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오브 머니
재계 서열 5위 <지경그룹>의 망나니 셋째 아들 천중명. 그의 밑에서 비서로 일하는 성창욱. 그런 성창욱을 사고사로 위장해 죽이려는 천중명은 성창욱과 함께 전기에 감전되어 버리고 둘은 하루 아침에 몸이 바뀌고 마는데… 꼴통 재벌 천중명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성창욱! “세상에 없던 꼴통 재벌이 되라는 겁니까?” “내가 나서면 지옥문 열리는 겁니다.” 로드 오브 머니(Lord of money) 천중명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그놈들에게 영광을
작가 정보 없음
내가 너를 반드시 찾아내서 죽일 것이다. 작은 학교 안의 절대 권력자, 쓰레기 새끼들은 내가 모조리 짓밟아주겠다.
재계 서열 5위 <지경그룹>의 망나니 셋째 아들 천중명. 그의 밑에서 비서로 일하는 성창욱. 그런 성창욱을 사고사로 위장해 죽이려는 천중명은 성창욱과 함께 전기에 감전되어 버리고 둘은 하루 아침에 몸이 바뀌고 마는데… 꼴통 재벌 천중명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성창욱! “세상에 없던 꼴통 재벌이 되라는 겁니까?” “내가 나서면 지옥문 열리는 겁니다.” 로드 오브 머니(Lord of money) 천중명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아그니스 공작의 시한부 딸을 대신하여 황태자와 결혼하기 위해 입양된, '나비아 아그니스' "진짜 가족이 되고 싶어요." 가족의 애정에 목을 맸던 나비아는 학대를 받으면서도 황후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공작의 친딸인 비비안의 병이 낫는 순간, 가족들에게 버려진다. 아니, 그 때마다 버려졌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대체 얼마나 더 노력해야 하는 걸까요? 당신들의 가족이 되려면." 나비아는 피에 젖은 장갑을 벗었다. 그러자 오른 손목에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숫자가 드러났다. 1 그녀는 숫자를 내려다보며 담담히 고백했다. "이제 가족 놀이는 그만하려고요." 그 순간, 손목의 숫자가 바뀌었다. 0 그렇게 다시 시작된 삶. "나를 건드렸다면, 대가는 치러야지." 과연 그녀는 아그니스 공작가에 복수하고, 성인이 될 때까지 자신을 보호해줄 임시 가족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황제인 아버지가 살해당하고 어린 남동생을 대신해 섭정에 오른 레지나. 온갖 고생을 하며 국정을 살펴도 돌아오는 것은 망나니 동생의 호구 짓으로 바닥나는 국고와 약혼자가 바람을 피운다는 소식…. 결국 약혼자가 일으킨 반역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마지막 순간, 초대 황제의 유품으로 시간을 되돌린 레지나는 두 원흉을 제지하기 위해 망나니보다 더한 사랑에 미친 망나니가 되겠다 선언한다.
차례차례 이어진 가족들의 죽음과 전쟁. 칼리오페 역시 죽음을 비껴갈 수 없었다. 그런데. "응애!" 응......애?! 응애라고? 태어날 무렵으로 회귀해버렸다?! 전생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칼리오페는 소근육 단련-곤지곤지 잼잼-도 하고, 자연의 법칙(중력)을 거스르기-뒤집기-도 하고,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까까까까(가갸거겨)도 열심히 했다. 그 바쁜 와중에도 가족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기 위해 거침없이 사랑을 표현... ...하는데 왠지 가족들이 더 많이 표현한다...? 숨만 쉬어도 귀여워하며 자신을 덕질하는 가족의 모습에 괴로우면서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칼리오페. 그리고 달라진 그녀의 곁으로 다가오는 사람들. 미래는 바뀌고 있다. 하지만 드러나는 음모 역시 점점 커지는데...... 과연 그녀는 가족의 죽음에 얽힌 음모를 밝혀내고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 화제의 로판 <레이디 베이비>, 본격 웹툰화! 원작 소설과 만화 두 가지 즐거움을 맛보세요! *******************************************
어머니는 제국에 하나뿐인, 대공의 실종된 딸이었다. 하지만 대공이 어머니를 찾았을 땐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신 후였고, 남은 건 14년간 방치된 채 살아온 나뿐이었다. 내 정체를 밝히지 않고 조용히 사라지는 것이 그에게는 복수가 될 줄 알았다. 그러나 나는 살해당했다. 그것도 어머니가 괴로움 속에 돌아가시도록 수작을 부린 이가 작은 할아버지라는 작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직후에 말이다. 인생 2회차, 그저 엄마를 지키고 행복하게 살고 싶었던 것뿐인데 누구보다 다정한 할아버지와 숙부, 사촌 오빠와 계획에도 없던 용병왕까지 은혜를 갚겠다며 내게 찾아온다? '이런 분위기 좀 어색하지만… 그리고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조선 팔도에는 산마다 호랑이가 살며, 밤에는 호랑이가 내려와 사람을 먹는 시대. 홀몸으로 두 남매를 키우던 안설화는 눈앞에서 호랑이에게 두 아이가 죽는걸 보게 된다. 그후 복수심에 호랑이를 죽이는 것만을 생각하며 여행을 떠나는데....
좁고 어두컴컴한 다락방 한 칸, 태어나서부터 줄곧 이 작은 지옥에서 살았다. 불행을 몰고 다니는 집시의 딸이란 이유로. 트럼프 제국은 죄 없는 내 어미를 죽였다. 황제와 신전과 온 제국이 나를 가두고, 학대하고, 원망하고, 버렸다. 그들의 버림은 곧 기회, 이곳 자르딘 왕국에서, 난 복수를 시작할 것이다. 트럼프 제국이여, 조금 더 메마르기를. 그 메마름이 곧 나에겐 소중한 물줄기가 되어줄 테니. ****** “자, 황녀님. 사과는 이렇게 생긴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입니다. 이건 빨간색 사과죠.” “황녀님, 손톱을 물어뜯는 건 위험해요. 자, 따라해 보세요. 안- 돼-” ****** ......복수를 시작할 것이다.
창조신인 용신의 핏줄로 이어진 동용족과 서용족. 둘로 나누어진 대륙에 사는 용족은 서로가 진정한 용신의 후손이라는 증명을 위해 전쟁을 일으키며 결국 완연한 둘로 나누어지게 된다. 그리고 오랜 전쟁이 소강상태로 접어들 무렵, 용신의 말을 전하는 용신의 무녀가 입을 열었다. ‘너희는 모두 나에게서 이어진 나의 핏줄, 그 뿌리는 하나였던 존재. 창조신의 의지에 따라 서의 용제 서천은휘군과 동의 왕녀 동천월영후의 혼약을 명하노라.’ ……………………………… “워, 월영후 마마가, 시, 신, 신부가 사라졌습니다!” 결혼식 당일 사라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리고 얼굴조차 모르는 그를 찾는 여행에 떠난 신랑. 수많은 사건과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며 새로운 사건에 빠지게 된다……!! 이 둘, 서로를 진정한 반려로 여길 수 있는 날이 과연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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