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활 그림일기
어느덧 유치원 생활의 작은 모험에서 벗어나 초등학교의 문턱을 넘은 나의 자식! 초등생활 그림일기라 쓰고 부모생활 그림일기라 읽는다~! 좌충우돌, 천방지축, 찌그락빠그락, 우당탕탕! 이제부터 세 가족의 진정하고도 새로운 전쟁이 시작된다.
어린이집 다니는 구나
"노는 게 제일 좋아!" 라고 했더니 정말 노는 게 직업이 됐다?! 매일 동심의 세계로 출퇴근한지 어쩌다 10년째! 아이들이라면 알 만큼 안다고 생각했는데... 예측불가한 말과 행동들은 여전히 새롭기만 하다. 그런 아이들에게 언제나 "그랬구나" 라고 말해주는, 10년차 프로공감러 구나가 들려주는 어린이집 선생님 이야기
어느덧 유치원 생활의 작은 모험에서 벗어나 초등학교의 문턱을 넘은 나의 자식! 초등생활 그림일기라 쓰고 부모생활 그림일기라 읽는다~! 좌충우돌, 천방지축, 찌그락빠그락, 우당탕탕! 이제부터 세 가족의 진정하고도 새로운 전쟁이 시작된다.
마님♡올리버쌤♡체리 가족이 찾아왔습니다! 미국 남자 올리버와 토종 한국인 마님, 그리고 사랑스러운 딸 체리와 다섯 마리 반려 동물까지. 하루종일 육아하고 털 청소하느라 바쁘지만, 그래도 하하 호호 행복한 미국 시골집 이야기.
선생님 집은 학교 아니에요? 선생님도 집이 있어요? 우리들 모두의 학창 시절,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거만 같은 선생님들. 수업이 끝난 교실, 학교 바깥. 그냥 선생님들의 평범하고 사랑스러운 일상, 일상 로맨스 <그냥 선생님>
출근도 퇴근도 없는 똑같은 일상의 작가…눈치채지 못한 사이 작가의 삶에 다이나믹한 소재를 주는 두 존재가 있었는데…! 작지만 자존감 만큼은 하늘 같은 말티즈, 덩칫값못하는 진도 믹스 아가씨들을 모시는 집사&작가의 삶
여기, 햄의 전부가 있다. 햄의 눈물, 햄의 좌절, 햄의 기쁨, 햄의 분노, 햄의 절규, 햄의 같은 실수 반복, 햄의 무기력, 햄의 우울, 햄의 친구 관계, 햄의 감정기복, 햄의 발전, 햄의 추락, 햄의 기상, 햄의 도전, 햄의 절망, 햄의 방황, 그래도 살아가는 햄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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