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에게 저지른 나쁜 짓
제약 회사 신약개발팀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예린은 호르몬제를 개발하고 있다. 어느 날 실수로 두통약 대신 임상도 끝나지 않은 신약을 악명 높은 상사 성훈에게 먹이게 된다. 성훈은 당장 의무실로 가자는 예린을 돌려보냈지만 다시 그녀를 사무실로 부른 그는 뜬금없는 말을 하는데… “이예린 씨를 떠올리면 심장이 뜁니다. 왜죠?” 사랑의 묘약으로 쓰는 둘만의 케미스트리 연구 일지!
엘리베이터 안에서
패션 그룹 [우노 에프엔씨] 회장의 차남 '강태헌'은 회사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고, 싫어하는 사람이 없는 완벽한 남자였다. 나, '강이채'의 엉덩이를 만지기 전까지는. "제 앞에서 그렇게 다정한 척, 매너 있는 척 하지 않으셔도 돼요. 저는 팀장님이 어떤 사람인지 다 알고 있으니까요!" "내가 어떤 사람인데요? 남의 엉덩이나 만지고 다니는 인간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어 외쳤더니, 도리어 내가 어떤 사람으로 보이냐며 물어오는 이 남자를 어떡하면 좋지? 설상 가상으로 사실 나를 좋아했다며 고백을 해왔다! 추행범인 그가 진심일리가 없는데, 끌리면 안되는데 어쩐지 그가 내뱉는 말과 나를 향해 보여주는 행동들이 정말 나를 좋아하는 사람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 갈팡질팡 하던 도중 태헌과 단둘이 떠난 중국 출장에서 상대 업체와의 미팅 중 일이 터져버렸다. 그일을 계기로 이채는 태헌에게 직접 물어보기로 결심하는데... "제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었다면 대체 왜···" "네." "왜 제 엉덩이를 만지신 거예요?" "네?" 뭐야, 팀장님이 만졌던 게 아니란 말이야? 그럼 도대체 그날 엘리베이터 안에서 나를 만졌던 사람은 누구지?
제약 회사 신약개발팀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예린은 호르몬제를 개발하고 있다. 어느 날 실수로 두통약 대신 임상도 끝나지 않은 신약을 악명 높은 상사 성훈에게 먹이게 된다. 성훈은 당장 의무실로 가자는 예린을 돌려보냈지만 다시 그녀를 사무실로 부른 그는 뜬금없는 말을 하는데… “이예린 씨를 떠올리면 심장이 뜁니다. 왜죠?” 사랑의 묘약으로 쓰는 둘만의 케미스트리 연구 일지!
SNS를 뜨겁게 달구던 한 영상. 그 영상 속의 남자는 울고 있었다. 아주 예쁘게― 돌직구 직진 연하남 희승과 대학시절 뜨거운 사랑을 한 해빈은 동거하며 혼인신고까지 하게 된다. 하지만 사실 희승은 일우그룹의 막내아들이었고 희승의 형 희태는 해빈에게 외도를 가장하게 하여 둘을 이혼시킨다. 사실을 모른 채 해빈을 오해한 희승은 도산대로 한복판에서 오열하고, 그 모습을 누군가가 찍어 SNS에 올리면서 희승은 잠깐이나마 '예쁘게 우는 남자'로 유명해진다. 그렇게 서로 상처입은 채 헤어진 두 사람은 6년만에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희승은 복수를 명목으로 해빈에게 다시 다가가기 시작하는데… "행복해 하지마, 서해빈. 나 없는 곳에서 웃지 마." "누나를 보면 죽을 만큼 힘들 줄 알았거든요. 근데... 안 설레네." "누나, 나랑 종종 봐요. 누나가 내게 아무것도 아니란 확신이 들 때까지." 가슴이 진하게 아려오는 대사가 포인트인 정통 로맨스!
새로 온 본부장, 백설준은 얼굴만 잘생겼지 그뿐이었다. 카리스마가 넘치다 못해 모든 직원의 기를 죽일 정도니까. 쓰레기 같은 남자들만 꼬이는 라미의 사주를 보았을 때 백설준, 이 사람도 악연인 것이 틀림없다. 아니, 그런 줄 알았는데… “당신에게서 그 향기가 느껴집니다, 잊을 수 없는 은인의 향기가…” 그랬던 본부장이 그녀에게서 오랫동안 찾고 있던 향기가 난다면서 그녀의 향기를 맡아 봐도 되냐고 간절히 부탁한다. 소심한 강아지처럼 촉촉한 눈빛을 보내오는 그를, 라미는 왠지 거절할 수 없었다. 설준은 조심스레 라미의 목에 고개를 묻었다. 그가 내뱉는 숨결의 뜨거운 온도, 그리고 살짝 닿는 입술의 부드러운 감촉에 라미는 자신도 모르게 눈을 질끈 감는다. ‘누군가 내 냄새를 맡는다는 거… 묘하게 야릇한 기분이구나….’ 향수처럼 점점 짙어져만 가는 둘의 감정 사이에서 설준이 자신에게도 기회를 달라고 한다. “증명해 보이겠어요. 라미 씨, 나에게도 기회를 줘요. ” 불안한 마음보다 커지는 이 두근거림이, 라미는 싫지 않다. 이 남자가 나의 선연일 수 있을까?
