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 잡아
어딘가 음침하고 소심한 20세 여자, 은주. 그녀에게는 말 못할 비밀이 있는데.. 그건 바로 남자와 손을 잡으면 아랫도리에 홍수가 난다는 것. 그런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된 같은학교 언니이자 '의자녀' 혜영. 그 후로 은주의 인생은 그야말로 섹기발랄, 발칙해지는데...
리프레인 러브
성욕이 왕성하다 못해 오르가즘이 인생 최고의 행복인 박기웅은 고된 군 생활 끝에 드디어 대망의 전역 날을 맞는다. 참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기웅은 사랑하는 그녀와 자유의 밤을 즐기며 그녀의 안에 들어가 오르가즘을 느끼려는 그 순간..! 아, 이건 꿈? 오르가즘을 느끼면 시간은 되돌아간다! 희대의 불운아 박기웅은 과연 이 타임리프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어딘가 음침하고 소심한 20세 여자, 은주. 그녀에게는 말 못할 비밀이 있는데.. 그건 바로 남자와 손을 잡으면 아랫도리에 홍수가 난다는 것. 그런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된 같은학교 언니이자 '의자녀' 혜영. 그 후로 은주의 인생은 그야말로 섹기발랄, 발칙해지는데...
어릴 적 보았던 동화 속 멋진 왕자님과의 해피엔딩을 오래도록 꿈꿔온 27살의 무명 동화책 작가 '필현서' 현서는 7년 동안 사귀던 왕자님의 바람으로 인해 꿈이 산산조각 나버린다. 사랑하고 믿었던 이의 배신으로 혼란스러운 현서에게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명의 새로운 남성들이 다가오기 시작하고, 현서는 그들과 뜨겁고 신선한 관계를 맺게 되는데... 과연 현서는 외모, 성격, 섹스 모든 게 완벽한 운명의 왕자님을 찾을 수 있을까?
검사가 되기 위해 시험 공부하고 있는 민하랑은 옆 집의 은말한 소리가 신경쓰인다. 그 소리를 몰래 듣던 와중 소리의 주범, 옆집 남자와 마주친다. 그리고 시험 결과가 나온 날 옆집 남자와 첫섹스를 하고 마는데... "넌 이게 재밌어 보여? 알려달라고 한 건 너야."
매일같이 업무 때문에 언쟁을 버리는 회사원 이치우라 린타로와 니시나 미쿠. 업무 때문에 생긴 짜증이 좀처럼 가라앉지를 않는다…. 그런 린타로에게 직장 동료가 추천한 것은 만남 애플리케이션. ‘마음’과 ‘신체’의 상성 진단 결과를 기초로 적절한 상대와 만남을 주선해 준다고 하여 시험 삼아 등록해 봤는데… 상성 100점인 운명의 상대가 나타났다?! ‘미이’라고 하는 상성 100점인 그녀와의 대화는 언제나 최고여서, 의기투합하다가 그녀에게서 야한 사진이 전송된다…! 직접 만나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고 데이트 약속을 잡아, 드디어 그녀와 만나는 당일…. 그런데 약속 장소에는 사이 나쁜 직장 동료 미쿠가 있었다! “상성 100점이 어떤 건지 넌 궁금하지 않아…?”
‘성욕과다증’을 앓고 있는 ‘미애’는 욕구가 넘칠 때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섹스를 한다. 책방 아르바이트 직원, 헬스장 코치, 택시기사 등 이 남자 저 남자 관계를 맺던 와중, 직장 회식자리에서 알게 된 ‘진섭’과는 전에 없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미애의 몸은 그와의 섹스를 원하지만 평소 자신의 본래 모습을 들킬까 두렵고 주변인, 특히 직장동료와의 섹스는 금지라는 규칙을 깨뜨릴 자신도 없다. 미애는 의도적으로 진섭과 거리를 두고 다시 난잡한 생활을 시작하는데 결국 이런 모습을 진섭에게 들키고야 만다.
[휴재 중] 친구와 함께 바다에 놀러 온 유부녀 유키. 온라인으로 산 수영복이 생각보다 작아 본의 아니게 야한 차림으로 다니다가 젊은 남자들과 만난다. 친구는 그중 한 명과 떠나버리고, 유키는 다른 남자에게 오일 마사지를 받으며 이상한 기분을 느끼는데…. ©Yumeno/MetalHoney/kaikandrug
전 연애에서 받은 상처로 사랑을 불신하는 태양. 여성 성인웹툰 그림작가라는 이유만으로 편견과 오해를 받으며 살아온 하현. 우연히 참여한 오픈톡 모임에서 만난 둘은 공식적인? 첫 만남 만에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예쁘고 매력적인 하현의 존재는 금방 전체 톡방 사람들 귀에 들어가게 되고 위험한 목적을 숨긴 채 들어온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게 되는데...! "사람들한테 말할 순 없었어요.. 아무 생각 없이 말했다간 흥분했던 내 모습을 들킬까 봐요.."
작가 정보 없음
1940년, 혼돈의 시대 한 남자가 가슴 깊이 사랑한 아내를 위하는 마음만으로 지어진 외딴섬 속 아름다운 저택 영춘화. 오랜 시간이 지나, 저택에 얽힌 부부의 사연은 잊혔으나 어느 날 나타난 수수께끼의 ‘관리인’을 통해 숙박업소로 운영이 되고 있다. 그는 부부의 넋을 따라 반드시 사랑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을 저택으로 초대하기 시작하는데…! “당신에게 무한한 상상을 가져다줄 비밀스러운 저택, 영춘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에선 그 어떠한 형태의 사랑도 모두 가능합니다. 마음껏 사랑하고 탐닉하십시오. 저택이 허락하는 한.” 호화스러운 저택과 다양한 이유로 그곳을 찾는 사람들. 여러 작가님들이 그려내는 여성들을 위한 에로틱한 이야기들이 지금 펼쳐집니다. ------------------------------------ 두 번째 단편 <논슬립 너드 판타지(NNF)> 잘나가는 30대 커리어우먼 '김도림', 그리고 미스터리 소설가 지망생 '오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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