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 황자가 오메가인 걸 숨김
"당신…오메가였어?" 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베타인 척하며 망나니 황자로 살고 있는 황자 에티엔. 황위를 탐내며 에티엔을 학대하는 황후, 방치하며 냉대하는 황제 사이에서 나날이 메말라 간다. 한편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 소꿉친구 리샤르. 우성 알파인 그를 피해야 하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리샤르에 흔들리는데…
불가항력 그대 - 상수와 하공 -
작가 정보 없음
내 형님이 이렇게 덕스러울 리 없어! 여자아이돌에 빠진 형(구 옆집 형)을 바라보다,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연심을 폭발시키는 동생! 아슬아슬하게 이어져온 그들의 관계는 과연…?
"당신…오메가였어?" 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베타인 척하며 망나니 황자로 살고 있는 황자 에티엔. 황위를 탐내며 에티엔을 학대하는 황후, 방치하며 냉대하는 황제 사이에서 나날이 메말라 간다. 한편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 소꿉친구 리샤르. 우성 알파인 그를 피해야 하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리샤르에 흔들리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이름 세 글자만으로 일대를 평정한 남자, '신주혁'. 우연히 사고를 당한 어린 수인을 줍게 되어 회복할 때까지만 곁에 둘 생각이었으나, 어느새 주혁보다 훨씬 커져버린 수인 '해온'은 주혁과 한시도 떨어지려 하지 않는다. 너무도 빠르게 자라는 해온이 걱정스러운 주혁.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일이 있었으니... 바로 해온의 발정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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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 <쪼가리>는 매월 6, 16, 26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학원물 #성장물 #첫사랑 #유도부공 #대형견공 #순정공 #부반장수 #미인수 #햇살수 #외유내강수 어릴 때 큰 개에게 물린 경험이 있는 현선은 거대한 희도를 보면 그때의 트라우마가 생각나 그를 두려워했는데, 어쩌다 보니 방과 후 희도와 공부를 시작하게 된다. 성격도 무서울 거라고 생각했던 편견과 달리, ‘잘 못 알아들어서 그러는데…… 다, 다시 한번만 말해 줄래.’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수줍어하는 희도의 모습에 놀라는 현선. 게다가 유도부 선배들의 괴롭힘 때문에 밥도 제대로 못 먹는 희도를 보고 현선은 희도를 챙겨주기 시작하고, 늘 혼자였던 희도는 가랑비에 옷 젖듯 현선에게 스며드는데.
'넌... 변한 게 하나도 없어. 까슬한 입술의 감촉, 긴장하면 기도하는 것처럼 모이는 손. ...좀 바보같은 구석.' 외모 우수, 학과 수석. 경영 18학번 정도준의 대학생활은 탄탄대로! ...일줄 알았는데, 기숙사에서 하필 송재희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이녀석과는 어린 시절, 해결하지 못한 게 남아 있는데... '나 혼자 좋아하는 것도 안 돼?' '......' '그렇게 무시하고 가버리고.' 마냥 도망가고 싶은 도준에게 재희는 '지금은 마음 접었어' 라며 웃지만? 도준 때문에 팔이 부러져버린 재희는 합의금 대신 어떤 계약을 제시하는데... 4주만, 애인이 되어달라고?
* <로맨틱 캡틴 달링>은 매월 7, 17, 27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군부물 #서양풍 #후배위하는선배 #연하댕댕공 #하극상 #원나잇 어느 날, 헤인스워즈 가 도련님의 사수를 맡게 된 단테 베일리. 귀하게 자란 도련님이 거친 훈련을 견딜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걱정과 달리 열심이고 순둥한 모습에 스며들어 라파엘 헤인스워즈를 잔뜩 귀여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하게 후배 성교육도 시켜주게 되는데… "대체 왜? 왜 네가 나를?" "제가 팀장님께 품기에는 과분한 감정이죠…." 성교육을 구실로 어쩌다 해버린 원나잇 후, 라파엘은 그간 단테를 흠모해 왔다며 마음을 고백하고. "헤인스워즈. 나는 직속 부하와는 연애 안 해." "부담드리지 않겠습니다. 좋아하게만 해주세요." 라파엘은 미인계를 쓰며 단테를 좋아하게만 해달라고 애원한다. 안 된다고 늘 라파엘을 거절하면서도 정신 차리고 보면 어쩐지 라파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단테. 과연 라파엘은 단테 공략에 성공할 수 있을까?
태어날 때부터 폐가 약해 도시를 떠나 아빠와 단둘이 숲속에서 생활하는 서원. 그러던 어느 여름, 늘 조용하기만 한 숲에 아빠의 친구와 그의 아들인 에이든이 방문한다. 자신을 지극정성 돌봐 주는 에이든에게 쉽게 마음을 연 서원은 그가 친구 이상으로 가깝게 다가오자 당황하면서도 거부하지 못한다. 에이든이 제 비밀을 자신에게만 말해주었기 때문일까? 결국에는 넘지 말아야 할 선까지 넘고 마는데. " 너 말이야, 키스할 때도 숨 차?" 그렇게 뜨거운 여름을 함께 보낸 그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발생하고, 그 ‘문제’가 두 사람의 재회를 앞당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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