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공부법
명문대만 바라보고 공부해온 오수생 오수민. 마지막 수능을 위해 공부에 전념하는데.. 옆집 아줌마가 내 과외 선생님이라고?! 아줌마, 그렇게하면 공부에 집중이..!! 오히려 잘 된다..? "선생님이 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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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복학 후 다니던 대학이 폐교해 주인공 상철은 결국 가장 가까운 여대로 편입하게 된다. 부조리가 일상인 송진여대에서 유일한 남학생인 상철은 선배들에게 신선한 유희가 되는데...
학교로 복학하게 된 서울 토박이 주인공 수도권. 그런 도권에게 서울말을 배우기 위해 사투리를 쓰는 여자들이 하나 둘 모이는데... "서울 대학생들은 만나면 섹x 한다 했는데" 이 여자들… 서울에 대해 뭔가 오해하고 있다!
'절대 목걸이를 벗지 말그라.' 어릴 적, 할머니와 했던 약속이다. 그러나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변곡점이 발생한 오늘, 내 목걸이는 벗겨졌고... 지금까지 내가 본 여자 중 제일 이쁜 여자... 아니, 삼미호가 내 위에 올라타있었다.
.아버지 회사의 부도로 상무에서 택배 기사가 된 박기두. 자포자기했던 기두는 택배기사를 하며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그동안 몰랐던 자신과 삶, 즐거움을 발견하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게 되는데... 택배기사님 저기... 잠깐만 들어오셔서 이것 좀 도와주실 수 있나요?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 같은데?” 폰섹으로 업무 스트레스와 외로움을 달래는 증권사 영업맨 진우성. 오랜만의 소개팅에서 눈이 번쩍 뜨이는 미녀를 만나 장밋빛 삶을 만끽한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녀의 목소리가 낯익은 느낌이다. 설마?
집에서 쫓겨나게 된 주영은 아름다운 해변가의 두부집에서 일을 시작한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식당 사장님이 너무 이쁜 것이었다?! 설상가상 주영 앞에 사장님의 탐스러운 두 딸마저 합세하는데… "두부를 만드는 데 꼬ㅊ가 점점 단단해져요..."
백화점 물류센터에서 복학 전까지 알바를 하고 있는 주호, 어느 날 출근 길에 자신이 꿈에 그리고 있던 이상형의 모습을 하고 있는 여성이 성추행 당하고 있는 모습이 보여 분노를 참지 않고 치한에게 정의구현을 한다. 그런데 피해자가 알고 봤더니 우리 백화점의 팀장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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