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써봤어?
사랑을 나눌 때 더 짜릿한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면? 바로 성.인.용.품이라는 신세계!! "어디까지 해봤어?"에서 풀지 못한 성인용품에 대한 고찰을 아기자기하게 담은 후속편. 궁금하지? 너희는 "어디까지 써봤어?"
어디까지 해봤어?
말랑말랑하고 귀엽게만 보셨다면 큰 오산! 그의 첫사랑, 첫데이트, 첫키스, 첫섹스 상대는 모두 내가 아니었다. 1년차 신혼 부부의 프라이빗하고도 솔직한 성담론이 깨알처럼 쏟아진다! 너희는 어디까지 해봤어..? 비비작가의 사랑스럽고 유쾌한 19금 첫 연재작!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사랑을 나눌 때 더 짜릿한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면? 바로 성.인.용.품이라는 신세계!! "어디까지 해봤어?"에서 풀지 못한 성인용품에 대한 고찰을 아기자기하게 담은 후속편. 궁금하지? 너희는 "어디까지 써봤어?"
늘 술이 문제다. 어수룩한 복학생 임선휘는 종강파티에서 동창 김혜솔과 조우하고, 광홍과 여신인 혜솔이 친근하게 다가오자 김칫국을 마시며 설레하지만 선휘는 알까? 그가 그녀의 남자친구가 아니라 멍멍이로 낙점 당한 것을… 둘이서 술을 마시던 그날. 역사는 시작된다. "괜찮아. 내가 다 알려줄게. 진짜 기분 좋은 게 뭔지."
해서는 안 될 관계, 가져서는 안 될 욕망, 그리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 누군가는 우연으로, 누군가는 충동으로 시작됐지만 반복되는 만남은 결국 서로를 길들이는 관계로 변해간다. 사랑도, 가족도, 평범한 일상도 흔드는 은밀한 욕망들 — 그 각각의 기록이 모여 완성되는 위험한 사육일지.
남편의 빚을 떠안은 어리숙한 유부녀 조미현은 악명 높은 사채업자 백사현과 만난다.어쩔 수 없이 맺은 수상한 계약은 미현과 사현을 서서히 뒤틀어간다. - 프라테
“오라버니가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버리겠어.” 그토록 사랑하던 오라버니 ‘이안’을 제 손으로 죽인 ‘헤스티아’. 그러나 3개월 후, ‘헤스티아’ 앞에 ‘이안’이 다시 나타난다. 다시 돌아온 그는 모든 기억을 잃고,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변했다. 공작가의 모두가 변한 그를 두 팔 벌려 환영하지만, 그를 사랑했던 헤스티아만은 그를 끊임없이 의심한다. 과연, 오라버니는 정말 변한 것일까?
어느 날부터 태진의 눈에 다른 사람들의 욕망이 보이게 된다. 당황한 태진이 가장 처음 마주한 욕망은 자신을 엄마처럼 길러준 이모의 욕망창이였는데… “태진이가 나를 여자로 봐줬으면 좋겠어…” 어느 날부터 태진의 눈에 다른 사람들의 마음이 보이게 된다. 당황한 태진이 가장 처음 마주한 마음은 자신을 엄마처럼 길러준 이모의 마음이였는데…
작가 정보 없음
오르라는 성적은 안 오르고 성욕만 올라 괴로운 재수생 민호. 그리고 그런 민호의 사정을 알게 된 소꿉친구 하린, 라희 자매. 민호의 성적 떡상을 위한 두 자매의 눈물(?) 나는 노력이 시작된다.
한국 전자 부사장인 우건은 중요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자신의 할아버지이자 한국전자의 명예회장인 말을 듣고 약속 장소로 향한다. 하지만 그곳엔 예상과 달리 처음 보는 22살의 어린 아내 리을이 앉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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