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앤 디어
아역 배우로서의 성공부터 아이돌 데뷔까지. 연예인 '유해영'은 그렇게 쭉 찬란하게 빛날 줄 알았지만 10년이 지난 스물아홉의 '해영'은 보조 스태프로서의 삶을 살고 있었다. 드라마 회식자리에 가게 된 '해영'은 그곳에서 남자 주인공인 '여운'과 이야기를 나누다 취하게 되는데... "너무 보고 싶었어요, 해영이 형."
시시포스의 개들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은 숨이 끊어지고 난 뒤 불특정한 시간 내로 반드시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직접적인 위해를 가하진 않았으나 무목적하게 거리를 배회하는 출처불명의 시체들은 세상을 어지럽혔고, 날이 갈수록 더해지는 이 끔찍한 소식에 사람들은 겁을 집어먹었지만 동시에 사람이 죽지 않는 세상이 도래할 것이라 기대했다. 하지만 전부 오만이었다. 전에 없었던 대규모의 자연재해가 몰려와 세상은 멸망 직전의 세상으로 치닫게 된다. 그런 세상에서 어떤 한 남자가 땅에서 기어나온다. 모두가 도망가는 방향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혼자 뚜벅뚜벅 걸어간 남자 '표구원'이 있었다. 그는 또 다른 인물, 강도에게 머리를 맞아 쓰러져있던 '허진우' 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다. 그리고 그를 자신의 마을로 데려온다. "어때? 지옥에서 살아남은 기분이."
아역 배우로서의 성공부터 아이돌 데뷔까지. 연예인 '유해영'은 그렇게 쭉 찬란하게 빛날 줄 알았지만 10년이 지난 스물아홉의 '해영'은 보조 스태프로서의 삶을 살고 있었다. 드라마 회식자리에 가게 된 '해영'은 그곳에서 남자 주인공인 '여운'과 이야기를 나누다 취하게 되는데... "너무 보고 싶었어요, 해영이 형."
작가 정보 없음
대학생인 오타 히로는 옆집에 사는 소꿉친구이자 직장인인 사키야마 슌을 짝사랑하는 중. 형 같은 존재였던 슌과의 거리도 조금씩 줄고 있다고 믿던 히로는 어느 날, 이때다 싶어 고백!! 하지만, 허망하게 거절당하고 만다. 그래도 1밀리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마음을 돌리기 위해 노력하기로 결심하는데?! 파티시에를 목표로 하는 연하 대형견공 × 소꿉친구인 샐러리맨 형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때가 되었다." 광인 폭군 견양군, 어린 시절부터 가슴에 품어온 첫사랑 서삼명과 만나다. 질긴 인연, 뿌리칠 수 없는 운명. 수많은 오해와 위협 속에서 과연 둘은 뜨겁게 사랑할 수 있을까? "형님, 제 이름을 불러주세요. 아주 크게."
"인간, 너는 내 아이를 낳을 수 있나?" 자신의 역린을 깨닫지 못해 소멸할 날만 기다리며 살아가던 용, '백련'은 인간 '하온'에게 흥미가 생긴다. '하온'은 '백련'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지만, 자신이 단지 성욕 처리용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상심한다. '백련'은 '하온'을 완전히 잃은 후에야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현대. 인간 행세를 하고 있는 '백련'의 앞에 드디어 환생한 '하온'이 나타나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작가 정보 없음
한 지붕 아래 사이좋게 살고 있는 우주와 한빛 형제에겐, 남들이 모르는 두 가지 비밀이 있다. 첫 번째, 우주와 한빛은 친형제가 아니다. 두 번째, 우주는 오래전부터 한빛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우주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면서 둘 사이에는 세번째 비밀이 생겨나게 되는데... "우주, 너는 어려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사랑해야만 몸을 섞을 수 있는 건 아니야."
예상치 못한 사고 후, 깨어나니 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 2년이나 함께 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 조정중이라는 소문이 도는 통칭 예쓰-예쁜쓰레기, 답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 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 실상 쓰레기는 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던 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를 결심하는데... 달라진 행동 하나하나에 주변은 하나하나 조련되어가고, 감기는 사람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당사자만 모른다! 원작 치율, 작화 momoko 웹툰 <모노크롬 루머> Now On-Air!!!
이름 세 글자만으로 일대를 평정한 남자, '신주혁'. 우연히 사고를 당한 어린 수인을 줍게 되어 회복할 때까지만 곁에 둘 생각이었으나, 어느새 주혁보다 훨씬 커져버린 수인 '해온'은 주혁과 한시도 떨어지려 하지 않는다. 너무도 빠르게 자라는 해온이 걱정스러운 주혁.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일이 있었으니... 바로 해온의 발정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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