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못하는 플레이어
18세의 나이에 '플레이어'로 각성한 김기규. '탑'을 오르고 '게이트'를 닫으며 인생이 탄탄대로일 줄 알았는데... 튜토리얼을 아무리 클리어해도 레벨1. 1일 1고블린을 해도 레벨1. 5년이 지나도 레벨1. "누가 알았겠냐고, 이런 플레이어가 있는지." 그 누구도 몰랐다. 탑을 뒤흔들 레벨1의 역대급 반전 능력을!
31번째 말은 게임판을 뒤엎는다
어릴 적, 꿈 속에서 이상한 공간에 떨어졌다. 꿈 속에서 나는 어른이 된 채로, 처음 보는 옷을 입고 '가면'을 쓰고 있었다. '자, 주사위 굴릴 시간입니다.' 그렇게 주사위가 구르며 시작한 꿈 속의 게임, '영원의 세계'는 운명이자 삶, 어쩌면 세계 그 자체였다. 이름 모를 이들과 주사위를 굴리던 나는 즐거웠고, 행복했다. 직접 게임판의 말이 되기 전까지는.
18세의 나이에 '플레이어'로 각성한 김기규. '탑'을 오르고 '게이트'를 닫으며 인생이 탄탄대로일 줄 알았는데... 튜토리얼을 아무리 클리어해도 레벨1. 1일 1고블린을 해도 레벨1. 5년이 지나도 레벨1. "누가 알았겠냐고, 이런 플레이어가 있는지." 그 누구도 몰랐다. 탑을 뒤흔들 레벨1의 역대급 반전 능력을!
벼랑 끝에 몰린 생계형 게이머 한태성. “너를 오래도록 지켜봐 왔느니라.” 그런 태성 앞에 나타난 999레벨의 히든 NPC 데우스! [히든 NPC 데우스의 제자가 되시겠습니까?] [Yes!] 그렇게 시작된 사부의 가르침! “두 방은 멋이 없어서 안 된다. 한 방에 패 죽여야 하느니라.” 태성은 적을 한 방에 때려눕히는 <디버프 마스터>로 거듭나게 되는데…. 누구든 걸리기만 해라! 한 방에 패 죽인다!
윤수, 오리하나(콘티메이커 스튜디오), 운설(악어스튜디오), 김철곤
인간처럼 보이지만, 인간보다 강한 능력을 가진 존재, 씰. 세상 곳곳에 잠들어 있는 그들은 자신을 깨운 자에게 이름을 부여받고, 오직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만 행동하는 신비로운 존재이다. 작은 어촌 마을의 평범한 요리사였던 줄리탄은 씰과 조우하고, 그녀의 붉은 눈동자와 닮은 이름을 선물한다. "제 이름을 말해주세요." "...카넬리안." "고결한 영혼의 계약자, 씰 카넬리안이 맹세합니다. 기사 줄리탄 님을 저의 주인으로 모시겠습니다." 하지만, 줄리탄은 자신의 평범한 능력으로는 카넬리안의 비범한 능력을 감당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결국 그는 그녀의 강한 능력에 걸맞는 새로운 계약자를 찾아주기 위해 긴 여정을 시작하는데...
미래 도시. 이 세상에서는 '게임'이라 불리는 이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포탈이 존재한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몬스터를 처치하고, 거기서 얻은 아이템과 능력치를 받아오던 사람들. 어느 날 갑자기 몬스터들이 '포탈'의 사용법을 익히고, 세상을 침략하게 된 몬스터로 인해 양측에서 전쟁이 벌어졌다. 결과는 참혹했다. 멸망을 눈앞에 둔 랭커, '고청산'은 스스로를 희생해 마왕과 함께 삶의 끝을 맞이한다. 그런데... ... 눈을 떠 보니 10년 전이라고? 그렇다면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 걸까? 나는 이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새로운 시스템과 함께 세상을 구해내는 고청산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연봉 억대의 프로게이머 이태하는 어느날 갑자기 게임 세계 속으로 차원이동했다. 그곳에서 이태하는 신기고지에 봉인 된 해천현인이라는 고수를 만나게 되는데, 해천현인은 이태하에게 자신의 비급을 가르쳐주겠다며 제자로 삼는다. 그런 해천현인을 통해 이태하는 천재적인 능력을 발견하게 됐고, 이태하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이 세계에서 살기로 결심한다.
게임 영웅전기2의 고이다 못해 썩은물인 두 사람. 만년 1등 '아웃복서009'와 만년 2등인 '노란폭풍'. 어느 날, 두 사람은 게임 속에서 눈을 뜨는데……. “야… 너두?” “야… 나두!” 영웅전기2의 결말은 세계의 멸망. 하지만 혼자가 아닌 둘이라면. 그것도 서버 랭킹 1위와 2위가 함께라면! 완벽한 해피 엔딩을 위한 썩은물들의 행보가 시작된다!
Godot(REDICE STUDIO), 박준호, 도토리, 박승빈, 영비람
가상현실게임 <아레나> 초창기, 최강최고의 랭커였던 밀리갓! 캐릭터를 삭제하고 홀연히 떠났던 그가 망해버린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다시 아레나에 돌아왔다! “캐릭터를 생성하시겠습니까?”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미끼’로 레이드를 뛰어 살아가는 차낙영. 죽기 직전의 그 순간,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이 발동했다. [플레이어와 연결 완료,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 ARES가 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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