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야한동화] 밤에 쓰는 흥부와 놀부
어느 추운 겨울, 놀부는 세 들어 살던 흥부네 가족을 쫓아내려 하지만 흥부의 아내 초란을 살피는 놀부의 눈에는 무언의 욕망이 가득하다. 한편 흥부는 놀부 아내 희선에게 따귀를 맞은 후 새로운 쾌락에 눈을 뜨게 되는데...
동창모임
고등학교 시절. 나에게는 첫사랑이 있었다. 그녀를 위해서는 무슨짓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고백하지 못하고 졸업을 했다. 지금은 취업도 하고 최근에 결혼해서 예쁜 와이프와 살고있다. 그러던 어느날 고등학교 친구로 부터 전화가 왔다. 동창모임을 할테니 나오라고... 옛 친구들 얼굴이나 볼겸 참석한 동창모임에는.. 나의 첫사랑 '서아영'. 그녀가 그곳에 있었다.
어느 추운 겨울, 놀부는 세 들어 살던 흥부네 가족을 쫓아내려 하지만 흥부의 아내 초란을 살피는 놀부의 눈에는 무언의 욕망이 가득하다. 한편 흥부는 놀부 아내 희선에게 따귀를 맞은 후 새로운 쾌락에 눈을 뜨게 되는데...
"그만..제발 그만하세요...아아. 낯선 손이 자꾸 만져와...!" 친절하고 상냥한 카페 사장님, '준희'. 알바생 '우성'은 그런 그녀가 치한을 당하는 것을 본 뒤로, 새로운 성욕에 눈을 떠 점차 그녀를 함락 시키기 시작한다.
어쩌다 끌려간 호스트바에서 만난 시혁이라는 남자. 김민경은 남편과는 다른 거침없고 야수 같은 그에게 빠지고야 만다. 길들여진 그녀는 그에게 갖다 바칠 돈도 다 떨어져 버리고, 그는 점점 더 선을 넘는 요구를 하기에 이르는데... 이건 그녀의 가혹한 인생의 시작점에 불과했다. 시혁은 하수인일 뿐 그녀를 장난감으로 쓸 주인은 따로 있었다.
11년 전 가족을 버린 아버지의 부고로 하루아침에 건물주가 된 '최다함'. 어느 날 찾아온 의문의 여자는 자신에게 공동상속을 주장하고 둘 사이 골치 아픈 동거가 시작되는데.. 본격 소심보스 건물주와 미스테리 동거녀의 한도 초과 로맨스!
이 이야기는 남녀 간의 우정, 즉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과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의 가능성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한다. 사회적으로 많은 이들이 여사친, 남사친의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수 있는지 논란이 되곤 한다. 일부는 "같이 목욕도 할 수 있다"며 우정이 성별을 넘어서도 성립된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이들은 "단둘이 술이나 밥까지는 괜찮다"며 그 이상의 친밀감은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로 남녀 간의 우정이 그런 극한 상황에서도 유지될 수 있을까? 이 의문을 풀기 위한 실험이 음지에서 시작된다
[휴재 중] 친구와 함께 바다에 놀러 온 유부녀 유키. 온라인으로 산 수영복이 생각보다 작아 본의 아니게 야한 차림으로 다니다가 젊은 남자들과 만난다. 친구는 그중 한 명과 떠나버리고, 유키는 다른 남자에게 오일 마사지를 받으며 이상한 기분을 느끼는데…. ©Yumeno/MetalHoney/kaikandrug
"섹스리스는 맞지만, 난 남편을 사랑한다고…" 유우코는 친구인 요시미에게 자신의 부부관계를 털어놓는데... 얼마 전 유우코는 도쿄에서 남편과 같이 자기 고향으로 내려오게 되었다. 도쿄에서 태어난 남편이 그녀의 고향을 동경했던 것. 하지만 고향에서는 유우코가 상상하지도 못했던 것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고향 친구인 요시미에게 섹스리스라는 것을 고백하자 요시미는 섹스 파트너를 소개시켜 주겠다고 하는데… 요시미가 데려온 남자는 학창 시절 인기가 많았던 동창인 타다시. 유우코는 남편을 생각하며 관계를 거부하려고 하지만... "연애 감정이 없으면 불륜이 아니야. 그냥 즐기는 거지" 부드럽게 파고드는 타다시의 유혹에 점점 허물어지고 마는 유우코. 그녀는 남편보다 매력적이고 훨씬 건장한 타다시의 몸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유우코의 고향은 한적한 시골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욕망과 쾌락이 넘쳐흐르고 있었다. 그저 순수한 유부녀였던 유우코의 깊은 곳에서부터 어떤 욕구가 피어날 것인가?
「주물러 주세요 -위험한 에스테-」의 산쿠 신작! 사랑하는 아내가 몰래 바람을 피우고 있다니--. 어느 날 일찍 귀가하니 아내가 집에 낯선 남자와 함께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남편하고는 섹스를 잘 못해"라며 남자에게 조르는 아내. 사랑스러운 듯 음부를 핥으니 팬티에는 애액 얼룩이 배어 있다. 말려야 하는데 몸은 움직이지 않고 그저 아내가 남자에게 안기는 모습만 보고 있는 나. 그렇게 침투성이로 칠칠치 못하게 흐트러지는 아내의 모습을 나는 알지 못한다. "남편 것보다 좋아...!" 절정하는 아내를 보면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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