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없이도 들려
청순+섹시+감자+베이글 몸매를 소유한 옆집 남자. 완벽한 이상형이건만 잘못 도착한 택배로 인해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 어느날 설범이 섹방 BJ였음을 알게 된 사도원! 열혈팬 사도원과 섹방 BJ 설범은 벽을 넘어 짜릿한 관계가 될 수 있을까?
[군림VS굴림 단편선] 그 남자의 넥타이 사용법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채업자와 채무자 관계로 시작된 태성과 우진의 악연은 어느새 우여곡절을 거쳐 사랑으로 발전했다. 다소 집착적인 태성의 성향에도 순탄한 듯한 두 사람의 연애전선. 그러나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우진은 태성과 잠자리를 가질 때면 과거 태성이 자신의 목을 졸랐던 기억이 떠올라 잘 느끼지 못하고, 이를 모르는 태성은 그저 전전긍긍하기만 한다는 것이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태성의 출근길을 배웅해주고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던 우진은 어느 날, 정체불명의 택배를 하나 받게 된다. 내용물은 판타지가 이뤄진다는 수상한 쪽지와 넥타이. 브랜드 문구라 가볍게 여기던 우진은 넥타이의 놀라운 힘을 마주하고, 복학을 위해 넥타이를 이용해보고자 하는데... 우진은 복학에 성공할 수 있을까?
청순+섹시+감자+베이글 몸매를 소유한 옆집 남자. 완벽한 이상형이건만 잘못 도착한 택배로 인해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 어느날 설범이 섹방 BJ였음을 알게 된 사도원! 열혈팬 사도원과 섹방 BJ 설범은 벽을 넘어 짜릿한 관계가 될 수 있을까?
좋아하는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차이고 돌아오는 길. 한서우는 불의의 사고로 죽고 만다. 곧이어 저승사자의 실수로 임시 망자까지 되어버리고 급기야 저승사자의 감시까지 받게 되는데..! 팔자에도 없던 외간 남자(?)와의 동거가 시작되게 생겼다!
오늘의 리뷰를 시작합니다. 만족도 및 리뷰 : 얼굴이 맛있고, 고추가 잘생겼어요. 별점 : ★★★★★ "해운님 팬이에요!" 배달 알바를 하는 현호는 우연히 구독하고 있던 먹방 너튜버 해운의 집에 음식을 배달하게 된다. 해운은 얼떨결에 자신의 팬인 현호를 집안에 들이고, 좋아하던 너튜버의 집에 온 현호는 신나서 해운의 집 안을 구경한다. 그리고 현호는 자신과 다르게 탄탄한 몸매를 가진 해운의 몸을 주물럭거리는데... "혀, 현호씨 거기는..." "해운님 혹시 제가 빼드려도 될까요?"
"그러니까 그는, 닳고 닳은 남자였다. 그것도 권태에 닳은 남자." 고급 회원제 클럽 제우스의 VIP고객인 '권태신', 그는 돈으로 하룻밤을 사지만, 같은 상대와 또 자진 않았다. 어느 날, 클럽 말단 직원이자 청년 가장인 이원우는 태신의 차를 대리운전하게 되는데, 갑자기 태신이 변덕을 부려 원우의 하룻밤을 사겠다고 제안한다. "남자랑 자 본 적 있어요?" 평범한 외모인 원우는 자신이 '간택'당했다는 사실에 놀라지만, 거금의 대가에 혹해 충동적으로 제안을 받아들인다. "선불로 주시는 거죠?" 하지만 고통뿐인 밤을 보낸 원우는 후회하며 권태신을 피하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태신은 원우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내가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그쪽이랑 한 번 더 하고 싶나 봐요."
짝사랑만 8년째, 아니 9년이던가? 견우는 이 지긋지긋한 관계에 마침표를 찍고자 초강수를 던진다. "서이도 너 바람피우지!" 양다리 걸치는 사진을 도촬해 이도를 협박하고 이걸 기회 삼아 딱 한 번뿐이어도 좋으니까.. 이도를 안고 싶었을 뿐이다. 섹스한 것 까진 좋았는데, 뒤돌아 누우니 새 남자. 뭐? 이도, 너랑 사귀려면.. 얘랑도 사귀어야 한다고? 다자연애, 가장 완벽한 도형의 시작!
강력한 힘을 가진 보주(寶珠), 마니주를 가지고 태어나는 마니. 혼혈은 마니와 인간 사이에 태어난 혼종으로 온갖 차별을 받는다. 극소수인 마니가 좌지우지하는 세상이지만 대부분의 인간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살아간다. 평범한 인간이었던 라델은 50년 전 사고로 인해 특별한(?) 몸이 된다. 시엔은 베론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는 라델을 구해주고, 둘은 50년 전 사고의 열쇠인 샤키아를 찾기 위해 동거한다. 서로의 필요에 의해 생성된 관계지만 급속도로 미묘한 감정이 싹튼다. "그냥... 너를 만지면 기분이 좋으니까." 시엔은 라델을 만지면 큰 쾌락을 느끼고, 라델은 그런 시엔에게 속절없이 끌린다.
수호는 어렸을 때부터 쭈욱 대영만 좋아했다.성인이 되자마자 대영에게 고백하지만 차인다. ‘정신차려, 서수호. 내가 너 업어 키웠어. 너는 내 동생이고 하나뿐인 가족이야’라는 말과 함께. 하지만 수호는 확신한다. 문대영은 자신을 좋아한다고. 그저 자각하지 못할 뿐이라고. 이후 수호는 미성년자인 척 교복을 입고, 데이트앱을 통해 미성년자만 노리는 아저씨들을 만나고 다닌다. 목적은 딱 하나. 문대영 빡치게 만들기. 아니나 다를까. 수호를 감시하고 있던 대영은 매번 현장을 급습한다. 수호는 다시 한번 확신한다. 문대영은 날 감시한다. 날 좋아한다. 나한테 집착한다! 그런데 왜 자꾸 사랑이 아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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