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꿉친구는 망했다
인간으로부터 양기를 얻어야 하는 여우요괴 문가람. 가람은 쓰레기 전남친들 덕분에(?) 한동안 ‘양기’ 섭취를 하지 못하고, 점점 몸에 허기로 인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 순간, 몸 좋고 맛있어 보이는 소꿉친구 한푸름이 눈에 들어오는데…. “어때? 너도 여우랑 해보고 싶지?”
인간으로부터 양기를 얻어야 하는 여우요괴 문가람. 가람은 쓰레기 전남친들 덕분에(?) 한동안 ‘양기’ 섭취를 하지 못하고, 점점 몸에 허기로 인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 순간, 몸 좋고 맛있어 보이는 소꿉친구 한푸름이 눈에 들어오는데…. “어때? 너도 여우랑 해보고 싶지?”
[매월 5일, 15일, 25일 연재] "제가 다리를 벌리고 싶어지게 만들어 보세요." 이 남자의 손에 죽고 싶지 않다― 이렐은 오직 그것을 위해 그를 유혹하고, 그의 앞에서 다리를 벌렸다. 바르칸 하 마쉬, 신이 내린 힘을 지닌 마사카 중 가장 강한 이 남자 앞에서. "나와 결혼해 줄래요? 알잖아요, 내게서 도망칠 수 없다는 거." 마사카의 사기(死氣)를 잠재울 수 있는 리세브러만의 능력. 바르칸은 오직 그것을 얻기 위해 이 여자를 살려두기로 한다. 이렐 엘로랑스, 자신을 두려워하면서도 사랑한다며 거짓말과 거짓 웃음을 일삼는 여자를. 게임 속 세계에 빙의한 이렐과 세계 최강자인 바르칸의 불꽃 같은 만남. 악연인가, 아니면 신이 안배한 운명인가? ⓒ카야,점면(원작 라치크)/학산문화사
순결한 신을 모시는 신전의 촉망받는 사제였던 샬롯. 그녀의 앞에 어느 날 음욕의 사자 ‘토삐’가 나타난다. ‘넌 지금껏 내가 만난 인간 중에 제일 음탕하고 음란한 변태야!!’ 청천벽력 같은 토삐의 발언에 샬롯은 무시를 택하지만, 그날 밤 토삐의 마법에 의해 평소 존경하던 신관 루카스를 덮치고 마는데... 성직자 추행죄로 하루 아침에 신전에서 실직한 샬롯에게 토삐는 새로운 제안을 건넨다. 음욕의 신을 모시는 사제가 되느냐, 스스로의 순결함을 증명해내느냐. 후자를 택한 샬롯은 토삐의 소개로 메이드가 되지만... 어째선지 자꾸만 야한 헤프닝이 벌어진다...?! 과연 샬롯은 스스로의 순결함을 증명하여 다시 눈부시게 빛나던 과거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그도 아니면 음욕의 사제가 바라는 대로 정욕과 번식의 여신을 받들게 될까?
"그런 인간들이나 하는 더러운 짝짓기에는 관심 없습니다." 인간을 증오하는 S급 엘프 헌터 나오스. 여느 때와 같이 혼자 던전을 돌파 하던 중, 서큐버스의 '음란마귀' 저주에 당하게 된다. 저주에 의한 상태 이상을 해제할 수 있는 건 상태창을 보는 스킬이 있는 엘프 힐러 파냐 뿐! 그런데, 상태창에 뜬 미션이 뭔가 이상하다?! [mission : 남의 손으로 가버리기♥] 과연 두 엘프는 미션을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상큼 힐러 파냐와 냉혈 헌터 나오스의 은밀한 19금 던전 공략기!
소꿉친구를 짝사랑한 지 어느덧 10년 차. 그 소꿉친구가 다른 여자와 약혼하는 날, 실비아는 친구의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버렸다. "그 날은 분명 실수였어. 그런데 또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왜 안 되는데? 위로에 키스만큼 좋은 게 없는데." 풀숲에 누워 아래에 깔린 그가 입을 맞춰왔다. "어떤 방식으로든 날 이용해도 좋아. 난 착해서 대부분은 순종적으로 굴거든." "그건 착한 게 아니라 줏대가 없는 건데." '줏대.' 사실 따지고 보면 그건 그녀에게 없는 것이었다. 죽어도 변치 않을 거라던 마음이. 몇번의 다정함과 유혹에 이토혹 흔들리는 걸 보면. "그러다가 내가 너 진짜.. 좋아하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우린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빨간망토 마녀와 츤데레 늑대인간의 몸정맘정 로맨스] -옛날 옛적, 빨간망토라고 불리는 여자아이가 살았습니다.- 어느 날, 빨간망토는 할머니 집에 심부름을 가게 된다. 그러다 그만 위험한 숲 속에서 길을 잃고 늑대와 마주치고 만다! 시간이 늦었으니 일단 우리집으로 가자는 늑대. 빨간망토는 늑대를 쫄래쫄래 따라가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 단단하고 커다란 걸… 빨리 제 안에 넣고 싶으시겠죠?" 한밤중에 잠에서 깨어난 늑대는, 자기 위에 알몸으로 올라타 있는 빨간망토를 발견한다. "긴장하지 말아요. 제가 책임지고 기분 좋게 해드릴테니까♥" 덫에 걸려버린 건 빨간망토가 아니라 늑대 자신이었다! 과연, 빨간망토의 정체는…?!
“젖이… 젖이 흐릅니다.” 우연히 벌어진 저주의 파편으로 인해 달콤한(?) 육체를 가지게 된 직속 후배. 언딘은 애먼 좆…이 아니라 젖… 아니아니, 우유맛(?) 후배에게 걸려버린 자신의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원작: 조코피아 [웹소설] 우유맛 후배님
"이게 꿈이라면 조금 더 즐기게 해주세요!" 오후에는 파트타임, 밤에는 데스메탈 가수로 일하던 '세린'은 어느 날 정식 가수 데뷔를 제안 받고, 꿈만 같은 미래가 펼쳐질 거라 생각했지만... 죽고 못 살던 모바일 게임 <머나먼 왕국 달렌시아>에 빙의하게 된다. (!) 슬라임으로부터 공격(?) 받고 있던 중, 자신의 최애 캐릭터 '시폰'에게 구원 받고 자신이 강력한 힘을 가진 세이렌에 빙의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힘을 주체하지 못하는 세린은 한 왕국을 무너뜨리기도, 자그마한 마을 사람들을 마물로부터 구해내기도 하지만, 이 아름답고 잔혹한 목소리에 신원미상(?)의 남자들이 자꾸만 몰리는데... *매달 5, 15, 25일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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