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자신의 커리어를 존중하지 않는 남자 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한 그 날, 낯선 남자와 술자리를 가진 후 홧김에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 남자 나를 알고 있다. “그 새끼랑 했어?” “응? 누나, 말해 봐.” “그 새끼한테 이런 표정 보여준 적 있어?” ⓒ아이미디어, 냘라 / 메타툰
저주를 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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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는 섹스하지 않으면 마력이 사라지는 저주를 걸리게 된다. 점점 마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낀 헬라는 한적한 마을로 이사를 하고 갈 곳 없던 어린 캘빈을 만나 함께 살게 된다. 헬라는 마력을 채우기 위해 종종 마을 밖으로 나가 남자들과 관계를 맺지만, 어째서인지 캘빈이 성인이 될 때까지도 저주는 풀리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심부름을 갔다 온 캘빈은 풀숲에서 다른 사람과 섹스하고 있는 헬라를 목격하게 되는데…. "헬라가 다른 사람이랑 하는 거 싫어요. 제가 저주를 풀어드릴 테니 앞으론 저랑만 하는 거예요."
자신의 커리어를 존중하지 않는 남자 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한 그 날, 낯선 남자와 술자리를 가진 후 홧김에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 남자 나를 알고 있다. “그 새끼랑 했어?” “응? 누나, 말해 봐.” “그 새끼한테 이런 표정 보여준 적 있어?” ⓒ아이미디어, 냘라 / 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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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미모와 남다른 현실감각을 가진 시골 귀족 영애 "이브 제나"는 언니의 지참금을 마련하기 위해 하운드 백작과 결혼한다. 소문난 탕아인 하운드 백작의 네번째 부인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던 이브.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백작에게 이혼 통보를 받게되고, 결혼 전 이혼을 요구할 시 상대에게 위로금을 지불하기로 한 계약 덕분에 큰 돈을 받게된 이브는 백작의 이혼을 흔쾌히 받아들인다. "저와 결혼하시는 게 어떻습니까?" 하지만 늦은 밤 찾아온 의붓아들, 아자젤 하운드 세라틴에게 황당한 고백을 받게되고... "어머니라니. 말도 안되는 일이지. 어머니한테 이런 생각을 하는 아들이 어디 있겠어?" 아자젤의 달콤한 말과 생각할 틈도 없이 몰아붙이는 스킨십으로 백작과의 관계가 없었던 이브는 생각과는 다르게 몸이 점점 달아오게 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옛 약혼자 에델레드가 눈앞에 나타났다. 코흘리개 귀공자에서 훤칠한 비렁뱅이 청년이 되어서. “…약혼자라니, 지금 무슨 소릴 하는 거지? 우린 파혼한 지 벌써 6년이 되어 가는데.” “그게 무슨… 말씀입니까? 저희가 언제 파혼을 했습니까?” 파혼당한 것조차 모르고 있던 옛 약혼자의 손에는, 그를 암살하라는 편지가 들려 있었다. 문제는, 그 편지의 발신인인 에드거 공작이 곧 발렌티나의 남편이 될 사람이라는 것. 더 큰 문제는, 이 여우 같은 옛 약혼자가 결코 그녀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 “이런 질문은 어떨까요? 두 분은 그날 비밀 혼배 성사를 마치고… 증인들 앞에서 정식으로 초야는 치르셨습니까?""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했다. 하지만 그가 무엇을 걸고넘어지기 위함인지는 발렌티나가 더 잘 알고 있었다. 이를 지그시 악물고 뺨을 날리자, 에델레드가 비웃음이 가득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아, 진짜 뭐죠? 정식 부부가 되기 위한 절차는 하나도 밟지 않았잖아요.” 그의 통제되지 않는, 낯선 흥분과 열기로 이글대는 칠흑 같은 눈동자에 점점 숨이 막혀온다. “…나를 선택해 주세요. 제가 당신을 대륙의 황제로 만들어 드리죠.”
