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저택에 어서 오세요
아버지의 죽음 이후 한 순간에 삶이 추락해 버린 리첼. 어머니의 사치와 감당할 수 없이 불어나는 빚 속에서 악착같이 버텼다. 그런 그녀에게 왕국 제일의 부(富), 명문 오티스 가문의 가정 교사 제안이 들어온다. "로즈의 저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장미로 뒤덮인 저택. 눈부시게 아름다운 오티스 일가. 그 안에서 서서히 목을 조여 오는 기이한 사건들. 이제 선택의 대가를 치를 시간이다.
빙의했더니 괴담이 돼 버렸다
로판에 빙의했다. 문제는 하필 원래 몸 주인의 장례식 날, 관 속에서 깨어났다는 거. 게다가 읽은 소설이 너무 많아서 작품을 특정할 수도 없다. 가족은 매몰차고 하녀들이 벌벌 떠는 걸 보니 난 아무래도 악녀에 빙의한 것 같다. 일단 로판 경력을 발휘해 악녀부터 탈출해야겠다! 그러다가 이상한 문양을 발견했다. "이게 뭐지?" [□□를 소환하는 방법] 정령이나 드래곤을 불러올 수 있는 소환 진인가? 잘 됐다. 악녀는 자기 몸 지킬 능력 하나 정도는 필요하다고. “야옹” 그런데 정령이나 드래곤이 아닌 왜 눈 세 개 달린 표범 무늬 치즈 냥이에게 간택당한 걸까? 뭐, 귀여우니까 상관없지만! *** 로한슨 백작가에는 괴물이 산다. 죽은 에반젤린 아가씨의 가죽을 뒤집어쓴 괴물이. 세상이 로판인 줄 아는 여주와 여주 때문에 괴담을 경험하는 주변 사람들
아버지의 죽음 이후 한 순간에 삶이 추락해 버린 리첼. 어머니의 사치와 감당할 수 없이 불어나는 빚 속에서 악착같이 버텼다. 그런 그녀에게 왕국 제일의 부(富), 명문 오티스 가문의 가정 교사 제안이 들어온다. "로즈의 저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장미로 뒤덮인 저택. 눈부시게 아름다운 오티스 일가. 그 안에서 서서히 목을 조여 오는 기이한 사건들. 이제 선택의 대가를 치를 시간이다.
"난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너랑 나랑 언젠가 이렇게 될 줄." 데븐포트 공작가의 차남이자, 아칸시스 왕립 아카데미의 수석. 그리고 아카데미의 소문난 난봉꾼 일렉스 데븐포트. 불공평한 세상의 증거 같은 남자. 쓰레기 같은 집안에서 탈출하고자 발버둥 치는 자신과 너무 다른 남자. 틸리아 앰브로즈는 일렉스 데븐포트가 싫었다. 그런데 누가 알았겠어. 내가 그 명망 높은 쓰레기와 한 침대와 눕게 될 줄.
게임으로 애지중지 키워 온 도련님이 43번째 죽은 날, 이상한 목소리와 함께 기묘한 44회차가 시작되었다. 처음 듣는 직업에,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 알 만큼 안다고 생각했던 게임에서 일어나는 예측 불가한 일들. 게다가 육성+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아니랄까 봐 자꾸만 내게 다가오는 새 캐릭터까지? 과연 이번 44회차에서는 도련님을 지킬 수 있을까?
용과 소통할 수 있는 아일레흐의 마법사이자 용인 이본느 그녀는 행복한 인생을 지내며, 사랑하는 사람 제예와 함께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임신을 하게 되고 용인이 아닌 생명을 인정할 수 없었던 용으로 인해 자신을 제어하지 못하게 된다. 그로 인해 비극이 일어나게 되고 자신의 사랑 제예까지 죽고 만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용을 원망하면서 스스로 목숨을 버린 그 순간… 전혀 다른 사람의 몸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심지어 자신의 사랑 제예가 살아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지금 모든 상황이 혼란스럽지만 상관없어. 마지막으로 살아서 숨 쉬는 그의 얼굴만 볼 수 있다면!'
플레온 신전의 대신관 시아 엘브라데는 아주 오랜 세월 젊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가 수명이 다하여 죽음을 맞이한다. 그런데 다시 눈을 떴더니 에르니안 공작 부인이 되어 있었다. 원래 몸의 주인인 엘레나 에르니안은 신력부족현상을 겪고 있던 공작의 아들을 치료할 수 있는 신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사기를 쳐 결혼을 하였고, 그로 인해 사교계에서 악녀로 불리는 인물이다.
지극히 평범한 소녀였던 로샤 르웬. 어느 날 마을에 들이닥친 반인반수의 괴물, 라미아에게 모든 삶을 송두리째 빼앗기고 만다. “777위, 일어났어?” 죽음의 고통 끝에 눈을 뜬 순간, 로샤는 신의 손길에 의해 마력을 얻어 신의 아이를 지키기 위한 기사 ‘로샤 로스텔리어’로 다시 태어난다. 실종된 동생을 찾기 위한 집념으로 살아가는 로샤에게 5년 뒤 드디어 신의 아이를 찾아오라는 임무가 떨어지고, 잔뜩 긴장한 로샤를 맞이한 신의 아이 후보 조슈아는 의외의 반응을 보이는데…. “로샤가 오길 늘 기다리고 있었어요!” 과연 조슈아는 정말 신의 아이일까? 진실 뒤에서 로샤를 지켜보고 있는 것은…?
태생부터 고귀한 황족 출신에, 명석한 두뇌, 게다가 웃음 한 번으로 사람을 홀릴 만큼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 요한 엘도라도 페르탄. 그런 요한이 아카데미 수석 입학생이 되는 건 너무나 당연했다. 일레나 에보이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요한, 솔직히 말해 봐. 너 일레나 에보이한테 관심 있지?" "…누구한테 진 건 처음이니까." 완벽한 인생에 차석이라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으니 마음이 어지러운 게 당연한지도 몰랐다. 그런데… '왜 자꾸 일레나의 발자취만 좇게 되는 걸까. 적은 잘 관찰해야 하니까? 만약 그게 아니라면….'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를 아름다운 판타지 로맨스 웹툰으로 재탄생! 말더듬이 공작 영애 맥시밀리언은 아버지의 강요로 비천한 출생의 기사와 결혼하게 된다. 첫날밤을 치르고 원정을 떠나간 남편은 3년 후, 전 대륙에 명성을 떨치는 기사가 되어 돌아오는데….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하고 외로워져 이렇게나 괴로운데도 그만 둘 수 없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어." 판타지물, 왕족/귀족,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능력남, 절륜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달달물, 잔잔물, 성장물, 애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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