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 가벼운 섹스 라이프를 즐기던 이난은 자신이 비서로서 모시는 정이연 사장에게 자꾸 끌린다. 귀여운 짝사랑으로 그냥 끝났을 법한 감정은 두 사람이 우연히 게이바에서 마주치면서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데! 감정 없는 섹스 파트너를 제안하는 사랑하는 남자. 그에게 할 수 있는 대답은 너무나 뻔한 것이다...!
힐링예능 “이너피스”. 망한 아이돌 그룹의 리더 지훈에게 찾아온 마지막 회생의 기회건만, 촬영 첫날부터 나머지 출연자 유진과 요한의 섹스를 목격하고 만다! 두 사람의 스캔들 현장이 카메라에 잡힌다면 예능이 망하는 건 당연한 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섹스에 미친 두 사람에게서 촬영 현장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훈과 그런 지훈마저 노리는 두 사람... 과연 지훈은 예능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음 앨범을 낼 수 있을까..?!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에게 갑작스러운 이별통보를 받은 이승현. 승현은 전 여자친구와 엮여있다는 소문이 난 직장 후배 윤이선이 불편하기만 하다. 이선과 의식적으로 거리를 두려 하지만, 곁을 파고드는 그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게 된다. 처음엔 형을 못 봐서 힘들었다는 이선이 마냥 귀엽기만 했지만, "보통은 그게 정상인 거겠죠? 저는 아무리 해도 안 돼서요. 아닌 걸 인정하고 접는 거요." 점점, 이선의 깊은 눈빛에 마음이 혼란스러워진다.
힐링예능 “이너피스”. 망한 아이돌 그룹의 리더 지훈에게 찾아온 마지막 회생의 기회건만, 촬영 첫날부터 나머지 출연자 유진과 요한의 섹스를 목격하고 만다! 두 사람의 스캔들 현장이 카메라에 잡힌다면 예능이 망하는 건 당연한 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섹스에 미친 두 사람에게서 촬영 현장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훈과 그런 지훈마저 노리는 두 사람... 과연 지훈은 예능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음 앨범을 낼 수 있을까..?!
전 남친이 보낸 택배가 전에 살던 집으로 배송되어버렸다!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를 택배를 누군가가 보기 전 서둘러 가져오기로 한 태윤,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재민과 재회한다. 둘은 과거 껄끄러운 관계였기에 태윤은 이것이 마지막 만남이길 바라며 돌아간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재민과 조우하게 되고, 태윤은 과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정말 미안했어, 진심으로 사과할게.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그러자 재민은 기다렸다는 듯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미안하면, 나랑 다섯 번만 더 만나자." 그 말을 들은 태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과연 재민이 원하는 것은 뭘까?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남자는 처음이라서 겁나니까... 유준 씨가 해줘, 연습 상대.” 유준은 입사 동기이자 짝사랑 상대였던 정현에게 폭탄 고백을 듣는다. 자신이 남자를 좋아하게 됐다는. 놀란 마음에 고장 난 반응을 보이자, 정현은 유준에게 ‘연애 연습 상대’가 되어 달라고 부탁한다. 결국 서로의 진심을 숨긴 채 ‘연애 연습’을 시작하는데... 매일 보는 회사 동료, 가깝고도 먼 두 사람의 시곗바늘처럼 맞닿고 엇갈리는 순간들.
8년 지기 이 새끼는 얼마 전, 내게 고백했다. 친구라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도운에게 향하는 마음을 숨긴 채 옆에서 조용히 좋아해 온 찬. 그런데 어느 날 도운이 찬에게 좋아한다 고백하는데... 그렇지만 그 고백 후에 터진 배우 도운의 스캔들에 찬은 도운의 마음이 진심인지 아닌지 헷갈린다.
게이 회사원 타카히로는 동기인 마사유미를 좋아한다. 친구인 채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마사유미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싱겁게 실연을 당한다. 그런데도 마사유미가 좋아서 그의 술 권유에 함께 술을 마시고… 다음날 눈을 떠보니 마사유미의 집?! 옷을 벗기다가 닿은 마사유미의 손에 흥분한 타카히로는 그렇게 가게 되는데…. 헤테로를 사랑하게 된 게이 회사원의 짝사랑&육체관계부터 시작하는 오피스 러브.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 가벼운 섹스 라이프를 즐기던 이난은 자신이 비서로서 모시는 정이연 사장에게 자꾸 끌린다. 귀여운 짝사랑으로 그냥 끝났을 법한 감정은 두 사람이 우연히 게이바에서 마주치면서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데! 감정 없는 섹스 파트너를 제안하는 사랑하는 남자. 그에게 할 수 있는 대답은 너무나 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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