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를 구하시오
지구 멸망의 순간에 14살로 돌아간 철수. 철수는 과연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평범한 직장인 철수는 지구로 다가오는 소행성으로 인해 죽음을 맞이한다. 아쉬울 거 없는 인생이라 생각하고 담담하게 받아들인 죽음인데... 깨어보니 14살로 돌아와 있다. 14살로 돌아오니, 지키고 싶은 게 생겼다. 지구를 구해야겠다! 근데 어떻게해야 지구를 지키지? 철수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소야신집
어느 날 갑자기 말(言)을 보게 된 소년 전세계는 의문의 부녀 탄과 문을 만나 말을 배달하는 우체국에서 일하게 된다. 말을 전해주는 우체국 이야기!
지구 멸망의 순간에 14살로 돌아간 철수. 철수는 과연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평범한 직장인 철수는 지구로 다가오는 소행성으로 인해 죽음을 맞이한다. 아쉬울 거 없는 인생이라 생각하고 담담하게 받아들인 죽음인데... 깨어보니 14살로 돌아와 있다. 14살로 돌아오니, 지키고 싶은 게 생겼다. 지구를 구해야겠다! 근데 어떻게해야 지구를 지키지? 철수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를 아름다운 판타지 로맨스 웹툰으로 재탄생! 말더듬이 공작 영애 맥시밀리언은 아버지의 강요로 비천한 출생의 기사와 결혼하게 된다. 첫날밤을 치르고 원정을 떠나간 남편은 3년 후, 전 대륙에 명성을 떨치는 기사가 되어 돌아오는데….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하고 외로워져 이렇게나 괴로운데도 그만 둘 수 없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어." 판타지물, 왕족/귀족,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능력남, 절륜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달달물, 잔잔물, 성장물, 애잔물
[매주 수요일 업데이트] 월요일 싫어, 화요일 싫어, 출근이 제일 싫은 공무원 ‘해서날’. 그는 전생에 그저 남들만큼만 평범하게 마법을 쓸 수 있도록 바랐을 뿐인데… 이번 생, 어쩐지 ‘마법’ 때문에 생각 이상의 시끄러운 삶을 살고 있다. “안녕하십니까, 이종족 민원 상담 해결 특별과 소속 해서날입니다.” * 원작: 황시우 [웹소설] 이세계 마법 공무원이 되었다
초능력을 가진 초인들이 태어나는 세상. 조절되지 않는 초능력 때문에 제한된 삶을 살고 있던 초인 서해류는, 열아홉 살이 되는 해에 또래의 초인들처럼 졸업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해류가 졸업 전까지 지켜야 할 규칙은 총 두 가지. 첫째, 초능력을 조절해 주는 기계인 ‘홀드 스틸’을 항상 가지고 다닐 것. 둘째, 어딜 가든 센터에서 붙여 준 초인 친구와 함께 다닐 것. 그러나 그런 서해류 앞에 나타난 ‘초인 친구’는 왠지 이 상황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것 같은데…. “넌 내가 맘에 드나 봐? 난 네가 아주 별로인데.” * 원작: 원이영 웹소설 스핑크스라이크(Sphinxlike)
사랑 없는 결혼이 하고 싶지 않은 백작 영애 ‘메릴 파트르’는 생애 가장 큰 용기를 내어, 가출을 감행한다. “이제부터 내 힘으로 살아가는 거야!” 그녀가 도착한 곳은 하프 섬의 ‘드래곤데일리’ 그곳에서 그녀는 드래곤데일리의 주인이자 하프 드래곤인 ‘크로슈 어스파이어’를 만나게 된다. 화이트 드래곤의 피를 이은 존재답게 차가운 빙벽을 세운 남자 크로슈. 자꾸만 뒷걸음치는 차가운 남자와 성큼성큼 다가서는 따뜻한 여자. “당신의 마력이 내게 어떤 ‘영향’을 끼쳐서가 아닐까 그렇게 짐작할 뿐이야.” 그리고 겨울처럼 차가운 남자의 가슴을 일렁이게 만드는 마력의 비밀을 찾을 수 있을까…?
인간의 피를 매개로 생명 연장과 영생을 꾀하는 흡혈 집단 마교(魔敎). 그들은 첫 번째 기착지를 대한민국으로 정하고 사회 전반에 깊이 암약한다. 결국 대한민국 정부는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마교 퇴치 전담반인 ‘안다미르’를 창설한다. 한편, 마교는 히말라야의 빙하에 잠들어 있는 퍼스트블러드(마교의 시조)를 깨워 본격적으로 세계를 지배하려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먼 과거에 퍼스트블러드와 대적했던 조선의 전설적인 도사 전우치의 직계 후손인 전준석의 피! 마교는 필사적으로 전준석을 찾게 되고 소심하고 평범한 고등학생인 전준석은 마교와 맞부딪히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각성하게 된다. 그리고 안다미르와 함께 마교의 야욕에 맞서 싸워 나간다. ⓒ 박성호, 만동자, 체리쒸 / 서울미디어코믹스
종이접기 좋아하세요?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을 종이에 적어 보관하는 의준. 그렇게 10년째 하트를 접었지만, 이루어진 짝사랑은 0건. 이번 고백이야말로 성공하겠다 다짐했던 의준은 짝사랑 상대인 연제희로부터 자신의 ‘뒷담화’를 듣고 분노에 빠진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고 했던가. 종이접기 동아리에서 만나고야 만 두 사람! 의준은 동아리 탈퇴를 마음먹지만, 우연히 접은 종이 개구리가 살아 움직이면서 둘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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