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 피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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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환불불가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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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같은 알파들과 자유분방한 유학생활을 즐기던 오메가 최재원. 아버지의 꾐에 넘어가 한국에 돌아왔더니 그를 기다리는 건.. 어릴 적 친구 양준희와의 결혼?! 어릴 때와 달리 재원의 이상형이 되어 나타난 준희 때문에 재원은 얼떨결에 결혼식까지 치르고 만다. 준희는 재원에게 어떤 약속을 했다고 하지만 재원은 전혀 기억나지 않는데.. 단순 얼빠 재원과, 재원 한정 순한 양인 척 하는 준희의 섹슈얼 러브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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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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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안 사정 때문에 여러 알바를 전전하던 강이는 어느 날 유명 인사들이 모인 파티 서빙을 하던 중, 자신을 다른 누군가로 착각한 것 같은 싸가지 재벌 2세와 자게 된다. 어차피 오늘 보고 말 사이, 얼굴도 몸도 취향이니 한 번 즐기고 끝내자고 생각하지만... 이게 웬걸? 자신과 잔 싸가지가 어린 시절 껄끄럽게 헤어진 소꿉친구였다고...? "이강이. 나 이번엔 너 안 놓쳐. 놔줄 생각도 없고. 그러니까 너도 그때처럼 도망칠 생각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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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겐 뭐든지 해도 되는 사이인 알파 윤지헌과 베타 온우주. 같은 듯 다른 마음을 가진 둘이지만 항상 어긋나는 우주 탓에 애타는 지헌. 분명 마음은 하나인데, 어째서 온우주는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건지.
평생을 알파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범규화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학비를 벌기 위해 일하던 중 고액의 알바 제의를 받는다. 그 알바 장소는 하필 피하고 싶었던 세한 호텔이지만, 하루뿐이라 생각하고 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일을 하던 도중, 페로몬이 역하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인물 중 한 명인 한해수와 만나게 되며, 히트로 인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너 지금... 히트 온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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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시현. 신체 건강한 21세. 이미 고등학생 때 게이인 걸 깨닫고, 온갖 남자와 섹스하기 위해 애써봤지만... 모두 이런저런 이유로 쫄딱 망해버렸다! 하지만 이렇게 망한 채로 끝낼 수는 없지. 오늘이야말로 성공적인 헌팅을 하고 말겠다 다짐했는데... 어? 왜 옛날에 절교한 소꿉친구 놈이 내 옆에 발가벗고 누워있는 거야???
샐러리맨 오오세토는 일도 잘하고 여성들에게 인기도 많은 꽃미남이지만 사생활은 수수께끼…. 사실 그것은 보여주기용 모습이고, 실제로는 사투리 콤플렉스를 가진 시골 청년이다. 본모습이 드러나지 않도록 직장에서는 최대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피하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고등학교 동급생이었던 쿠레타와 일적인 관계로 재회하게 된다. 학창 시절, 자신과 다르게 인기도 많고 당당했던 쿠레타가 불편했던 오오세토. 게다가 쿠레타는 큰소리로 사투리를 쓰며 말을 걸어 오는데…. 지금까지 쌓아올린 이미지가 무너지는 것에 극도로 예민해진 오오세토에게 쿠레타는 갑작스러운 고백을 해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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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사라져버린 친구를 다시 만났다. 그것도 퇴마사로..?! 갑자기 이상한 말을 하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면서 기억이 끊기는 증세가 있던 지상. 그에게 친한 대학후배 태주가 고민을 얘기한다. 동아리 회원들이 동아리방에만 오면 이상증세를 보인다는 것. 귀신이 원인이라고 생각한 태주는 문제해결을 위해 영능력자를 부른다. 그러나 나타난 영능력자는 뜻밖에 지상의 옛 친구 함이레였는데.. 지상은 자신의 이상증상이 병이 아니라 빙의 때문임을 알게 되고, 이레를 붙잡아두기 위해 자신의 몸을 이용해 의뢰를 돕기로 한다. "그래야 네가 계속 여기 있을 거 아냐. 넌 이제 도망 못 간다는 뜻이지." 그런데 빙의를 푸는 방법이.. 키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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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형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제빵 실력으로 인해 커플을 도와주는 사랑의 빵집으로 유명세를 얻게 된다. 하지만 본인의 연애는 돌보지 못한 채 야한 망상만을 반복하며 고독하게 빵 반죽만 치대는 나날들... 한계까지 욕구불만이 쌓인 민형은 실수로 손님의 옷에 실수를 저지른다. "박민형...?" 설상가상 실수한 손님은 기억도 희미한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과연 민형은 동정을 탈출하고 망상보다 멋진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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