취직을 위해 악착같이 노력했지만, 현실은 빽도 운도 없는 가난한 취준생. 영양실조로 쓰러지는 순간까지 돈 걱정. 깨어나니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의 딸이자, 평판이 땅에 떨어진 프로 갑질러 싸이코 악녀 최시아의 몸에 빙의해버렸다! 그저 달콤한 꿈인 줄 알았는데, 내가 면접 봤던 회사의 경영자 자리를 쟁취하라니! 곤란할 때 나타나 퀸 메이커를 자처하는 남자. ‘강지후.’ “그러니까 하시죠, 저랑.” 계약 연애로 나를 탑전자 경영자로 만들어주겠다는데, 자꾸 ‘선’을 넘어 마음을 흔든다. 계약 연애도 정신없는데, 최시아의 ‘펫’까지. “남의 몸으로 엮이는 건 사절인데, 남의 몸으로 어디까지 하는 거야?!” 속고 속이는 아슬아슬 체인지 로맨스의 끝은!? ---------------------------------------------------- <취준끝에 재벌2세>는 매주 월요일(일요일 22:00)에 연재됩니다.
어느 겨울 날, 춘천제일고에 전학 온 소년 강준상. 어딘가 쓸쓸하고 신비로운 준상과 밝고 순수한 소녀 유진은 서로에게 끌리며 천천히 스며든다. 그러나, 두 사람이 마음을 확인하기로 한 그날 — 운명은 잔인하게도 그들을 갈라놓는다. 10년 후, 결혼을 앞둔 유진 앞에 죽은 준상과 똑같이 닮은 한 남자가 나타난다. 마음속에 묻어뒀던 첫사랑이 다시 눈처럼 피어오르는 순간, 그녀의 운명은 다시 한 번 흔들리기 시작한다. ✽.。.:*・゚ ✽.。.:*・゚ ✽.。.:*・゚ ✽.。.: 영원한 사랑의 향기를 남긴 불후의 명작, KBS 드라마 <겨울연가> 원작 .゚♪ ✽.。.:*・゚ ✽.。.:*・゚ ✽.。.:*・゚ ✽.。.:
방송국의 조연출로 벌써 4년째 일하고 있는 은서. 인터뷰를 따내면 피디가 될 기회를 얻게 된다. 그런데 그 대상이 이혼 분쟁에 휩싸인 사돈? 심지어 은서에게는 중학교 시절 첫사랑이기까지 했다. <나 최권후는 오은서에게 빌린 200만 원을 100배로 갚을 것을 약속합니다.> 첫사랑의 유일한 증거처럼 남은 차용증서를 이용해 라온피닉스 구단주 최권후의 인터뷰를 따내려고 하지만, 전혀 통하지 않는다. 권후는 원금의 100배에 해당하는 반지를 주며 그걸 받으면 인터뷰를 해주겠다는 폭탄선언을 한다. 이혼 전쟁 중인 사돈에게 반지를 받는 건 집안의 역적이 되는 거나 마찬가지. 은서는 인터뷰만 끝내면 반지를 처분하기로 검은 마음을 먹고 반지를 받는데…
원나잇 상대를 회사에서 다시 만났다. 그것도 대표와 사원으로! ‘여자는 정숙해야 한다’는 가정 교육을 받고 자란 지수. 5년 전, 클럽에서 처음 본 현우와의 하룻밤은 단 한 번의 일탈이었는데… 어느 날 회사에서 현우와 마주쳤다! 뭐? 이 사람, 오늘부터 우리 회사 대표라고?! 지수는 과거의 흑역사를 함께 쓴 현우가 불편하지만, 직진밖에 모르는 현우에게 점차 마음이 흔들리는데…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무명배우 김영원. 그녀가 간절히 바라던 배역을 오랜 앙숙이 가로챘다. 그것도 재벌 후원자의 힘을 등에 업고. 가만두지 않겠다며 쫓아간 곳에서 영원은 ‘후원자’라는 남자를 만나게 되고, 분에 차 그를 입술로 들이받아버린다. 그런데 ‘이 남자’ 그 ‘후원자’가 아니란다. 그보다도 훨씬 무서운 남자였다. * 원작: 젤리펫 [웹소설] 너로 젖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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