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르 in 사천당가
독물과 독충을 다루던 백만 스트리머 매운 파브르. 아프리카 현지촬영중 블랙맘바에 물려 무림에 전생하게 된다. 정글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독물들을 키우며 자연인 생활을 하던 주인공은 독공을 사용하는 사천당가의 눈에 띄게 된다. "자네. 우리 식구(食口)가 되게!"
갑질하는 영주님
외계인의 침공으로 황폐화된 지구, 민병대를 이끌던 '박현성'은 처절한 항전 끝에 외계인을 위기로 몰아넣는데 성공한다. 워프로 도망가는 외계인과 함께 산화하려는 마지막 순간. 워프에 휘말려 정신을 잃고 만다. 눈을 뜨니 거울 속에 비치는 모습은 민병대장 '박현성'이 아닌 알베른의 어리고 병약한 꼭두각시 영주 '이안 알베른'이었다! 주변은 전부 자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뿐. 내 편 하나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질풍 같은 이안의 갑질이 시작된다. '내가 영주인데, 뭐? 불만 있어?' 관리가 엉망인 영지, 뒷 돈만 밝히는 탐관오리, 신뢰도 제로의 부하들. 다 필요 없어. 지금부터 이곳은 나, 이안 알베른이 지배한다. 탐관오리는 몽둥이 찜질! 영지를 노략질하던 해적에겐 처절한 응징! 사람 목숨 가지고 노는 흑마법사에겐 가차 없는 죽음의 참교육! 고대 유령의 검술, 각성한 워프 능력 등 강해지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이용한다! 이세계에서 펼쳐지는 이안의 판타지 갑질 일대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독물과 독충을 다루던 백만 스트리머 매운 파브르. 아프리카 현지촬영중 블랙맘바에 물려 무림에 전생하게 된다. 정글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독물들을 키우며 자연인 생활을 하던 주인공은 독공을 사용하는 사천당가의 눈에 띄게 된다. "자네. 우리 식구(食口)가 되게!"
10년차 경력직 빙의자 아이리는 3년간 빚을 내며 마법을 배웠지만 처참한 마나 운용량으로 변변찮은 기술도 못 배우고 가문의 몰락과 함께 하녀로 전락한다. 어느 날, 어린 도련님의 장난으로 대공가 지하 서고에 갇히게 된 아이리. 그나마 웬 마법진 덕분에 매일 생기는 샌드위치와 마법책으로 연명한다. ‘나가면 도련놈 고소할 거야… 아니, 나가게만 해줘.’ 100일이 되던 날, 마침내 문 밖으로 나선 아이리의 앞에는 몬스터로 가득찬 폐허와 훌쩍 자란 도련님이 나타나는데... 빙의자로서의 혜택 없이 이세계에 떨어진 아이리는 과연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가상현실게임 '아르카나 대륙전기'가 현실과 동화되면서, 자신의 게임 캐릭터와 동화된 '플레이어'가 등장해 세계를 지키기 시작한다. 평범한 직장인 이호열 역시, 중2때 만든 흑역사 가득 캐릭터 "그랑펠 클라우디 아르페우스 로미오"에 빙의되는데?! 평상시에는 망직이지만 악마족의 천적이라는 "악마 사냥꾼"의 직업을 가진 그랑펠, 그의 긍지는 악마 앞에서 가장 드높아지니! 이 세상 유일한 악마사냥꾼 그랑펠(=이호열)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정령사:나타르전기] [소르골전기:천년전쟁] 제작진의 2020신작! 삼류 웹소설 작가에서 구독자 백만의 일류 너튜버가 된 '사윤재'. 그 비결은 꽤 괜찮은 외모와 백만안티를 부르는 관종 어그로에 있다. 비록 지금은 어그로로 먹고 살지만 가끔은 관종짓 말고 정상적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은 맘이 들 때도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난데없는 교통 사고와 함께 시스템이 구동되었다. [시스템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메인 맵이 현재 장소로 고정되었습니다.] "아니... 내가 새로운 삶을 원한 건 그냥 푸념이었다고!!!" "다시 원 세상으로 돌려줘!!!" [전체 맵을 활성화하면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합니다.] 뭐야? 그럼 레벨업을 하면 원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단거야? 과연 '사윤재'는 무사히 지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제 끝내고 싶어.” 사악한 드래곤을 없애야 죽을 수 있다는 저주로 인해, 300년이라는 긴 시간을 살아온 대마법사 엔테. 마침내 드래곤을 물리치고 안식을 맞이했으나 눈을 뜬 곳은 사후세계가 아닌, 휘황찬란한 귀족 저택이었다. 더군다나 마법이라곤 로맨스 판타지 소설밖에 모르는 귀족 영애의 몸에 빙의되었는데...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 악역으로 빙의했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조용히 살고 싶다. 근데 세상이 참 살아남기 힘들다. 주인공이 할 수 없는 삼류 악역의 방식으로, 난 이 이야기의 끝을 맞이하기 위해 살아남는다!
좋소 노예인 내가 게임 속 귀족으로 빙의되었다. 근데 미래의 악당들에게 죽는 엑스트라라고? 이들을 교화시켜 어떻게든 귀족 생활을 누리고 말 테다! 아직 어린 악당들의 흑화를 막기 위해 후원했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게 만들어줬다. 그 결과 뿌듯함이 느껴질 만큼 모두 훌륭하고 평범하게 자랐다. 그렇게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아라드에 퍼진 오염을 정화하기 위해 나를 소환했다…? 던전앤파이터에 인생을 바친 유저 진성. 초월자 네메르에 의해 아라드에 소환되어 부집게의 사명을 부여받는다. 『그대는 부집게가 되어 칼날을 올바른 시련으로 인도하라.』 "부집게든 뭐든 되어줄게. 나는 이 아라드에서 반드시 살아남는다!" 던파 고인물 진성은 주어진 사명을 무사히 마치고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라드의 멸망을 막기 위한 다크나이트 진성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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