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랩스핑
태어나는 순간부터 계급이 정해지는 약육강식의 사회. 그 중 최하층, 약자로 분류되는 토끼 '황지환'은 사회로부터 쓰레기 취급을 받으며 도박과 사기로 생계를 연장하고 있다. 어느 날, 평소처럼 사기를 치던 지환은 약육강식의 최상층인 여우 조직과 얽히게 되고 목숨을 위협 받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앤 내 꺼니까, 너넨 꺼져." 그 순간, 3년 전 어쩌다 한 번 잠자리를 가졌던 여우 '장위란'이 나타나 지환을 구해 주는데...
Falling
"이제부터 넌 개다. 의지, 감정 없이 내 명령에만 복종하는 개." '이안'은 자신을 배신한 연인과 똑닮은 수인 '아담'을 총알받이 용도로 데리고 오게 된다. 그러나 이안을 향한 아담의 맹목적인 충성심과 애정은 그의 이성을 흐리게 만드는데.. <악마의 유혹> 윤 작가의 데뷔작!
태어나는 순간부터 계급이 정해지는 약육강식의 사회. 그 중 최하층, 약자로 분류되는 토끼 '황지환'은 사회로부터 쓰레기 취급을 받으며 도박과 사기로 생계를 연장하고 있다. 어느 날, 평소처럼 사기를 치던 지환은 약육강식의 최상층인 여우 조직과 얽히게 되고 목숨을 위협 받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앤 내 꺼니까, 너넨 꺼져." 그 순간, 3년 전 어쩌다 한 번 잠자리를 가졌던 여우 '장위란'이 나타나 지환을 구해 주는데...
[검]과 [규율], 두 마피아 조직이 장악한 도시 '블랙시티'. 어린 동생을 홀로 키우며 살아가던 '재우'는 고철 배달일을 하던 중 마피아 [검]의 보스와 엮이고 만다. 이 도시에서 가장 강하고 위험한 남자 '리스키'. 그가 보여준 예상치 못한 따스함은, 재우를 순식간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데에 충분했다. 하지만 그 다정함에는 역시나 이유가 있었는데... 잔혹하게 배신당한 재우는 복수를 시작한다.
“나쁜 놈 옆에 나쁜 놈.” 천애고아로 자라 17세에 인천 일대 고교를 맨손으로 제패한 이민조. 태어났을 때부터 조직원들의 손에 키워진 선천적 깡수저 차강철. 돈과 권력, 마약과 섹스. 폭력과 살인이 난무하는 밑바닥에서 출세를 꿈꾸는 두 사람은 삼거리파 두목 곽석환의 눈에 들고자 안간힘을 쓴다. 그러던 중 조직에 배신자가 나타나며 한바탕 피바람이 불기 시작하는데… 내세울 거라곤 몸뚱어리밖에 없는 두 남자가 살아남기 위해 치고받다 사랑까지 하는 이야기 <삼거리 폭력단>
인생의 절반이 넘는 세월을 백야파에 헌신해온 조직원 '계 늘'. 그는 모종의 이유로, 어릴적부터 모셔온 보스의 아들 '용인엽'의 전용 재떨이로 살고 있다. 기이한 소유욕을 보이는 인엽 탓에 담배자국이 가득한 몸도, 미각을 잃은 너덜너덜한 혀도 모두 체념한지 오래. 한가지 위안이라면, 인엽이 아직까지 늘의 육신 안쪽을 건드린 적은 없다는 것 정도일까. 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와 같이 무의미한 삶을 이어가던 늘은 인엽의 명령으로 출장을 떠나고, 피비린내 가득한 과거를 떠올리게 되는데... "형은, 평생 그 신세 못 벗어나겠다."
미친 것처럼 사시미로 사람을 도륙한 덕분에 미친 사시미, '미미'라는 별명을 달고 다니는 프로 킬러 윤재이. 몇 년 전 의동생 정우를 잃고 난 뒤로는 그에게 있어 삶이란 죽지 못해 이어가는 것일 뿐이다. 그런 그에게 외모, 실력, 사고방식 무엇 하나 범상치 않은 골 때리는 신입 '이고원'이 나타난다. “눈이... 예쁘시네요.” '뭐야, 이 미친놈은?' 사랑이 두려운 프로 킬러와 골 때리는 신참 킬러, 그 둘의 지독한 관계가 시작된다.
‘내가 가장 증오하던 인물이자, 가장 잡고 싶었던 놈이다.’ 마피아에게 어머니를 잃은 로완은 증오하는 마피아를 소탕하기 위해 언더커버로 조직에 잠입하게 되었고, 그 곳에서 만난 조직의 수장 라파엘 발렌티노는 첫만남 부터 그가 신경쓰이기 시작한다. ‘자꾸만 휘둘린다. 내 어머니를 죽인 원수라는 걸 알면서도.‘ 그의 사냥개가 아니라면 정부의 자리에라도 올라 조직을 무너트릴 날만을 기다리지만, 함께 보내는 날이 쌓일 때마다 로완은 그에게서 점점 더 벗어날 수 없게 된다. “쥐새끼가 이렇게 무방비 할 리가 있나..“ 그런 로완을 의심하던 라파엘은, 어느 순간 그를 제 곁에 두려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복잡하게 얽히는 두 사람의 관계, 복수인가 사랑인가. 과연 이 관계의 결과는?
같은 배에서 자란 형의 몫까지 빼앗은 것일까. '한지찬'은 태어날 때부터 남달랐고 남들 위에 서는 것이 당연했다. 변하지 않은 일상은 무료함을 불러오는 법. 여느 때와 같이 자신의 모자란 형이 벌인 일을 수습하고 퇴근하려는 지찬의 눈에 낯선 남자, '수혁'이 들어왔다. 그것도 자신의 형과 섹스하고 있는 모습으로.
다크폴의 지배자로 군림하던 리온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힘을 잃는다. 그를 받들던 자들은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왕을 낳아달라며 강력한 성욕과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리온을 둘러싼 남자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인 성행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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