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령은 함부로 해선 안 됩니다_떡방아전
작가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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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잡는 공무원
현대시대에 국가소속 퇴마기관이 존재한다. 괴롭히는 요괴나 귀신들을 상대하는 퇴마사들의 이야기. 그리고 엇갈림과 사랑을 담은 코믹 액션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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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불사의 몸을 비밀로 한 채 가명으로 흥신소를 운영 중인 강이세. 어느 날 칼리오필 조직의 간부 로완이 의뢰를 맡기기 위해 찾아온다. 그의 의뢰는 다름 아닌 강이세, 자신을 찾아달라는데? 설상가상으로 찾는 이유가 하필... 죽이려고? 선입금 받은 금액은 이미 다 써버렸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 이세는 선입금 금액을 돌려주고, 로완과 무사히 이별할 수 있을까?
드래곤이 최강자인 세상에 들어와 살게 된 지 3년 째. 직업 각성을 했더니 히든 직업인 드래곤 테이머가 나왔다?! 다들 쓸모 없다며 비웃었지만, 세상은 아직 모른다. 이딴 게 왜, 전설인지.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눈을 감으면 만년 후 세계에 도착한다. 죽음이 가득한, 악몽같은 그곳에서 난 오히려 더 강해진다.
험악한 겉모습 때문에 '사파의 별'이라 불리던 삼류 무사 유혈. 헛소문 때문에 억울한 나날을 보내던 중 과거, 미래를 약속했던 여인 설화가 진짜배기 고수가 되어 그의 앞에 나타난다. 설화를 시작으로 수많은 무림인들과 엮이며 악명은 점점 커져만 가고 이윽고 무림맹과 마교, 심지어는 황실까지 그의 이름이 들어가게 되는데... "아니... 다 오해라니까요?"
백탑의 마탑주 오스카 세이지와 백탑의 마법사들. 인류의 미래를 위해 목숨을 비롯한 모든 것을 바쳤다. 그로부터 20년 후. 오스카 세이지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창문에 비친 건 기초 마법밖에 쓰지 못하는 1레벨 마법사. 그리고 4대 마탑 퇴출 위기를 맞은 백탑이었다. 돌아온 마탑주, 오스카는 두 번째 삶을 통해 백탑을 다시 부흥시키기로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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