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헤어지는 방법
외로웠던 세진의 인생에 나타난 완벽한 남자, 도영.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갈수록 선을 넘는 도영의 가스라이팅에 세진은 지쳐만 간다. 결국 이별을 결심한 순간, 그의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세진은 도영과 잘 헤어질 수 있을까?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지금부터 한 여자의 죽고 죽이는 이별이 시작된다.
인간의 숲
실험을 위해 사이코패스 살인마들을 모아놓은 수용소가 마비되면서 벌어지는 폭력, 그리고 죽음. '악연', '공부하기 좋은날' 황준호 작가 신작 <인간의 숲>
외로웠던 세진의 인생에 나타난 완벽한 남자, 도영.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갈수록 선을 넘는 도영의 가스라이팅에 세진은 지쳐만 간다. 결국 이별을 결심한 순간, 그의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세진은 도영과 잘 헤어질 수 있을까?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지금부터 한 여자의 죽고 죽이는 이별이 시작된다.
“이 마을은 벌집이야.” 다 같이 나고 자라 평생을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폐쇄적이고 낙후된 한 작은 산골마을,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평생을 괴롭힘당하고 있는 소년, '한우빈'. '우빈'의 유일한 희망은 돈을 모아 이 마을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는 것. 하지만 그 희망의 불씨가 커지면 커질수록 역설적으로 비극도 커져만 가는데..
가장 친했던 친구가 죽은 이후로, 매일 밤 꿈에 세 명의 남자가 나타나 나를 죽인다. 내가 사랑하게 된 남자, 나와 협력하는 남자, 그리고 나를 미워하는 남자. 어느 날부터 꿈속의 그들이 현실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과연, 이 세 남자 중 누가 나를 죽였을까?
같은 반 여학생을 스토킹했다는 누명을 쓰고 왕따가 된 소년 온유이. 지옥 같은 그의 일상에 찾아온 아름다운 전학생 소녀 유미소. 그녀에게 흑심을 품었다가 이내 앙심을 품게 된 가해자들은 왕따 온유이를 협박해 미소를 스토킹하도록 명령한다.
인생의 막다른 길에 몰려 죽기로 결심한 12인. 하지만 우리 안에 살인마가 섞여 있었다. 무인도에서 50억을 손에 넣기 위한 살인 게임이 시작된다.
20살, 가장 빛날 나이에 임신을 해버린 주인공 소소희, 임신이라는 엄청난 상황에 그녀의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난 네게 좋은 엄마가 될수있을까?”
[여기에도, 사람이 있어요 : 전대미문 하이쇼크호러] 잠깐 살고 떠나려 했지만 '고시원'이라는 임시거처에 주저앉은 인생들. '성호'는 고시원 거주민들과 같은 신세지만, 그럼에도 그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하는 취준생이다. 친구들의 SNS를 훔쳐보며 질투하고, 두통약 대신 취해 나자빠질 소주 한 병을 결국 선택하고 마는 노숙자를 경멸한다. 마음만 먹으면 금방 이 꼬리칸 같은 곳을 탈출할 수 있겠지! 아니, 차라리 세상이 멸망해버리면 좋을까? 그리고, 지구는, 아마도, 멸망하려는 것 같다. 옆방에서 좀비가 나타났다, 밖에서 물고 물어뜯기는 괴성이 들린다 나는, 아니 우리는 살아 남아야 한다.
아름다운 도시 루베른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연쇄살인 사건. 조용하고 눈에 띄지 않는 이자벨라에게 살인마의 초대장이 전달되는데.. 목숨을 건 15일간의 내기. 절대 어떤 쾌락과 환상에도 사랑에 빠져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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