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너
석현의 죽음 이후 망가진 일상을 살아가는 성윤과, 그 앞에 나타난 대학 동기였던 재한. 대학 시절 성윤을 짝사랑 했던 재한은 망가진 성윤을 되돌리고자 계속해서 집요하게 붙어 오고, 성윤은 그런 재한의 의중을 알 수가 없어 불편해 한다. 동시에 석현으로부터 헤어 나오고 싶은 성윤은 점점 재한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고백을 못하고 :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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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 못하고>가 두번째 이야기로 새로운 면면과 함께 돌아왔다! 진영과 세현. 선과 태주, 그리고 도윤까지. 다섯 모두 마음속에 각자의 고민과 하지 못한 고백을 품고 있는데.... 다섯 사람의 마음속 고백은 어딜 향해 있을까? 다섯 사람의 하지 못했던 마음속 고백을 들어보자.
석현의 죽음 이후 망가진 일상을 살아가는 성윤과, 그 앞에 나타난 대학 동기였던 재한. 대학 시절 성윤을 짝사랑 했던 재한은 망가진 성윤을 되돌리고자 계속해서 집요하게 붙어 오고, 성윤은 그런 재한의 의중을 알 수가 없어 불편해 한다. 동시에 석현으로부터 헤어 나오고 싶은 성윤은 점점 재한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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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쌍둥이 형과 의지해서 살아온 강유이. 유이는 자신에게 다가오려는 사람들이 자꾸만 다치거나 심지어 죽자 자신을 탓하며 마음의 문을 닫는다. 그런 유이의 곁을 지켜준 것은 쌍둥이 형, 유하뿐. 어떤 사고로 유하와 잠시 떨어진 유이는 홀로 진학한 대학에서 처음으로 동갑내기 룸메를 만나게 된다. "안녕! 너도 신입생이야? 우리 왠지 친해질 것 같다. 그치?" 밝은 미소와 함께 다가오는 이 아이를, 유이는 밀어낼 수 있을까?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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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학원에 무단 침입하는 범인을 잡기 위해 남은 강바람과 한다정. 범인들이 들어오는 소리에 두 사람은 급하게 창고로 숨지만, 갑작스럽게 시작된 범인들의 섹스에 다정과 바람은 나갈 타이밍을 놓친다. 좁은 창고에 숨은 탓에 어정쩡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던 바람은 발기하게 되고…. 다정은 당황한 바람을 보고 원나잇 상대가 바람이었던 걸 기억하게 되지만, 불편함에 앞으로 자신을 모르는 척을 해달라고 부탁한다. "지금…. 저 따먹고 버리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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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상대와 연결된 붉은 띠-링. 왼손 약지에 붉은 링이 발현하면 그 상대와 접촉하지 않는 이상 잠들 수 없다. 나(신우서)는 5년 동안 짝사랑 하던 상대의 형과 링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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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있을 때 위로해 준 타카라를 잊지 못해 고향인 후쿠오카에서 상경한 타이신. 하지만 대학에서 다시 만난 타카라는 그를 차갑게 밀어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굴하지 않고 쫓아다니는 타이신. 한편, 타카라도 타이신의 곧은 눈동자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되는데···. 두 사람의 첫날밤을 그린 번외편도 수록♥ 잘 챙겨주는 쿨데레 선배 X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사투리 후배 모두가 주목하는 스즈마루 민타의 주옥같은 성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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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대화하는 것조차 어려워하는 소심한 성격의 진홍 화이트. 그에게는 가족도 모르는 숨겨진 비밀 하나가 있다. 그것은 바로 으른(?)들의 장난감을 가지고 성인 방송을 하는 'BJ바니'라는 것! 바니가 촬영할 때 쓰는 성인 용품 쇼핑몰의 관계자인 맥케인 쉴러는 직원의 권유로 캠보이 바니의 방송을 시청하게 되고…. "익명 님 취향이야? 아니면… 나한테 넣고 싶어서 그래?" 처음 방송을 본 그날 이후, 맥케인은 '익명'이라는 이름으로 거액의 후원까지 할 만큼 바니에게 점점 빠져들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에서 진홍과 우연히 마주치게 된 그는 이대로 놓칠 수는 없다는 생각에 BJ바니를 모르는 척 친구를 하자며 조금씩 접근한다. "그러니까, 이게… 단지 술김에 일어나는 일이라면 난…" "그저, 과감해질 수 있는 용기가 생긴 거예요. 나랑 섹스할래요, 맥?" 각자 비밀을 간직한 채, 둘은 시간 날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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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 자취방으로 이사하게 된 주영은 기묘한 일을 겪게 된다. 매일 차려져 있는 밥. 정리 정돈된 집안, 그리고··· 요리를 하는 잘생긴 귀신? 트라우마로 인해서 잠자리를 가져야만 악몽을 꾸지 않는 주영과 모든 기억을 잃고 주영의 집에 지박령으로 남게 된 귀신 건우의 감성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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