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대학 예비번호 4번인 혁주에게 예비번호 5번이 한 번 해 줄테니 합격을 양보해 달라고 연락이 온다. 호기심으로 한 번 만나 본 예비 5번은... 여신이었다..!
띠동갑
컴퓨터공학과 20살 신입 여대생 "선우희". 난생 처음 가보는 술집에서 부딪힌 아저씨가 자꾸만 내 눈앞에 나타난다. 이 아저씨... 어딘가 낯이 익은데, 저... 아저씨 알아요.
대학 예비번호 4번인 혁주에게 예비번호 5번이 한 번 해 줄테니 합격을 양보해 달라고 연락이 온다. 호기심으로 한 번 만나 본 예비 5번은... 여신이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나간 신입생 모임, 그곳에서 의문의 리모컨을 줍게 되는데... 딸칵! 버튼을 누르자, "아름이 몸에서 진동 소리가 왜 들리는 거지?!" 방구석 아싸 철진과 야한 여사친들의 두근대는 캠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어디 원하는 대로 해줄테니 마음껏 느껴봐!!" 사서 계약직인 준식은 자신의 직업을 보고 떠나가는 여자들에게 실망을 하고 연애를 포기한다. 그런 준식에게 다가오는 스무살 새내기 민주. 거절 할 수록 당돌하게 파고 들어오는 그녀와 그녀의 섹스어필에 준식은 참지 못하고 그녀를 탐하게 되는데...?!
SNS로 만난 여자들과 딱 하룻밤만 보내는 남자 한지욱. 그러나 유독 넘어오지는 않는 한 여자가 있었으니... 애타게 기다린 그녀를 만난 곳은 다름 아닌 면접장?!
흙수저 대학생 전유준, 현장 출근 첫날부터 일어난 대형 사고 덕분에(?) 공사판 여자들과 썸씽이 시작되는데... "노가다 판에서 이래도 되는 거야?" 섹x발랄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가 펼쳐진다.
광태가 짝사랑하는 그녀 "수지". 고등학생답지 않은 발육의 그녀는 공부, 운동, 외모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명실상부한 고등학교 얼짱이다. 광태는 그녀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기위해 미친듯이 공부를 했고, 마침내 수지와 같은 대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그녀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됐다는 만족감도 잠시. 광태와 수지 앞에 대학교 스포츠 스타 "강서준"이 나타난다. 그는 이제 막 20살이 되어 대학교에 입학한 "수지"에게 관심이 있어 보이는데, 나의 사랑 '수지'의 시선이 '강서준'에게로 향하는건 나만의 착각일까?
"아, 이십대로 돌아가고 싶다." 어느날 눈을 떠보니 잘생긴데다, 키도 크고 정력까지 뛰어난 20대의 몸으로 들어간 40대 아저씨 동수. 그런 자신에게 어린 여자들이 몸을 부대껴오는데... 아니..근데.. 도대체 이놈은 만나는 여자가 몇명이야?!
한철이 운영하고 있는 낡은 모텔에 어느날 스무 살의 예쁘고 당돌한 하늘이 투숙한다. 그녀가 묵고 있는 303호에 비품을 찾아주러 간 한철은 비품이 아닌 그녀가 방금 사용한 것 같은 어른들의 장난감을 발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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