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더라이트
작가 정보 없음
연기를 너무 사랑하는 연기 천재 최수원의 인생에 갑자기 들이닥친 발연기의 대가 차호영! 술먹다가 깼는데 나체로 같은 방에 있질 않나, 말도 안되는 연기로 주연자리를 채가질 않나... 근데 싫어하기엔 이녀석.. 너무 잘생겼다...!!
Over the moon(오버 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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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영화 메이킹 촬영 스태프로 일하고, 밤에는 게이 호스트클럽에서 선수로 일하는 하윤. 밤낮으로 거친 환경에서 살아가는 하윤의 인생에 인기 원탑 천만 영화배우 이안이 뛰어든다! 서로에게 푹 빠진 두 사람, 촬영장에서도 스릴있는 비밀 관계를 즐기며 핑크빛 나날을 보내는데… 하윤은 이안과의 관계를 평탄하게 지속할 수 있을까? #배우공 #다정공 #평범수 #호스트수 #쇼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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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너무 사랑하는 연기 천재 최수원의 인생에 갑자기 들이닥친 발연기의 대가 차호영! 술먹다가 깼는데 나체로 같은 방에 있질 않나, 말도 안되는 연기로 주연자리를 채가질 않나... 근데 싫어하기엔 이녀석.. 너무 잘생겼다...!!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석현의 죽음 이후 망가진 일상을 살아가는 성윤과, 그 앞에 나타난 대학 동기였던 재한. 대학 시절 성윤을 짝사랑 했던 재한은 망가진 성윤을 되돌리고자 계속해서 집요하게 붙어 오고, 성윤은 그런 재한의 의중을 알 수가 없어 불편해 한다. 동시에 석현으로부터 헤어 나오고 싶은 성윤은 점점 재한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예상치 못한 사고 후, 깨어나니 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 2년이나 함께 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 조정중이라는 소문이 도는 통칭 예쓰-예쁜쓰레기, 답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 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 실상 쓰레기는 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던 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를 결심하는데... 달라진 행동 하나하나에 주변은 하나하나 조련되어가고, 감기는 사람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당사자만 모른다! 원작 치율, 작화 momoko 웹툰 <모노크롬 루머> Now On-Air!!!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 고된 현실에 치여 사는 도준에겐 그저 낭만에 그치는 말일뿐이다. 그러나 막 짝사랑의 끝을 맞은 도준의 앞에 우연히 나타난 남자가 있다. 한 번, 두 번, 점차 쌓여가는 두 남자의 우연의 끝은 필연이 될 수 있을까?
"내가 어쩌다가 이런 변태바보돼지멍청이 왕X추색마랑 이렇게 됐지..." 우주에게 도영과의 첫 만남은 분노였고, 재회는 두려움이었으며, 동거는 청천벽력이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고 거침없이 다가오는 도영의 행동은 항상 타인의 시선과 구질구질한 짝사랑 상대 현우에게 얽매여 살던 우주의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영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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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수능을 준비하는 나이에 대부업체에 들어가 돈을 받아내려 협박과 행패를 일삼으며 망나니 같은 삶을 살던 유한. 그러던 어느날, 그는 자신에게 앙심을 품은 이의 손에 가족을 잃게 된다. 본인으로부터 비롯된 가족의 죽음에 죄책감을 느낀 유한은 그날 이후, 속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고된 일만을 쉼없이 하며 살아간다. 그러다 우연히, 그는 옛 동거인 송명신이 동생의 죽음에 일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그리고 그런 유한은 '도움을 주겠다'는 남자와 마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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