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도록 불꽃처럼
"강호로 내려가면 세상이 너의 적이 될 것이야..." 쇠락한 가문의 젊은 가주 '백무진'은 가세를 바로 잡기 위해 세상 밖으로의 여정을 준비한다. 세상은 그의 적이 될 것이라는 예견된 미래에도 불구하고, 무진은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장씨세가 호위무사> 김인호 작가의 2024 무협 신작.
부활소년
부활의 심장을 가진 소년. 수백 번의 죽음도 그를 죽이지 못한다. 평생 그와 친구들의 능력을 억압한 연구소, 지오는 그곳을 향해 움직인다
"강호로 내려가면 세상이 너의 적이 될 것이야..." 쇠락한 가문의 젊은 가주 '백무진'은 가세를 바로 잡기 위해 세상 밖으로의 여정을 준비한다. 세상은 그의 적이 될 것이라는 예견된 미래에도 불구하고, 무진은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장씨세가 호위무사> 김인호 작가의 2024 무협 신작.
투기장에서 노예로 자란 해피는 괴물 같은 실력으로 생존해왔다. 투기장 주인이 사형되는 사건이 생기며 해방된 해피는 새로운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며 조금씩 사회를 배워간다. 하지만 세상은 해피에게 싸움을 멈출 기회를 주지 않았다. 자신의 신분, 범죄와의 전쟁, 출생의 비밀들이 계속 얽혀가며 해피는 괴물을 넘어선 존재가 되며 세상의 정점에 선다.
지구에 근원 모를 괴물들이 출현하고 그들을 제압하는 '초인'들 또한 등장한다. 정체불명의 괴물과 초인, 바야흐로 '초인의 시대'가 도래한다!
만년에 한번 태어나는 '천마' 동시대에 태어난 두명의 천재. 이중에 천마는 과연 누구? 그리고 이 둘은 동료일까 적일까? 본격 전통 무협의 효시! 무협.무협.무협!
네크로맨서들이 자신만의 기사를 만들어 싸우는 이 시대 최고의 스포츠 '시체들의 전쟁'. 수많은 사람들이 열정과 꿈을 불태우며 싸우는 잔혹한 싸움 속,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검게 물든 세상. 검은 마녀로 인해 인류는 빛과 색이 모인 거대도시로 내몰린다. 세상을 되찾기 위해 개척을 이어가는 인류와 그 개척단의 일원이 되려는 소년 케이. 하지만 색을 가지지 못한 무색인이라는 이유로 배척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케이는 불의의 사건으로 검은색을 가지게 되는데...
세상 중심의 장막을 둘러싼 전쟁이 끝났다. 하지만 장막이 남긴 것은 전쟁뿐만이 아니었다. 장막을 쫓는 자, 장막을 닫으려는 자, 특별한 능력을 쓰는 자, 전쟁 병기, 치안을 어지럽히는 자, 희망을 가져다주는 자, 걸어온 삶을 부딪치는 자, 등에 멘 관 속의 시체를 되살리려는 자, 그들을 아울러 액터라 칭한다.
기사를 동경하는 슬럼가의 부랑아 블라드. 검은 벼락을 맞는 사고 이후부터 들리기 시작한 누군가의 목소리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푸른 달빛의 기사가 블라드의 세계를 산산조각내면서 뒷골목 소년의 삶이 송두리째 변하기 시작하는데...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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