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제령무사
조선 최고의 검객 지아강은 스승의 복수에 실패하고 죽어 저승으로 간다. 특별한 영혼을 소유한 아강은 염라대왕에게서 복수의 기회를 약속받고 악귀를 잡는 저승사자의 길에 오른다.
팔문의 옥
나이 어린 왕을 뒤에서 조종하던 간신배 ‘주초’는 왕을 몰아내고 실권을 잡을 야욕을 드러내기 시작하며 모략을 꾸민다. 한편 황제 직속 특무대 ‘수라조’의 일원인 ‘한동’은 사라진 동료의 자취를 따라 들어선 마을에서 소년 ‘진백’을 만나 이 마을에서 동료가 최후를 맞이했음을 알게 된다. 주초가 보낸 이들과 전투를 치른 둘은 인질로 잡힌 할아버지를 구하고 ‘주초’의 야망을 막기 위해서는 8개의 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함께 여행을 시작하게 되는데...
조선 최고의 검객 지아강은 스승의 복수에 실패하고 죽어 저승으로 간다. 특별한 영혼을 소유한 아강은 염라대왕에게서 복수의 기회를 약속받고 악귀를 잡는 저승사자의 길에 오른다.
마교의 침입으로 인해 아버지와 어머니를 눈앞에서 잃은 송가장의 차남인 주인공 송백. 형인 송영의 손에 이끌려 현장에서 빠져나와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그날 이후로 부모님을 돕지 않고 자신을 끌고 도망쳐 온 형을 증오하게 된다. 그렇게 가족과 가문, 모든 것을 잃고 중원을 배회하던 중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떠난 형이 돌아오지 않자, 송백은 형이 자신을 버린 것이라 착각하게 되어 자신만의 길을 떠나게 된다.
6600만 년 전, 무공을 쓰는 공룡들이 살아가는 무림. 천마의 난 이후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승을 잃은 트리케라톱스 소년 벽뢰아는 숨겨진 무공과 천마의 진실을 찾기 위해 모험에 나선다. 거대한 음모와 대재앙의 비밀에 맞서며, 그는 공룡 무림의 마지막 희망이 된다.
무림공적을 숨긴 천재소녀의 귀염 뽀짝 무협 모험기! 내공을 잃고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던 검귀 독고현 앞에, 천재소녀 왕소미가 느닷없이 찾아온다. 당돌하고 귀여운 그녀는 무림의 새로운 문제를 끌어들이며 독고현의 고요한 일상을 흔든다. 냉혈한으로 무공에만 미쳐있던 그였지만 점차 인간적 온기를 되찾아 가게 된다.
죽을 날을 앞두고 미련없이 생을 마무리 하려던 순간 덮친 멸문지화! 유진산은 홀로 생존한 갓난 손녀 '유설'이 다 자랄 때까지만이라도 살아남기로 결심한다. 이미 늙어버린 몸으로 육아와 수련을 병행하며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는 동안, 어느새 무림지존의 기재를 타고난 손녀는 믿을 수 없이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었다. "걱정마, 할배. 이젠 내가 지켜줄게!"
마교와의 마지막 전투에서 무림맹에게 배신당해 모든 전우를 잃은 흑사대장 정화… 악착같이 살아남은 그녀는 맹세한다. 전우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마교와 무림맹 모두 없애버리겠다고. ”하늘이시여! 정녕 대의가 살아있다면… 죽어간 전우들의 한을 씻어낼 기회를 주소서!“
건곤불이기乾坤不異記 [하늘과 땅의 이야기는 다르지 않다.] 신검神劍과 마도魔刀 강호를 호령하는 두 고수. 그중 마도魔刀의 무가 평범한 아이였던 '반통미'에게 이어진다. 그저 바보처럼 성실하고 근면하기만한 아버지에게 불만을 가졌던 '반통미'. 하지만 통미는 아버지가 얼마나 대단한 삶을 사는지 깨닫게 되고. 그 순간 마도는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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