿠로 / 서울미디어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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