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타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거절 못 하는 남자
작가 정보 없음
"선배 부탁이면 다 들어줄 거잖아요? 오늘은, 내가 선배 대신이니까." 우현은 요즘 너무, 너무 행복하다. 짝남 제영씨와 같이 요리도 하고 영화도 보고.. 이거 완전 신혼생활 아닌가? 제영이 형 제윤(직장 선배)과 싸워서 가출한 건 신경 쓰이지만 그 덕에(?) 동거하게 돼서 좋았다. 제영이 꼬박꼬박 챙겨먹는 약이 뭔지 알기 전까지만 해도. 이건.. 우리 회사 약이잖아? 남자한테 ―를 만들어주는 약.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머리 묶은 놈을 조심해라." 이감된 교도소에서 의미심장한 경고를 들은 '명일'. 그러나 얼떨결에 소문의 주인공 '진기'를 위험에서 구하게 되고, 그날 이후 악연이 시작된다. 게다가 그의 동생 '헌재'와 얽히며 상황은 더욱 복잡해져만 가는데...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 고된 현실에 치여 사는 도준에겐 그저 낭만에 그치는 말일뿐이다. 그러나 막 짝사랑의 끝을 맞은 도준의 앞에 우연히 나타난 남자가 있다. 한 번, 두 번, 점차 쌓여가는 두 남자의 우연의 끝은 필연이 될 수 있을까?
"내가 형을 가지기 위해선, 이럴 수밖에 없으니까." 자신을 어릴 적부터 키워준 '이재'를 욕정해온 사이코패스, '민형'. 비뚤어진 본성을 숨기고 이재가 오로지 자신에게만 의지하도록 만드는 데에 성공하지만, 두 사람 앞에 나타난 방해꾼 '현호'로 인해 오랜 계획과 관계가 어그러지기 시작한다.
범소회 소속 무진정은 보스와 함께 술을 마시러 갔다가 취해서 모르는 남자와 자 버리고 만다. 그런데 그 남자의 정체는 천이파의 간부 '최석연'. 이후로 진정은 가는 곳마다, 벌이는 일마다 석연과 마주치게 되는데…?! 따끈한 국밥 한 그릇이면 잊혀 질 거라더니!
유진은 자신의 부모를 죽인 뱀파이어, 로건에게 복종을 맹세했다. 그의 종자가 된 유진은 그에게 자신의 사랑을 피아노 연주로 증명하고자 하지만, 인간의 감정을 잃은 지 오래된 유진은 사랑을 표현할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도미닉의 정사 장면을 목격하게 된 유진. 인간인 도미닉의 강렬한 감정에 매혹되고, 그에게서 감정을 배우고자 한다. 그러나 도미닉은 대가로 유진의 몸을 요구하고, 두 사람은 몸을 섞으며 가까워지는데…
작가 정보 없음
가문의 사생아인 '지그리엔'은 황태자의 약점을 잡기위한 가문의 강압적인 권유로 황태자 직속 기사단의 기사단장 '이드리스'의 견습 부관으로 들어가게 된다. 황태자의 개라 불리는 냉혈한 이드리스의 소문을 들은 지그리엔은 이드리스의 눈밖에 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첫 날부터 이드리스와 황태자인 '로랑'이 관계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고 이를 강압적으로 묻는 황태자의 질문에 이드리스를 사모하고 있다 거짓말 하게 되는데...! "네가 사모하는 상관을 품에 안아볼 기회를 주지. 취해보거라, 이 자리에서." 상관을 안으라는 명령을 내린 황태자, 그런 지그리엔을 리드하는 이드리스. 과연 이 관계의 끝은?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