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3월의 보름을 조심하라
전 조폭 행동대장 박목화는 교도소 출소 후 김정애의 도움으로 꽃집을 운영하게 되고,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서라면 무엇도 꺼리지 않는 비리 경찰 간부 김낙원은 '동양PK' 사건의 조사를 위해 보호감찰 중인 박목화를 찾아간다. 하지만, 박목화의 입은 열리지 않고 뜻대로 되지 않자 목화를 짓누르며 폭력을 휘두르지만, 자신의 폭력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목화의 모습에 점점 신경이 쓰이게 되는데… "이 꽃같은 새끼야, 남자의 순정을 갖고 노니까 좋냐?"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예상치 못한 사고 후, 깨어나니 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 2년이나 함께 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 조정중이라는 소문이 도는 통칭 예쓰-예쁜쓰레기, 답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 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 실상 쓰레기는 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던 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를 결심하는데... 달라진 행동 하나하나에 주변은 하나하나 조련되어가고, 감기는 사람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당사자만 모른다! 원작 치율, 작화 momoko 웹툰 <모노크롬 루머> Now On-Air!!!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애당초 유채와 나는 첫 만남부터가 문제였다 프로게이머 ‘감각’에게 계속 견제 받으며 패배를 거듭하던 AOS 게임 랭커 지한. 그는 계속되는 견제에 <제노리스>라는 MMORPG로 게임을 갈아탄다. 유명 길드에 가입했더니 길드 마스터 ‘유채’는 지한의 닉네임을 걸고 넘어지며 이유 모를 시비를 걸어 댄다. 하지만 그는 지한의 AOS 닉네임을 알고 난 뒤 갑자기 지한에게 적극적으로 치대기 시작하고, 달라진 그의 태도에 지한은 오히려 화가 폭발하는데…
신수도로 떠났던 이치가르가 가장 총애하던 수호령마저 떼놓은 채 돌아왔다. 아무도 모르게 귀환한 왕을 자객이 습격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범인을 찾던 중 수호령인 이라이와 그의 동무인 쯔만이 왕의 눈에 띄어 호위로 발탁된다. 호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라이는 동분서주하지만 도리어 왕의 호기심을 자극해버리고 이라이는 그의 관심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한편 왕과 술자리를 갖게 된 어느 밤, 잠들었다 깬 이라이는 왕이 평소와 다름을 눈치채고 왕은 초첨 없는 눈을 한 채 그에게 달려드는데…. *원작: 이순정 [웹소설] 암살자
‘가늘고 길게 살자’라는 삶의 모토를 가지고 있는 성소그룹 회장의 둘째 손자, 정이곤. 야망이라고는 없는 그에게는 오히려 타고난 사업감각이 인생의 걸림돌이다. 소시오패스인 자신의 형, 정하경으로부터 섬뜩한 견제를 받고 있으니까. 한평생을 문란한 척 연기하며 승계 욕심이 없음을 어필해왔지만... 어째 회장님의 총애는 형이 아닌 자신에게 향한다. 본격적인 후계자 선정 이야기가 나오면서 형의 압박은 점점 심해져 결국에는 생명의 위협을 느낄 지경에 처하는데.. 결국 이곤은 남색에 물든 척 고급 회원제 게이바로 향하고, 그곳에서 한제그룹 회장의 독손자인 신태강을 만나게 된다. 쇼를 하고 있는 자신과 반대로, 정식 후계자로 인정받기 위해 ‘완벽한’ 결혼 상대를 물색하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한 이 인간이 왜 게이바 안에 있는 것일까. 문득 든 의문도 잠시, 제 목숨 살리기 바쁜 이곤은 그에게 한가지 계약을 제안한다.
[검]과 [규율], 두 마피아 조직이 장악한 도시 '블랙시티'. 어린 동생을 홀로 키우며 살아가던 '재우'는 고철 배달일을 하던 중 마피아 [검]의 보스와 엮이고 만다. 이 도시에서 가장 강하고 위험한 남자 '리스키'. 그가 보여준 예상치 못한 따스함은, 재우를 순식간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데에 충분했다. 하지만 그 다정함에는 역시나 이유가 있었는데... 잔혹하게 배신당한 재우는 복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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