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의 법칙
쓰레기 전남친 때문에 강제로 휴학해 3년만에 학교로 복학한 '선이현.' 더이상 남자와는 상종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남은 학교 생활은 조용히 보내고 싶어하는데... 그런 이현의 앞에 전남친보다 더한 쓰레기 '남찬우'가 나타났다! 절대 엮이고 싶지 않아! ..계속해서 마주치는 것도 불편한데 심지어 같은 하숙집이라고?! 찬우를 밀어내는 이현과 그런 이현을 꽉 잡고 안 놔주는 찬우의 아슬아슬한 캠퍼스로맨스!
가타부타타
모든 게 서툴고 어색했던 중학교 2학년 15살의 첫 연애. 그렇게 헤어졌던 첫사랑을 같은 대학, 자취방 바로 옆집에서 다시 마주하다! 사랑이 뭔지, 연애가 뭔지 아직도 헷갈리고 서툴기만 한 스무 살. 과연 이번엔 스스로에게 당당하고 서로를 솔직하게 마주하는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
쓰레기 전남친 때문에 강제로 휴학해 3년만에 학교로 복학한 '선이현.' 더이상 남자와는 상종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남은 학교 생활은 조용히 보내고 싶어하는데... 그런 이현의 앞에 전남친보다 더한 쓰레기 '남찬우'가 나타났다! 절대 엮이고 싶지 않아! ..계속해서 마주치는 것도 불편한데 심지어 같은 하숙집이라고?! 찬우를 밀어내는 이현과 그런 이현을 꽉 잡고 안 놔주는 찬우의 아슬아슬한 캠퍼스로맨스!
장발남을 좋아하는 '송솔'은 첫사랑이자 학교의 유일한 장발남이었던 '옥석'이 2학기 개강 첫날 머리를 빡빡 밀고 나타나자 깊은 절망에 빠진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미친 장발남(?) '유현'과의 소개팅으로 송솔은 위기를 맞게 되는데... 오로지 장발남의, 장발남에 의한, 장발남을 위한 캠퍼스 로맨스 코미디!
"같이 쌓아가고 싶어. 너와 나의 시간 안에." 아직은 연애에 서투른 6명의 청춘들. 연인이라는 관계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생각을 나누며 마침내 자기 자기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게 된다. 도전만화에서 정식연재까지 1686일 40464시간 2427840분. 2024년 2월 13일, 마침내 오픈하다.
동우는 대학에 입학하는 것까지 자신의 선택으로 뭘 정해본 적이 없었다. 대학에 와서 자취를 시작하면서 모든 게 서툰 동우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온 옆집 선배 다인, 물 같은 동우에게 다인이의 색깔이 스며들자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평범하게 살 거야!' 뒷세계 조직, 홍살회의 후계자 ‘초은’은 드디어 대학에 입학한다. 그저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은 '초은'. 그리고 그녀의 곁을 맴도는 수상한 네 명의 남자들. "너 적군이야, 아군이야? 아니면…혹시 나 좋아해?" 희로애락이 눈부시게 넘쳐나는 스물, 새내기. 과연 ‘초은’이 꿈꿔왔던 캠퍼스 라이프는 이뤄질까?
남자가 어려운 모쏠 윤초월은 어느 날 우연히 동글동글 작고 못생긴 일명 '동글이'와 친구가 된다. 그러나 실수로 그와 입을 맞춘 뒤 숨겨진 진짜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24시간 동안 나타나는 그의 정체는?
평범한 대학생 하윤. 갑자기 떠난 여행에서 강온을 마주친다. 강온은 하윤에게 한눈에 반하여 고백을 하지만, 하윤은 그를 거절한다. 그리고 다신 볼 일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둘은 학교 동아리 모집기간에 재회하게 되는데..! 어라? 어쩌다보니 동아리 '그대'에 같이 들어가고, 에? '그대'의 회장 지일 마저 하윤을 좋아한다고?! ㅋㅋ이거 망상 아님. 진짜임.
파릇파릇한 20대 캠퍼스 커플의 순수하고 원초적인 연애, 원숙하지만 여러 이해관계가 얽힌 30대의 연애. 그 두 커플이 제주도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서로 교차하며 저마다의 고민과 갈등, 결핍과 치유의 과정을 다룬다. 옥돔 커플과 토스트 커플의 아슬아슬한 제주도 동거 연애 관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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