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독식
COBY(Contentslabblue), 김동훈, 코기베어
헌터를 꿈꿔볼 가능성도 짓밟힌 흙수저 채취꾼 강현무. 어느 날 일확천금을 꿈꾸며 잠든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난이도: 지옥 종말의 별에 진입합니다.】 “……뭐?” 괴물들로 넘쳐나는 미래의 지구에서 아이템도, 스킬도 나 혼자 독식한다!
SSS급 그림쟁이 소환사
어느 날 갑작스럽게 발생한 지진으로 이세계로 떨어진 “신진호” 와 회사 동료들… 알고 보니 이세계는 친형이 그린 웹툰과 모든 내용이 똑같은 세계였다. 오랜 무명작가로 잇단 차기작 실패로 좌절하고 자신의 작품을 비관하며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형… 형의 웹툰 속 세계관과 스토리를 잘 알고 있는 진호만이 이세계를 제대로 공략할 수 있다. 이에 진호는 회사 동료들과 함께 이세계를 탈출하여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것과 사라진 형의 행방 이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해결하고자 여행을 떠난다.
COBY(Contentslabblue), 김동훈, 코기베어
헌터를 꿈꿔볼 가능성도 짓밟힌 흙수저 채취꾼 강현무. 어느 날 일확천금을 꿈꾸며 잠든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난이도: 지옥 종말의 별에 진입합니다.】 “……뭐?” 괴물들로 넘쳐나는 미래의 지구에서 아이템도, 스킬도 나 혼자 독식한다!
마계의 침공에서 정령계를 구하고 10년 만에 지구로 귀환한 경호.그런데 돌아온 지구도 정령계처럼 마계 침공을 받았다니? 엄마와 함께 식당을 하며 평범하게 살길 꿈꾸던 경호는 과연 마계로부터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전 세계 1억 2천만 명의 인구가 사라졌다. [최종 퀘스트 완료 보상 '귀환'이 시작됩니다] 22년 만에 최악의 생존게임을 클리어한 윤상혁. 일일군단, 플레이어 중 최강자라 불리던 그가 돌아왔다. 그 누구도 받지 못한 보상을 통해 모든 것을 가진 채로. [가면의 군주, 귀환] 나 혼자 만렙, 나 혼자 풀템, 나 혼자 사이다!
"나는 누구지?" 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 그러나 나는 단 한 번도 쓴 적 없는 인물이 되었다. 얼굴은 물음표에다, 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 아무도 기억 못할 그런 인물. 영웅 아카데미에 입학한 엑스트라, 아니 소설 속 먼지가 살아남는 법. 남은 소설 분량까지 버텨야 한다!
마교의 교주로서 극강의 무공을 자랑하던 묵향은 적들(혈교)에 의해 생전 처음 보는 생소한 이세계(판타지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그곳에서 엘프, 마법사, 기사, 드래곤 등 새로운 존재들과 만나며... 무림 최고수 묵향이 원래 자신의 세상(무림)으로 돌아가기 위해 긴 모험을 떠나게 된다는 스토리. 한국의 무협소설과 판타지 문학을 사랑하는 수많은 독자들이 기다려왔던 초대형 이벤트― 웹툰계를 뒤흔들 다시없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1999년부터 시작된 전설, 누계부수 300만부... 무협소설과 판타지문학을 접목시킨 기념비적인 장르소설인 [묵향]이 드디어 만화화!! 한국 무협판타지의 한 획을 그었던 전동조 작가의 메가히트 장르소설 [묵향]을 만화화! 만화의 내용은 원작의 2부격인 [다크레이디] 편에서부터 시작한다.
여객선 여행 중 해난 사고를 당한 태하, 수상한 무인도에서 정신을 차린다. 동시에 <생존 시스템>이 가동돼 <일반 식물 백과>, <일반 동물 백과> 등 여러 지식과 능력을 얻게 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태하는 이 섬이 단순한 무인도가 아닌 고대의 짐승과 현대 인류, 미래 기술이 뒤섞인 섬이란 걸 깨닫게 되는데… 독수리와 늑대를 길들이고, 거대한 뱀까지 물리치며 생존을 위한 나날을 보내는 태하는 과연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특수 병사 오백은 ‘RPG’ 분위기가 다분한 이계로 타임슬립하게 되고 8명의 마왕과 싸워이겨 여신을 구해야만 현재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저주에 걸렸다. 하지만 타임슬립 과정에서 빈번히 나타난 bug 때문에 남주는 공격력이 겨우 1이고 방어력이 99999인 극단적 속성을 소유하게 되었다. 저주를 풀고 현재로 돌아오기 위해 남주는 자체로 스킬을 개발하여 통관하기로 결정한다!
윤수, 오리하나(콘티메이커 스튜디오), 운설(악어스튜디오), 김철곤
인간처럼 보이지만, 인간보다 강한 능력을 가진 존재, 씰. 세상 곳곳에 잠들어 있는 그들은 자신을 깨운 자에게 이름을 부여받고, 오직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만 행동하는 신비로운 존재이다. 작은 어촌 마을의 평범한 요리사였던 줄리탄은 씰과 조우하고, 그녀의 붉은 눈동자와 닮은 이름을 선물한다. "제 이름을 말해주세요." "...카넬리안." "고결한 영혼의 계약자, 씰 카넬리안이 맹세합니다. 기사 줄리탄 님을 저의 주인으로 모시겠습니다." 하지만, 줄리탄은 자신의 평범한 능력으로는 카넬리안의 비범한 능력을 감당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결국 그는 그녀의 강한 능력에 걸맞는 새로운 계약자를 찾아주기 위해 긴 여정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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