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군주
평범한 오후, 교실 한복판에 갑작스레 나타난 링. 살고 싶다면 링 위에 올라가 같은 반 친구를 죽여야만 한다. 인간의 전투력을 시험하는 잔인한 살육게임이 지금 시작된다!
평범한 오후, 교실 한복판에 갑작스레 나타난 링. 살고 싶다면 링 위에 올라가 같은 반 친구를 죽여야만 한다. 인간의 전투력을 시험하는 잔인한 살육게임이 지금 시작된다!
여느 때처럼 지옥철이 된 평범한 퇴근 시간. 서울 교대역을 향해 달리던 지하철 2호선이 괴생명체들의 습격을 받는다. 놈들은 지하철을 때려 부수고 승객들을 무참히 살육한다. 열차 안에 타고 있던 10대 아이들. 고교 단거리 최강자 단이, 인기 공방 BJ 연아, 그들의 죽마고우 지태는 다른 역 출구를 찾아 밖으로 도망치려 하지만 2호선 출구가 모두 파괴되었다는 사실과 마주한다. 다른 호선의 선로와 연결된 통로를 찾아 이동하던 중 그들은 애써 외면하려 했던 진실을 알게 된다. 엄마 역시, 같은 시간 지하철을 타고 있었고 사고를 당해 노량진역에 갇혔다는 것. 이제 아이들의 목표는 탈출이 아니라 구출이 된다. 과연 아이들은 엄마를 구할 수 있을까?
운(雲), 돈길(악어스튜디오), KONAM(콘티메이커 스튜디오)
"여수에서 돈 자랑 말고, 순천에서 인물 자랑 말고, 벌교에서 주먹 자랑 마라.” 라는 오랜 격언이 있는데…. 벌교에서 주먹 자랑을 대차게 해버린 18세 고교생 현우용. 참빛 소년교도소에 2년간 수감 후 21세에 고등학생으로 복학한 그는 여느 학생들처럼 평범하게 졸업하려 애를 써보지만…. 학교폭력이 판을 치고 온갖 부당행위가 가득한 이곳에서 그의 인내심은 바닥을 드러내고 폭발하고 만다. 카카오페이지 밀리언페이지 <샤크>의 프리퀄. ‘샤크’ 시즌2 빌런 '현우용'의 남다른 과거가 밝혀진다.
제왕고등학교의 학생들은 서로 몰려다니며 세력을 구축하고 있다. 세력이 커질수록 그들의 대표는 강력한 권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대표들은 권력을 사용해 세력전을 치러 자신의 세력을 모은다. '홍익'은 어느 세력에도 속하지 못한 외톨이다. 교실에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겉돌고 있지만 왕따로 낙인찍히지 않기 위해 나름대로의 노력은 하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홍익은 특유의 소극적인 태도 때문에 상황이 커져 일진과의 세력전에 휘말리게 된다. 우연히 일어난 세력전에서 홍익은 잠재된 권력을 발현하게 되고, 일진들에게 자신의 힘을 보이며 세력전에서 승리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여전히 홍익을 무시하거나 미지의 힘에 대한 불신 때문에 그 누구도 홍익에게 선뜻 다가가지 않는다. 그런 홍익의 곁에 '이채린'이 다가와 호감을 보이며 함께 세력을 모아보지 않겠냐고 제안한다. 동시에 학생회에서도 홍익을 주목하기 시작하는데.. 천생 아싸의 학원 액션 능배물.
호랑이의 심장을 가지고 태어난 주인공 나선욱은 사고뭉치였으나 부모님의 소원으로 자신의 강함을 숨기고 오로지 졸업을 목표로 외진 곳에 위치한 조용할 줄 알았던 학교 “국양고등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그러나 그곳은 다양한 꼰대 문화와 위험한 인물들이 모인 곳이었다. 조용히 졸업만 하려던 선욱은 결국 뜨거운 피를 참지 못하고 그들을 참교육하기 시작한다!!
‘내 손으로 내 조직을 부순다.’ 암흑 세계의 마지막 실력파 건달, 강진파 보스 이강진. 주먹으로 전국을 통일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만 가장 아끼던 동생인 조두영에게 배신 당해 죽는다. 그렇게 죽던 순간, 학교 폭력에 못이겨 스스로 생을 마감한 고등학생 이강진의 몸으로 다시 깨어난다. 한편, 강진파는 젊은 조직원을 수혈한다는 명목으로 ‘깡린이 오디션’을 시작하고, 불량 청소년들은 강진파에 들어가기 위해 열광한다. 후회를 거듭하던 '강진'은 모든 걸 되돌리고자 그가 세운 '강진파'를 그의 손으로 직접 정리하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농구형제 ‘동혜’와 ‘희성’은 중학 농구계에 혜성과 같이 등장하여 지역대회 우승을 휩쓸게 된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명문 효원대부속고등학교로 스카우트되어 진학하게 된다. 전국제패를 외치며 의욕적으로 시작한 첫 연습에서 동생인 ‘희성’과 달리 형 ‘동혜’는 코치와 팀 동료 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 자신의 노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 동혜는 더욱 더 노력을 하게 되지만, 사실은 동생인 희성이 형과 같이 진학하는 조건으로 효원대부속고에 들어오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동생과 갈등의 골이 커지게 된다. 결국 동혜는 농구를 포기하느냐 마느냐의 중요한 기로에 놓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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