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야한동화] 그 토끼 도령의 사정
조선시대 어느 고을, 잘 나가는 양반댁 '토끼' 도령에게 말 못할 비밀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너무 빨리 싸고, 너무 빨리 회복한다는 것! 매일매일 충족되지 않는 성욕으로 고통받던 토끼 도령은 우연히 자기네 집 머슴 '거북'의 정사 장면을 목격하고, 거북이라면 자신을 만족시켜줄 것이란 기대를 하며 은밀히 거북이를 불러낸다. 그러나 거북은 뜬금없이 내기를 걸어오는데....!
[전래야한동화] 그 토끼 도령의 사정
조선시대 어느 고을, 잘 나가는 양반댁 '토끼' 도령에게 말 못할 비밀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너무 빨리 싸고, 너무 빨리 회복한다는 것! 매일매일 충족되지 않는 성욕으로 고통받던 토끼 도령은 우연히 자기네 집 머슴 '거북'의 정사 장면을 목격하고, 거북이라면 자신을 만족시켜줄 것이란 기대를 하며 은밀히 거북이를 불러낸다. 그러나 거북은 뜬금없이 내기를 걸어오는데....!
'저를 안아주세요' 대학생 텐은 진지한 표정의 꽃미남, 하치마키 와카에게 갑자기 폭탄 발언을 들었다! 자신이 게이라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나, 남자라면 다 좋은 게 아니야. 취향도 뭣도 아닌 남자를 안을까보냐! 무엇보다 난 '고양이'라고! 그렇게 고한 다음 날. 또다시 텐을 찾아온 와카는 '제대로 단계를 밟겠습니다!'라고 선언하더니 텐에게 선물 공세를 개시한다. 가다랑어 포에 정어리 캔. 개다래주… 잠깐만, 날 진짜 '고양이'라고 생각하는 거냐…?!
<애신록> 본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전하X서안, 청록X가호, 초연X청수, 서령X창랑의 19금 궁중 일상! 전하와 하고 싶은 서안, 저하 청록을 울리고 싶은 가호, 초연을 지키고 싶은 청수, 서령과 창랑의 시작까지 야릇하고 알차게 담아낸 <애신록:진>에서 확인하세요!♥
잘생긴 얼굴, 조각 같은 몸, 다정다감한 성격과 끝내주는 잠자리 기술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남자를 원하는 ‘시호’ 앞에 나타난 최상급 샤인 머스캣 포도 같은 남자 ‘재원’. 그리고 시호 주위를 맴도는 씁쓸한 신 포도 같은 전 남자 ‘한준’까지. 신이 주신 운명 같은 이상형과 어째선지 잊을 수 없는 전 남자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세 사람의 애정의 행방은 어디로 향해가게 될까?
한 번도 SM 플레이를 해보지 못한 마조 섭, 진유안. 예쁘고 귀여운 외모지만 파트너나 애인을 둔 적은 없다. 워낙 바쁘고 정신없는 생활과 겁이 많은 성격 탓에 제 취향에 맞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 그러던 어느 날, BDSM 어플에서 마음에 쏙 드는 남자의 프로필을 발견하게 되는데, 마지막 접속일은 N년 전이라고 뜬다. 가망이 없어 보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꾸준히 메시지를 보내던 유안, 드디어 답장을 받게 되는데... [너 죽고 싶나?] [나이 안 보여?] 미처 보지 못 한 남자의 나이, 험악한 답장에도 왠지 오기가 생긴 그는 결국 남자를 만나러 간다. 예상만큼 자신의 취향이지만, 무서운 인상, 위협적인 문신, 그리고 주위를 압도하는 험악한 분위기의 남자. 유안은 왠지 BDSM 플레이가 아닌 장기가 털릴 것 같다는 위협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 사람, 만나봐도 되는 걸까?
C급에서 A급으로 재각성한 최강의 에스퍼 하재일. 그는 매칭률이 높은 가이드가 없어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신체적 접촉마저 거부하는 상황. 그러던 어느 날, 그와 98%의 높은 매칭률을 지닌 A급 가이드 '승현'이 나타난다. 하지만 그는 무정부 지역인 13구역 출신으로 기본적인 가이딩조차 불가능했다. 결국 하온 센터에서는 극단적인 방법을 써서라도 가이딩하라고 명령한다. 그 방법은...바로 '일주일에 두 번' 한 침대에서 자라는 것. 그날 밤, 재일은 낯선 손길에 눈을 뜨게 되는데... 그의 눈 앞에 펼쳐진 건 자신의 위에 올라탄 승현이었다. "이리 와....너 눈이 참 예쁘구나..." 승현의 또 다른 자아가 재일을 가이딩하기 시작하는데....
태어나는 순간부터 계급이 정해지는 약육강식의 사회. 그 중 최하층, 약자로 분류되는 토끼 '황지환'은 사회로부터 쓰레기 취급을 받으며 도박과 사기로 생계를 연장하고 있다. 어느 날, 평소처럼 사기를 치던 지환은 약육강식의 최상층인 여우 조직과 얽히게 되고 목숨을 위협 받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앤 내 꺼니까, 너넨 꺼져." 그 순간, 3년 전 어쩌다 한 번 잠자리를 가졌던 여우 '장위란'이 나타나 지환을 구해 주는데...
학창 시절 한결의 쇼트 경기를 보고 반한 희성은 짝사랑을 끝내고자 유학을 떠난다. 하지막 유학에서 돌아온 희성을 기다리는 것은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가 된 한결. 둘은 술김에 섹스 파트너가 되고, 서툴게 본인들의 마음을 자각하게 된다. 인생의 중요한 목표를 앞둔 둘은 서로를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