"그런 인간들이나 하는 더러운 짝짓기에는 관심 없습니다." 인간을 증오하는 S급 엘프 헌터 나오스. 여느 때와 같이 혼자 던전을 돌파 하던 중, 서큐버스의 '음란마귀' 저주에 당하게 된다. 저주에 의한 상태 이상을 해제할 수 있는 건 상태창을 보는 스킬이 있는 엘프 힐러 파냐 뿐! 그런데, 상태창에 뜬 미션이 뭔가 이상하다?! [mission : 남의 손으로 가버리기♥] 과연 두 엘프는 미션을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상큼 힐러 파냐와 냉혈 헌터 나오스의 은밀한 19금 던전 공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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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친절에도 감동했던 쉬운 여자, 차민주. 필요할 때만 그녀를 찾았던 나쁜 남자, 박기현. 진심 어린 애정은 민주를 우습게 만들었고 기현은 최악의 방식으로 그녀를 떠났다. 그리고 가장 비참한 순간에 되돌아온다. 이해할 수 없는 계약을 제안하기 위해서. “아이 좀 낳아 줘.” “그런 건, 좋은 사람이랑 결혼해서….” “나한테 필요한 건 네가 낳은 아이야.”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또 잠시면 끝날 불장난이었다. 민주는 기현의 방식대로 응해주기로 한다. 그가 제 몸을 이용하려 든다면, 자신도 이용만 하면 된다고.
뛰어난 미모, 탄탄한 몸매! 알비온 왕국이 사랑하는 왕자, 플린 캐플리드 피츠로버트. 이 때문에 그를 향한 억지 스캔들은 끊이지 않는다. “또 열애설 기사야! 여자랑 옷깃만 스쳐도 이런 기사가 난다는 게 말이 돼?” 결국 참지 못한 플린은 자신의 비서인 드류에게 은밀한 제안을 한다. “좋은 생각이 났어! 이쪽에서 스캔들을 내는 거야, 어때?” "네? 누구랑요…?" "그야 당연히… 드류지!" 플린을 남동생 정도로만 생각했던 드류는 이를 계기로 그가 점점 이성적으로 보이는데… 과연 가짜 스캔들은 합법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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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한 정략결혼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전생의 기억이 있는 노아. 다음 생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맺어지고 싶다고 꿈꾸지만 애인도 없고 회사의 도산으로 사택에서 쫓겨나기까지 한 최악의 상태인데…. 방황하는 그녀 앞에 나타난 것은 전생에 죽도록 미워했던 정략결혼 상대인 지젤 왕자의 환생이었고?! 다급해 보이던 그는 갑자기 고통스러워하다 쓰러지고 만다. 그의 집까지 데려다준 그녀는 배에 있는 장미 문신을 발견하는데…. "이건 저주의 낙인이야. 사랑하는 사람과 맺어지지 못하면 죽는 저주지." 마치 사랑하는 노아와 맺어지지 않으면 죽을 운명이라고 말하는 그. 그녀는 그의 절박함이 거짓말처럼 보이지 않고 갈 곳도 없었기에 결국 함께 생활하면서 몸까지 허락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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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사무관으로 일하고 있는 후지나가 사츠키(28세). 연애 없이 일만 하는 그녀는 부모로부터 결혼 압박에 시달린다. 그러던 어느 날, 연하의 검사 요시토(26세)가 사츠키의 담당 검사로 부임해 온다. 그녀는 잘생긴 요시토를 보며 가벼워 보인다고 생각하지만, 진지하게 일을 대하는 모습에 점차 좋은 인상으로 바뀌어 가는데…. 야근이 계속되자 그가 미안하다며 저녁 식사를 대접한다. 데이트로 올 것 같은 호텔 레스토랑에 데려가더니 갑자기 맞선 이야기를 꺼내고 "…아무나 괜찮다면 저는 어떠신가요?" 요시토로부터 뜻밖의 프러포즈를 받게 되는데…?! 연하 미남 검사와 연상 검찰 사무관 여자의 풋풋함이 넘치는 사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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