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대작렬
사랑하지 않는 시대 꿈과 사랑은 커녕 계획도 사람도 없는 서른일곱 '김하영' 그런 그녀가 20년 전 뽀대나게 사랑했던 열일곱 '김 선'으로 돌아간다.
3X3!
학교 최강 오타쿠 민지, 문제아 해인, 전교 1등 지수. 그들은 '진로 활동부'라는 영문 모를 동아리의 입부를 권유받게 되는데... 그러던 중 비엘을 사랑하는 동인녀 민지는 몰래 그리던 비엘 만화를 해인에게 들키게 된다. 중학교 시절 마지막 여름을 맞이한 삼인방의 학교생활.
사랑하지 않는 시대 꿈과 사랑은 커녕 계획도 사람도 없는 서른일곱 '김하영' 그런 그녀가 20년 전 뽀대나게 사랑했던 열일곱 '김 선'으로 돌아간다.
친구 없음, 의욕 없음, 특기 없음. 상처 있음, 불만 있음, 결핍 있음. 학교 대표 아싸 천희와 준휘가 의기투합하여 동아리를 만든다. 하지만 이 동아리. "인싸는 출입금지입니다."
<요리GO>의 새로운 이야기,<별난식당>. 특급호텔에서 최연소 팀장에 오르며 승승장구하던 주인공 한별은 퇴사를 하고 작은 식당을 차린다. 그 식당의 이름은 '별난식당'. 별난식당은 상권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서울에서 제일 가난한 동네인 부자동에 위치해 있다. 또한 메뉴도 별나다. 바로 메뉴가 없기 때문이다. 메뉴가 없이 한별 셰프가 그때그때 제철 식재료를 이용해 요리를 만드는 식당이다. 이 식당의 특별한 점은 요리를 먹는 손님이 마음까지 위로 받는다는 것. 한별 셰프는 대체 어떠한 방법으로 마음의 상처가 있는 많은 손님들을 요리로 치유하는 것일까?
서른의 특명.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닐 나로 잘 살아가기. 한 때의 촉망받던 수영선수, 조금 특별했던 영민이지만 현재의 어느 누구 만큼이나 평범한 그녀. 세상은 나만빼고 잘 되는 것 같은데… 그런 영민이 우연히 만나게 된 어릴적 친구인 ‘성연’과 ‘도하’를 통해 자신있고 빛나던 그때의 영민과 우리들을 떠올리게 된다. 20대의 끝자락 30대의 초입에서 겪는 평범한 사람들의 고민들과, 과거의 사건을 풀어가며 영민이 자기연민에서 벗어나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성장 스토리.
개라면 종을 가리지 않고 싫어하는 사람인 '안재필'. 애견인인 상사와의 마찰로 인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 된 그는 작은 타투샵을 차린다. 그렇게 타투이스트로 살아가던 어느 날, 재필은 집 근처에서 죽어가는 강아지 한마리를 발견하는데... 그 곁을 무심히 지나치려는 찰나, 그는 불현듯 빗속에서 죽어가던 자신의 어릴 적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개를 싫어하는 마음과 동정심이 교차하는 가운데 재필이 내린 선택은..?
모든 게 완벽했던 인생에서 제발로 뛰쳐나와 극한의 가난한 생활을 하던 '오삼이'는 차가운 외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김표준'과 그런 표준을 남몰래 좋아하는 '유찬'과 가까워지며 묘한 삼각관계로 뒤범벅된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167.8cm 단신 가드의 등장! "농구는 키 작으면 절대 안 된다고? 2m, 3m 다 데리고 와 보라 그래. 아무리 키 커도 넘어뜨리면 나보다 다 아래야." 주인공 강휘는 런 앤 건으로 대회 우승을 꿈꾸는 전광고 농구부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을까?
귀여운 디저트를 판매하고 싶은 꿈을 가진 호랑이, 맹호석. 한때는 무서운 조직의 일원이었지만, 손을 씻고 시작한 건… 다름 아닌 붕어빵 장사! 하지만 새 삶도 결코 순탄하지 않은데… 선입견과 편견이 가득한 시선 속에서, 호석은 과연 동네 주민들과 잘 어울리고, 디저트 판매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커다랗지만 순한 호랑이 아저씨 호석과, 귀여운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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