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밀프 헌터
유부녀들과 불륜섹스를 즐기다 걸린 태양은 이세계로 도망치게 되는데... 감출 수 없는 볼륨감을 가진 최상급 유부녀와 각 침대라고?! 그렇다면 제가 잘 먹겠습니다~! 과연 태양은 무사히 이세계에서 자신만의 하렘을 만들 수 있을까? 유부녀들과 불륜을 즐기다 걸린 태양은 이세계로 도망치게 되는데... 최상급 유부녀와 각 침대라고?! 과연 태양은 무사히 이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올가미꾼
작가 정보 없음
치밀한 계획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파멸시키는 조직 '올가미꾼' 그들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남자의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유부녀들과 불륜섹스를 즐기다 걸린 태양은 이세계로 도망치게 되는데... 감출 수 없는 볼륨감을 가진 최상급 유부녀와 각 침대라고?! 그렇다면 제가 잘 먹겠습니다~! 과연 태양은 무사히 이세계에서 자신만의 하렘을 만들 수 있을까? 유부녀들과 불륜을 즐기다 걸린 태양은 이세계로 도망치게 되는데... 최상급 유부녀와 각 침대라고?! 과연 태양은 무사히 이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작가 정보 없음
22세기, 더이상 번식이 불가능한 세상에서도 사람들은 여전히 섹스를 갈망한다. 주인공 아카나는 가짜가 만연한 도시에 LOVE & JOY 라는 가게를 차려 사람들의 다양한 욕망들을 해결해주는데... 아니, 이런 거에 흥분한다고? 집착, 치한, 야외 노출까지, 숨겨왔던 당신의 취향을 200% 실현시켜 드립니다!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못 물러.”
작가 정보 없음
가난한 데본 백작가의 딸 코트니 데본은 철없는 가족들로 인해 하루하루 귀족답지 않은 궁핍한 삶을 살고 있다. 자신의 조카에게 더 나은 삶을 물려주고자 악착같이 아껴가며 가문의 빚을 갚아가던 찰나, 코트니의 오빠가 진 도박빚으로 하루 아침에 길거리에 나앉을 처지가 되어버리면서 그녀의 계획은 꼬여버리게 된다. 도무지 해결방도가 떠오르지 않아 좌절하기 직전, 황태자 리샤르가 그녀에게 청혼하면서 인생은 180도 바뀌게 되지만 순수한 호의가 아니었던 리샤르는 코트니에게 무언가 원하는 것 같은데... "주인님 허락 없이 세운 좃을, 발로 밟히고 싶습니다…" "미친."" 망해가는 가문의 성질 더러운 영애로 소문나 혼삿길 제대로 막혀버린 코트니, 입만 열면 구제불능 개변태 황태자의 주인님이 되다!
어느 날 이세계에 소환된 이선웅. 그는 다른 이세계 소환 영웅들처럼 여신에게 치트를 받고 여행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오르나, 부풀어 오른 건 그뿐만이 아니라 그의 똘똘이도 함께 부풀어 오른다. 그렇다. 여긴 남자가 없는 이세계. 성별이 ‘여자’밖에 없는 세계에 그는 이 세상 최초의 ‘이성’으로서 소환된 것이다. 성 지식이 없는 백치미 넘치는 여자들과 남자 이선웅이 엮이며, 이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넌 고추가 너무 작아’ ‘민찬’은 과내 여신 ‘아연’과 친구 사이다. 사정이 있어 남루한 행색이지만 그녀의 숨길 수 없는 미모에 민찬은 내심 침만 삼키던 중, 둘은 자취방에서 술자리를 가지게 된다. 자연스럽게 걸친 술 한잔에 분위기는 무르익고 마침내 거사를 치르려던 찰나,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바로 민찬의 물건이 너무나도 작았던 것. 실망한 아연은 독설과 함께 자리를 떠나고 민찬은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하지만, 고추 크기만큼 담력도 작은 그에겐 죽을 용기조차 없었다. 그렇게 절망해 삶도 죽음도 선택하지 못하던 그때, 만화에서 일어날 법한 일이 그의 앞에 펼쳐지기 시작하는데..!!
작가 정보 없음
남편과의 이혼 후 하숙집을 열게 된 주미는 대학생 문호와 함께 살게 된다. 겉보기엔 평화로워 보이는 하숙 생활이었으나... 주미는 혈기 왕성한 남자애와 지내면서 서서히 욕정이 쌓이게 된다. 몸이 잔뜩 달아 올라 문호의 이름을 외치며 자위를 하게 된 그 날... 절정에 가버린 모습을 문호에게 들키게 되는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