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블
#뱀파이어 #집착공 #계략공 #후회공 #능글공 #굴림수 #순진수 #다정수 #다공일수 #2m공 유일하게 뱀파이어의 지배를 받지 않는 종교 국가 아만. 아만 외곽에 사는 평범한 시민인 켄은 퇴근길에 뱀파이어에게 물려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아만에서 가장 강한 신력을 가진 장교 아지아에게 구해진다. 하지만 뱀파이어의 저주는 쉽게 풀리지 않고 저주를 가라앉히기 위해서는 '특별한 접촉'이 필요한데…
인스턴트 산제물
300년간 봉인되었던 산의 주인을 깨워버렸다.
#뱀파이어 #집착공 #계략공 #후회공 #능글공 #굴림수 #순진수 #다정수 #다공일수 #2m공 유일하게 뱀파이어의 지배를 받지 않는 종교 국가 아만. 아만 외곽에 사는 평범한 시민인 켄은 퇴근길에 뱀파이어에게 물려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아만에서 가장 강한 신력을 가진 장교 아지아에게 구해진다. 하지만 뱀파이어의 저주는 쉽게 풀리지 않고 저주를 가라앉히기 위해서는 '특별한 접촉'이 필요한데…
평범한 대학생처럼 보이는 ‘김다빈(수)’. 사실 맞으면 희열을 느끼는 마조히스트 섭 취향으로, 유명 아이돌 출신의 대학교수 ‘정케인(공)’과 6개월간 SM 파트너로 지내며 자신의 취향을 개발 중에 있다. 한편, 재벌 3세이자 6년 지기인 '라윤(공)’에게 SM 취향을 들키며, 갑작스레 고백을 받게 되는데... 너무나 취향인 두 남자 모두와의 관계를 원해, 한 사람도 놓치고 싶지 않은 자신을 책망하며 도망치다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는 '다빈'. 정신을 차리자마자 눈앞에 들이밀어진 동거 계약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다빈’을 위해, 6개월간의 동거를 통해 가장 사랑하는 한 사람을 선택하라는 두 남자의 파격적인 제안을 받는데! 그렇게 '다빈'은 일주일에 한 번씩 파트너를 바꿔가며 BDSM 플레이를 즐기고, '케인'과 '라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데... 두 남자는 '다빈'의 선택을 받기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준다. 각기 다른 매력을 탑재한 사디스트 돔 '케인', '라윤'과의 행복한 시간이 지나, ‘다빈’의 선택의 날이 다가오고... ‘다빈’을 차지할 이는 누구일지, ‘다빈’이 함께 하고 싶은 이는 누구일지?!
"어린 시절 개 취급하며 길들였었던 아이가 근사한 외모의 부하직원으로 나타났다. "냄새, 어디서든 기억하라고 해서 기억했어요. 팀장님 냄새는 여전히 달콤해요" 사납게 밀어내도, 마치 개처럼 순한 눈으로 맴도는 신건우가 희원의 신경을 끊임없이 자극한다. 나한테 대체 원하는게 뭐야? 내가 어디서 구르든 그냥 내버려두라고. 예전처럼 나를 곁에 두세요. 난 당신을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고. ""그럼 엎드려"""
학교에서 인기도 많지만 추문도 많은 유진. 그와 거리를 두고 싶었던 민우, 조별 과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엮여 버렸다! 조별 과제만 하려고 했지만…유진이 대뜸 자신의 엄청난 비밀을 민우에게 밝혀 오는데?! #현대판타지 #캠퍼스물 #인어공 #문란공 #평범수, #얼빠수, #삼각관계? #질투 #오해
권능여성체 중 극소수만이 머리에 ‘꽃’을 지고 태어나 그중에서도 ‘권능을 가진 꽃’이 황제가 되는 화원국. ‘새로운 꽃을 황제로 추대하려고 했다’는 역모 죄로 몰살당하지 않기 위해 팔려가듯 11살의 ‘강위’는 5살 황태자 ‘5대 모란’의 정혼자가 된다. 강위는 황태자를 지키겠노라 다짐하지만, 어린아이의 다짐을 비웃듯 북국 가자르의 남침으로 황제의 명에 따라 2년 만에 파혼과 함께 다시 북방 경계선으로 떠난다. 그 후, 철혈 통치를 펼치던 황제, 4대 모란의 갑작스러운 서거와 함께 13년 만에 돌아온 황궁에서 강위는 머리색도 달라지고 머리 위에 피어 있던 모란꽃마저 사라진 前 정혼자이자 現 황제와 재회한다. 분명 머리에 꽃이 없는 ‘나비’임에도 불구하고 ‘권능’을 사용할 수 있는 5대 모란. 이 이상 현상에는 구전되며 ‘어떤 진실’이 소실된 건국 설화가 얽혀 있는데… 과연 모란과 강위는 ‘어떤 진실’을 찾아, 황궁의 정치 싸움과 북국 가자르의 남침을 모두 해결할 수 있을까…? #호접화버스 #胡蝶華
누구나 돌아보게 만드는 수려한 외모, 학과 수석에 재벌 3세. 이상할 정도로 흠 하나 없는 소꿉친구, 도하준. 신소담은 도하준을 몰래 짝사랑하고 있었지만… ‘쟤가 뭐가 아쉬워서 나한테 그러겠어?’ ‘기대하지도 않았어….’ 애써 마음을 삭여가며 마지막 대학 생활을 지내던 중, 우연한 사고로 도하준의 큰 비밀을 알게 된다. “역시 네가 아니면 안 되겠어.” “소담아. 내 SM 파트너가 되어 줄래?” 어영부영 분위기에 끌려 승낙해버린 걸 후회한 것도 잠시, 오랜 짝사랑을 매듭지을지도 모르는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 그리고 SM 플레이도, 의외로 해 볼 만 한지도…? 하지만 도하준과 함께 지내는 밤이 길어질수록, 그 미소 뒤에 숨어있던 또 다른 비밀들이 조금씩 밝혀져 가는데… 얘가, 원래 이런 애였나?
얼마 전, 나는 남자 하나를 얻었다. 그리고 이 남자의 충성심을 시험하는 게 최근의 취미생활이다. 하루 아침에 날벼락처럼 상속받은 유산. 그리고 막대한 재산과 함께 내게 상속된 남자. 이름도 얼굴도 몰랐던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이 남자는 내게 절대 복종한다⋯!
문화와 예술이 찬란히 피어오르던 조선 후기. 왕의 개혁 뒤에는 칼 한 자루로 왕을 지켜낸 남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지키고 싶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왕의 칼로 살아야했던 남자, 허민준. 그를 사랑한 소년, 윤세하. 그 애절한 사랑의 일대기. "당신을 은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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