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논패스
자발적 아싸 '우영우'의 동거인 모집. 찾아온 것은 한 학번 선배인 '문경원'과 초대받지 않은 햄스터?! 내가 구한 건 사람 룸메이트였다고! 군식구를 탐탁지 않아 하던 영우는 점점 경원과 햄스터 '보로'에게 물들어가는데... 설마 나, 저런 털털하다 못해 아저씨 같은 문경원을 좋아하는 건가? 짝사랑연하공 X 외유내강연상수 키워드 맛집 <패스, 논패스>의 대망의 마지막 에피소드! <북어와 햄스터>
[미연시 단편선] 이제 그만 내려가 주면 안 될까?
"난 한국대 공개 게이 커플 1호가 되고 싶지 않거든?!' 같은 학년, 같은 전공의 절친 지승현에게 매일같이 구애받고 있는 윤시호. 열심히 피해보지만, 이대로 가다간 평범한 대학 생활은 어려워보이는데...? 그런 시호 앞에 나타난 수상한 어플. 미남자의 호감도를 볼 수 있다고? "이, 이거다!" 어플을 이용해 지승현의 호감도를 내려주겠다 다짐하는 시호. 하지만, 승현의 호감도는 내려가기는 커녕 계속 올라가기만 하는데...! "이제 그만 내려가 주면 안 될까? 호감도도 네 거기도!!"
자발적 아싸 '우영우'의 동거인 모집. 찾아온 것은 한 학번 선배인 '문경원'과 초대받지 않은 햄스터?! 내가 구한 건 사람 룸메이트였다고! 군식구를 탐탁지 않아 하던 영우는 점점 경원과 햄스터 '보로'에게 물들어가는데... 설마 나, 저런 털털하다 못해 아저씨 같은 문경원을 좋아하는 건가? 짝사랑연하공 X 외유내강연상수 키워드 맛집 <패스, 논패스>의 대망의 마지막 에피소드! <북어와 햄스터>
부모님의 재혼으로 형제가 된 서우연과 서우진. 우진은 운 좋게 배우게 된 최면으로 우연을 조종하게 되고, 잔심부름을 넘어 본인의 성욕까지 풀어주는 착한 형으로 길들이게 된다.
종갓집에서 성주신 행세를 하던 악귀 '개화'. 그러나 종손 유현이 성주 단지를 깨뜨리면서, 평온한 나날도 산산조각 난다. 개화는 유현에게 무력으로 퇴치당할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한을 풀어줘야 천도할 수 있다는 거짓말을 한다. “네 한이 뭔데?” “...정사를 못 해보고 죽은 거?” 그러자 유현은 개화를 돕겠다며 개화의 '그곳'을 만지기 시작하는데...
작가 정보 없음
나, 이시현. 신체 건강한 21세. 이미 고등학생 때 게이인 걸 깨닫고, 온갖 남자와 섹스하기 위해 애써봤지만... 모두 이런저런 이유로 쫄딱 망해버렸다! 하지만 이렇게 망한 채로 끝낼 수는 없지. 오늘이야말로 성공적인 헌팅을 하고 말겠다 다짐했는데... 어? 왜 옛날에 절교한 소꿉친구 놈이 내 옆에 발가벗고 누워있는 거야???
생생한 오감 체험이 가능한 VR게임, '비욘드 월드'. 중요한 업데이트를 앞둔 시점, 개발팀장 '공형도'는 게임 내 치명적인 버그를 발견한다. 설상가상으로 자신을 제외한 모든 관리자 계정의 로그인마저 막혀버린 상황. 부하 '한수진'의 서포트 속에서 게임 접속을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대로 스테이지 속에 갇히게 된다. 로그아웃하기 위한 조건은 단 하나,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내려온 퀘스트를 완료하는 것! 형도는 탈출을 위해 그 말도 안되는 퀘스트를 수행하는데...
청순+섹시+감자+베이글 몸매를 소유한 옆집 남자. 완벽한 이상형이건만 잘못 도착한 택배로 인해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 어느날 설범이 섹방 BJ였음을 알게 된 사도원! 열혈팬 사도원과 섹방 BJ 설범은 벽을 넘어 짜릿한 관계가 될 수 있을까?
[해당 작품에는 작가의 다른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학생 코토부키는 미스터리하지만 상냥하고 수줍음이 많은 마스크남 아마네를 좋아한다. 치장과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외모나 성격 때문에 편견 받기 일쑤였던 코토부키를 지켜준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어느 날, 마스크 벗은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자, '너한테만은 안 돼'라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지는데...?!
3년 만에 다시 만난 소꿉친구 타카라와 ‘야한 짓’을 하게 된 것은 반년 전. 타카라의 이름을 부르며 지끈거리는 안쪽을 위로하는 모습을 들키고 만 그날. 수치심에 눈물을 글썽이는 가쿠에게 타카라가 건넨 말은 “가쿠가 기분 좋아지는 곳 예전처럼 내가 만져 줄 테니까.” 플레이보이라 여자가 끊이지 않는 타카라가 어째서 자신에게 손을 대는 걸까…? 쾌락 때문이라고 되뇌어 보지만, 떨어져 지내는 사이 반쯤 내려놓았던 연심은 뜨겁게 날뛰고, 점점 섹파 관계에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달아오르는 몸에 휘둘리는, 엇나간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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