뢰신전기
초씨 가문의 사생아로 태어난 '초윤성'은 가문에서도 인정받지 못한 그저 그런 자식이였다. 하지만, 어느 날, 하늘에서 내리친 뇌신의 기운이 그의 몸에 깃들였고 그는 이 기운을 이용하기 위해 때를 기다리며 청룡문의 외문제자로 지내게 되는데…
혼돈검신
한때 검신으로 이름을 날렸던 검진(劍塵)은 독고구패(獨孤求敗)와의 최후 결투에서 동귀어진(同歸於盡)하였으나, 전생의 기억을 고스란히 보존한 채 다른 세계인 천원대륙(天元大陸) 속 장양(長陽) 가문의 도련님으로 환생한다. 그렇게 그는 검신으로서의 기억과 남다른 재능을 타고나 어린 나이에 두각을 보이지만, 거침없는 성격 또한 감출 수 없어 수련 도중 권력자의 심기를 건드리게 되고, 결국 가문을 떠나게 되는데. 자유의 몸이 된 검진의 혼돈지체(混沌之體)를 향한 수련이 시작된다.
초씨 가문의 사생아로 태어난 '초윤성'은 가문에서도 인정받지 못한 그저 그런 자식이였다. 하지만, 어느 날, 하늘에서 내리친 뇌신의 기운이 그의 몸에 깃들였고 그는 이 기운을 이용하기 위해 때를 기다리며 청룡문의 외문제자로 지내게 되는데…
천계의 9대 지존이었던 이 몸이신통경에 오를 자질을 갖고 태어난 육체에 빙의했다! 그렇다면 온 우주를 호령할 지존이 되는 건 시간 문제."이제 이 세상의 주인은 나다!"
자신의 전생이 "파군무제(破軍武帝)" 고비훈이었다는 것을 각성한 이운혁. 이제 사람들은 죽은 고비훈의 동상을 도시 한 가운데에 세워두고 그를 기리고 있다. 천무 대륙에서 무도와 제련의 천재로 추앙받던 인재, 고비훈이었던 전생과는 달리 환생한 이운혁의 몸은 경맥도 꽉 막혀있고 수련하기 까다로운 체질이다. 다행인 건 고비훈이던 시절의 무공과 수련법을 그대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 신이 내게 전생을 기억하게 한 건, 지난 생에 못다 이룬 꿈을 이루라는 계시가 아닐까? 나 이운혁이자 파군무제 고비훈, 이제부터 만고(萬古)에 이르는 지존(至尊)이 되리라!
최강 음양사인 비류는 전장에서 죽음을 맞이하지만 신비한 힘이 있는 "시공요괴의서"를 발견하게 되고 그로 인해 환생하게 된다. 과거의 적과 그들에 대한 복수의 마음으로 다시 처음부터 수련을 해나가는 비류! 과연 그는 다시 최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팔황 중 제1인으로 성계를 주름잡던 마황 사마영은 믿어왔던 제자의 배신과 나머지 7황의 계략으로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눈을 뜬 사마영은 자신과 같은 이름인 귀운산장 하인 황영의 몸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몸으로 다시 수련하여 칠황과 배신한 제자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하지만 그런 그의 발목을 잡은 건 다름아닌 황영의 심마, 귀운산장 아가씨 단운혜였다.
현대 세계에 살던 주인공 '임풍'은 뜻밖의 사고로 무림 세계에 살던 약골 '임풍'의 몸에 빙의한다. 무림 세계에선 강자가 곧 지존이고 법이다! 갖은 멸시를 당하던 과거의 약골 '임풍'은 새롭게 태어나며, 무도의 최고봉을 향해 한 걸음씩 올라선다. 그는 과연 자신을 괴롭힌 자들에게 복수를 할 수 있을 것이며, 절세의 무신이 될 수 있을까.
수만 년간 청운 대륙의 무수한 절정 고수를 길러냈지만 정작 본인은 알 수 없는 봉인으로 진기경 이상의 공력을 발휘하지 모했던 공현우. 뇌겁으로 봉인을 깨려다 육신이 재로 변했고, 그 틈에 빠져나온 혼백은 700년이 지나 동명인 후손의 몸으로 환생했다. "이번엔 그 망할 봉인이 없잖아!" 몰락한 가문을 일으켜 설욕하고 최고 경지에 오르려고 했건만 제자의 후손들이 시도 때도 없이 수련을 방해한다! 심지어 제자의 석상 앞에 고개를 조아리라니? 이리된 이상 제자를 불러 직접 확인시켜주는 수밖에! "제, 제자... 소요... 사존을 뵙습니다!" "뭐... 뭐!? 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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