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정말 우리 아버지 친구 아들 맞아?" 어느 날 아버지가 데려온 대학교 동기 수한과 함께 살게 된 주태. 주태는 넉살 좋고 친화력 좋은 수한이 괜히 신경 쓰이고 불편하기만 하다. 게다가 수한과 주태 사이를 유독 신경 쓰는 아버지 재헌까지… 세 남자의 수상한 동거가 시작된다.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몸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데?" 평범한 대학생인 스티븐은 룸메이트이자 대부업자인 에이든에게 평범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갚으려고 한다. 에이든의 빚 독촉이 살벌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스티븐은 돈을 갚기 위해 밤낮없이 아르바이트를 뛰었지만, 짧은 기한 내에 전액을 상환하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몸을 담보로 하는 거래를 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거부권 없이 무기한으로, 그의 장난감이 되기로 했다.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음악을 좋아하지만 유독 사랑 노래를 작업하기 어려워하는 한결. 고민 상담을 위해 용하다는 철학관을 찾아가는데, 거기서 얻게 된 해결책이 이상하다?! 바로 연애가 어려우면 붙어먹기라도 해보라는 것! 나가서 아무하고 자라는 아저씨의 말에 한결은 또 다른 고민을 떠안고 가게를 나오게 되는데…. 조금 더 심란해진 한결을 위해 세 명의 남자가 모이게 된다. 과연 한결은 그들 사이에서 동정을 뗄 수 있을까?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를 같이 다닌 사이인데... 걔가 게이였다고?! 같은 유치원, 같은 초등학교, 같은 중학교, 같은 과외 선생님, 같은 학원, 같은 주말… 인우의 것이 곧 민혁이의 것이었고, 민혁이의 것이 곧 인우의 것이었는데. 왜 이렇게 되었을까? 인우를 두고 희민과 민혁의 사랑 싸움이 시작된다!"
쿨하고 무뚝뚝한 얼굴로, 연애도 하지 않은채 담담한 일상을 보내는 회사원 스가와 토마. 그의 일과의 시작은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아파트의 한 거주자를 깨우는 것이다. 수십 개의 알람이 울려도 절대 일어나지 않는 민폐남 아이다 카오루는 매번 당당한 얼굴로 ‘내일도 부탁드립니다.’라며 그를 부려 먹고, 그런 그의 태도에 무뚝뚝한 토마도 폭발 직전!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깨우러 간 토마는 잠이 덜 깬 아이다에게 잡혀 이불 위로 쓰러지고 마는데……?! 무신경한 남자×첫사랑에 매여 있는 남자의 좌충우돌 스텝업 러브♥
"너 정말 우리 아버지 친구 아들 맞아?" 어느 날 아버지가 데려온 대학교 동기 수한과 함께 살게 된 주태. 주태는 넉살 좋고 친화력 좋은 수한이 괜히 신경 쓰이고 불편하기만 하다. 게다가 수한과 주태 사이를 유독 신경 쓰는 아버지 재헌까지… 세 남자의 수상한 동거가 시작된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