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불상사
갑의 말에는 절대복종! 5년차 K-직장인 하은호의 신념이다. '빈틈없이 쌓아온 커리어만 있다면 연애는 안 해도 된다.' 그런 그녀 앞에 어느 날 뚝 떨어진 낙하산 신입? 다시 흔들기 시작하는 과거 첫사랑? 이 불상사를 어떻게 해야 해! 달콤살벌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
간이역에 겨울이 오면
작가 정보 없음
취업난을 뚫고 어렵게 '인턴'이 되었는데 쓰러질 것 같은 기차역이 웬말? 하지만 전화위복, 두근두근 로맨스가 찾아온다!
갑의 말에는 절대복종! 5년차 K-직장인 하은호의 신념이다. '빈틈없이 쌓아온 커리어만 있다면 연애는 안 해도 된다.' 그런 그녀 앞에 어느 날 뚝 떨어진 낙하산 신입? 다시 흔들기 시작하는 과거 첫사랑? 이 불상사를 어떻게 해야 해! 달콤살벌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
10년차 경력직 빙의자 아이리는 3년간 빚을 내며 마법을 배웠지만 처참한 마나 운용량으로 변변찮은 기술도 못 배우고 가문의 몰락과 함께 하녀로 전락한다. 어느 날, 어린 도련님의 장난으로 대공가 지하 서고에 갇히게 된 아이리. 그나마 웬 마법진 덕분에 매일 생기는 샌드위치와 마법책으로 연명한다. ‘나가면 도련놈 고소할 거야… 아니, 나가게만 해줘.’ 100일이 되던 날, 마침내 문 밖으로 나선 아이리의 앞에는 몬스터로 가득찬 폐허와 훌쩍 자란 도련님이 나타나는데... 빙의자로서의 혜택 없이 이세계에 떨어진 아이리는 과연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여자 보기를 돌 같이 하라'라는 상상친구 제이슨의 조언에 따라 모든 여자를 돌로 보기 시작한 박진용. 하지만 그의 앞에 돌로 보이지 않는 여학생 선우가 나타나고, 5년 만에 보는 여자 얼굴에 진용이의 행복 회로가 돌아가는데...
평생 가족과 약혼자에게 순종하며 살아오던 엑스트라, 이벨린 플로렌스. 약혼자의 바람을 목격하고 생전 처음으로 술에 진탕 취해 잠들었는데... 원작 속 사이코패스 흑막 하르데온 공작 옆에서 눈을 떠버렸다. 계약 결혼 동의서에 서명까지 해버린 채로. "부인이 될 사람을 위해 지켜두었던 순결입니다. 그걸 내가, 당신에게 주었으니... 응당 이 정도의 책임은 지겠지?" 무시무시한 집착에 도망갈 엄두도 나지 않으니, 이제 무사히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단 하나. 이 무서운 예비 남편으로부터 먼저 파혼당하는 방법뿐…!
남들은 예쁜 사람, 귀여운 동물에 빙의할 때 나는 남주 방 장롱에 숨어 사는 음침한 괴물에 빙의했다. 그것도 모자라 남주를 괴롭히는 못된 괴물. 원작대로라면 불에 타 죽게 된다. 그런데― “네 뿔은 장미보다 더 아름다운 색이야.” “내가 네 이름을 지어 줘도 될까?” 다행히 남주와 친해진 것 같다. 세입자(?) 된 몸으로 방 주인인 남주와 친해져서 다행이야!
1970년대. 보육원에서 자란 '목련'은 고생 끝에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남편이 친구와 바람피우는 현장을 목격한 후 사고로 죽게 된다. 시간이 흘러 '안혜서'로 환생한 목련은 이번 생에는 사랑 따위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지만 고등학생이 된 첫날, 전생의 남편과 똑닮은 '유성하'가 나타나며 그녀의 결심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남녀, 오선율과 이로운. 하지만 단둘이 있으면 무조건 갇히는 이상한 징크스가 있다. 어떻게든 서로를 피하려 고군분투하지만... "대체 왜 자꾸 내 앞에 나타나는 건데?!" 피하려 할수록 자꾸만 엮이는 두 사람의 강제 밀착 로맨스!
미대생 ‘수연’은 늦은 새벽 실습실에서 같은 과 동기 ‘유신’의 비밀을 목격한다. “너… 로보트였어?” 유신은 수연의 머리에 전기 충격을 가하려다 실패하고, 수연은 그대로 기절해버린다. 그날 밤, 유신의 집에 끌려간 수연. 친구 ‘재현’과의 약속이 엇갈리며 세 사람의 운명은 서서히 틀어지기 시작하는데… 엇갈리는 청춘들의 달콤 짜릿 삼각 캠퍼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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