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버니가 변했다
“오라버니가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버리겠어.” 그토록 사랑하던 오라버니 ‘이안’을 제 손으로 죽인 ‘헤스티아’. 그러나 3개월 후, ‘헤스티아’ 앞에 ‘이안’이 다시 나타난다. 다시 돌아온 그는 모든 기억을 잃고,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변했다. 공작가의 모두가 변한 그를 두 팔 벌려 환영하지만, 그를 사랑했던 헤스티아만은 그를 끊임없이 의심한다. 과연, 오라버니는 정말 변한 것일까?
시반의 꽃
작가 정보 없음
SM 클럽 '花'의 직원인 남일우는 자신을 버린 친모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녀의 아들 강태식과 약혼녀 백설에게 접근한다. 그리고 그의 작업장에 강태식의 여자친구 백하은이 관리자로 넘어오는데... 우연과 필연이 얽혀 만난 네 남녀. 남일우의 지독하고 질척한 복수극이 시작된다.
“오라버니가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버리겠어.” 그토록 사랑하던 오라버니 ‘이안’을 제 손으로 죽인 ‘헤스티아’. 그러나 3개월 후, ‘헤스티아’ 앞에 ‘이안’이 다시 나타난다. 다시 돌아온 그는 모든 기억을 잃고,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변했다. 공작가의 모두가 변한 그를 두 팔 벌려 환영하지만, 그를 사랑했던 헤스티아만은 그를 끊임없이 의심한다. 과연, 오라버니는 정말 변한 것일까?
인권의 나락까지 즐길 수 있는 비밀 SM 클럽 에덴 동산의 여왕 '안소미'. 비밀로 가득한 여왕 소미를 차지하기 위한 네 남자의 일그러진 욕정이 터지고 마는데… 일상과 대비되는 뒤틀린 욕망 속 쌓인 인과로부터 시작된 아슬아슬한 복수극이 펼쳐진다.
세탁소를 운영 중인 세정에게 어느 날 밤 자신을 덮치려는 총각 귀신이 찾아온다. 오래전부터 총각 귀신들에게 시달려왔던 세정은 총각 귀신 퇴치에도 통달해 있었는데. 그 방법은 바로, 여성이 남성에게 삽입하는 성관계였다!! 동정 딱지를 떼야 성불할 수 있는 총각 귀신은 예상치 못하게 뒤를 따일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이것도 동정 상실로 쳐 주는 건가?
"그만..제발 그만하세요...아아. 낯선 손이 자꾸 만져와...!" 친절하고 상냥한 카페 사장님, '준희'. 알바생 '우성'은 그런 그녀가 치한을 당하는 것을 본 뒤로, 새로운 성욕에 눈을 떠 점차 그녀를 함락 시키기 시작한다.
"아! 섹스하고 싶다아!!!!!" 반년째 취준의 삶을 살고 있는 연우. 남자 친구와도 헤어진 지 어느덧 1년이 되어 섹스를 못 한 지도 1년이 된 연우(M 성향, 개 같이 박히는 거 좋아함)는 섹스가 고프다. 결국 끓어오르는 성욕을 이기지 못하고 구매한 딜도. 그런데 이렇게 큰 걸 샀던가...? 아직 반도 못 넣었는데 벌써 가득 찬 것 같아. 너무 두꺼워서 움직이기 힘들어. (한창 즐기는 중) 띵동띵동 쾅!쾅!쾅!쾅! "임연우씨 벌써 사용한 겁니까? 집 안 냄새가 아주 가관이네요." "누군신데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와서 사생활까지 참견하는 거예요!!!" "내 몸을 본떠 만든 물건으로 자위하는 걸 들켜놓고 그런 말이 나옵니까?" "그,그게 그쪽 거기를 본떠 만든 거라는 걸 어떻게 믿어요!!" "어려울 것 없지. 확인시켜 줄게."
딱히 살아갈 이유가 없는 남자 견지우. 야간 편의점 아르바이트 중 여대생 유주희를 만난다. 지우는 자신에게 친절히 대해준 주희를 사랑하게 되지만, 펨돔 성향의 주희는 지우에게 가학심을 느끼며 성적으로 끌리고 있었는데...
“저랑 하는 건 얼마인가요?” 처박아뒀던 코인이 떡상하여 인생 역전의 기회를 얻은 평범한 회사원 기두현. 그런데 이 코인, 물건만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이건 얼마인가요?” 처박아뒀던 코인이 떡상하여 인생 역전의 기회를 얻은 평범한 회사원 기두현. 그런데 이 코인, 물건만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5회 연재 후 1회 휴재] 치안이 허술한 동네에서 작은 미용실을 하고 있는 전나비. 근래 자신의 집을 침입하는 불청객이 없어 고민인 그녀의 정체는 사실..식인 괴물이었다. 무분별한 살인이 아닌 나름 자신의 집을 침입한 성범죄자만을 노려 살인을 저지른 나비는 슬슬 식량(?)이 떨어지던 찰나, 자신의 집에 침입한 청부살인업자 강은찬을 사로잡게 된다. 그녀를 살해해달라는 의뢰를 받은 은찬은 자신보다 작고 여린 나비에게 순식간에 제압당해 그녀의 비밀스러운 방공호에 감금당하게 되는데... 강압적이지만 세심한(?) 나비의 돌봄에 서서히 빠져드는 은찬은 나비의 도시락을 자처하게 된다. 잡아먹기 아까운 미모를 가진 은찬에게 왠지 모를 귀여움을 느끼게 되는 나비. 그리고 각기의 이유로 그녀의 지배를 받길 원하는 남자들의 등장까지! 나비와 은찬의 핏방울 한스푼 첨가된 러브스릴코미디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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