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신청
origin chequer comic, Yuanshangbaiyunjian
첫눈에 반해 억지로 루카와 결혼했지만 그의 마음까지는 얻을 수 없었던 제이미. 자신을 경멸하는 루카에 버림받을까 두려워 자신이 먼저 관계를 정리하려 한다. 이혼 신청을 하던 중, 갑자기 루카의 사고 소식을 듣고 급하게 병원으로 가는데… 사고 후의 루카는 모든 사람에게 차가워졌고, 나에게만 따뜻하다. “이 이혼… 루카가 기억을 찾을 때까지만 미뤄볼까…?”
적의 심장, 그를 가지다
*적의 심장, 그를 가지다(개정판) 입니다 원수의 가슴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 그 거부할 수 없는 유혹! 새 왕조를 세운 일등공신, 그의 이름은 피의 폭군 '이겐'. 세상이 두려워하는 그의 잔인함은 십 여년 전의 복수로 아즈쿤 가를 몰살시키기에 이른다. 반면에 하루아침에 반역자로 몰린 아즈쿤 가의 유일한 생존자 '카산'은 자신의 질긴 목숨을 원망하며 고통스러워 하는데… 가족을 몰살시킨 장본인이 이겐이라는 것을 아직 모르는 카산은 그의 목욕 시중을 드는 노예가 되고, 냉혈한인 줄로만 알았던 이겐에게서 알 수 없는 매력을 느끼며 그에게 점점 빠져들게 된다.
origin chequer comic, Yuanshangbaiyunjian
첫눈에 반해 억지로 루카와 결혼했지만 그의 마음까지는 얻을 수 없었던 제이미. 자신을 경멸하는 루카에 버림받을까 두려워 자신이 먼저 관계를 정리하려 한다. 이혼 신청을 하던 중, 갑자기 루카의 사고 소식을 듣고 급하게 병원으로 가는데… 사고 후의 루카는 모든 사람에게 차가워졌고, 나에게만 따뜻하다. “이 이혼… 루카가 기억을 찾을 때까지만 미뤄볼까…?”
눈 내리는 어느 날, 반은 기계인 인간 이도훈과 어딘가 신비한 남자, 유시천이 만난다. 둘은 한마을에서 마을 사람들이 서로를 죽이는 처참한 사건을 보게 되고 함께 사건의 범인을 찾는 여정을 시작한다. 하지만, 달라도 너무나 다른 두 사람. 목적은 같으나 마음은 다르다.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따듯한 마음과 정의로 채워진 이도훈과, 어딘가 수상쩍은 유시천. 기나긴 여정, 두 사람의 결말은 구원일까? 파멸일까?
피에 식욕을 느끼는 해민과 그에게 비정상적으로 집착하며 매일 피를 공급하는 양동생 도건. 흡혈에서 생기는 흥분으로 양형제간 미묘한 관계가 이어진 지도 벌써 3년째. 그와 동시에 변종이 출몰한 위험한 세상 속 해민이 언제 어디서 피에 노출되어 이성을 잃을지 모른다는 이유로, 도건의 감시 아래 감금과 같은 생활을 시작한 지도 3년째다. 해민은 도건에게 늘 고맙고 미안해하지만 과보호가 지나친 것 같다는 생각에 몇 번의 실랑이가 오가고, 결국 갑갑함이 한계치에 도달한 해민은 도건 몰래 밖을 나가는데... 자유를 만끽하던 해민이 대량의 피를 뒤집어쓰는 사고를 당하며 그대로 이성이 나가고 마는데… “피에 환장했구나 형. 이게 그렇게 먹고 싶었어?
평범한 대학생이지만, 박수무당으로 사기 치며 살아가는 "조지원". 수완이 좋았던 그는 운 좋게 신통방통한 무당으로 소문이 났지만, 그로 인해 미신을 믿는 암흑세계의 조폭 "정태오"가 자신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침내 태오가 지원의 신당을 찾아오고, 지원은 태오의 의뢰를 들어주겠다 거짓말을 친 뒤 도망치려 하지만, 결국 붙잡히고 만다. 정신이 들었을 때는, 허름한 모텔. 지원은 당장이라도 자신을 죽일 것 같은 태오에게 냅다 질러버린다. "내, 내가 당신 부적이 되어야 당신이 살아...! 몸을 맞추어야 한다고요..!" 같은 남자끼리 관계를 가져야 한다면 분명 내빼겠지 싶은 마음에 내뱉은 말이었다. 지원 스스로도 천재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태오가 말한다. "아, 진작 말하지. 한 번이면 되냐?"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좋아하는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차이고 돌아오는 길. 한서우는 불의의 사고로 죽고 만다. 곧이어 저승사자의 실수로 임시 망자까지 되어버리고 급기야 저승사자의 감시까지 받게 되는데..! 팔자에도 없던 외간 남자(?)와의 동거가 시작되게 생겼다!
12년만에 나타난 아이스하키 후배, 아니 눈엣가시. 은산은 일적으로 다시 엮이게 된 이안과의 만남이 반갑지 않다. 아이스하키도, 이안에 대한 기억도 모두 저 깊은 곳에 간신히 묻어둔 채 살고있었기 때문. 일회성 만남으로 스쳐갈 것이라 기대했던 은산과 달리, 이 안하무인 후배님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으로 만남을 이어갈 것을 종용한다. 사랑하는 동생이 걸린 일에 은산은 할 수 없이 이안의 뜻에 따르지만,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것인지는 종잡을 수 없다. 이안은 왜 자신을 자꾸 옆에 두려고 하는 것일까. 분명 이 녀석도 나에게 좋은 감정이 있을리가 없을텐데.. 그러던 중 한가지 의혹이 꿈틀대기 시작한다. 이 녀석 혹시, 나를 좋아하나??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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