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한 친구 동생
작가 정보 없음
“늙은 놈보다 영계가 낫지 않아요? 난 하루에도 몇 번이고 할 수 있는데.” 나는 어린 놈이 이 무슨 발칙한 소리냐고 유교걸다운 훈계를 늘어놓을 자격이 없었다. “나 따먹은 거 책임져요. 그 뒤로 계속 누나 생각나서 발기가 안 풀려요.” 내 친동생이나 다를 바 없이 아꼈던 애를, “지금도 이렇게 섰어요.” 어렸을 땐 인형 뺨치게 귀엽고 깜찍했던 남도하를, …
주요 메뉴
로그인
스폰서 광고 종료까지 5초
불순한 친구 동생
작가 정보 없음
“늙은 놈보다 영계가 낫지 않아요? 난 하루에도 몇 번이고 할 수 있는데.” 나는 어린 놈이 이 무슨 발칙한 소리냐고 유교걸다운 훈계를 늘어놓을 자격이 없었다. “나 따먹은 거 책임져요. 그 뒤로 계속 누나 생각나서 발기가 안 풀려요.” 내 친동생이나 다를 바 없이 아꼈던 애를, “지금도 이렇게 섰어요.” 어렸을 땐 인형 뺨치게 귀엽고 깜찍했던 남도하를, …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콘텐츠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