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자가 다 만들어줌
육대마신과 싸워 마침내 이겼으나 죽음의 바다, 멸해(滅海)에 집어 삼켜져 멸망밖에 남지 않은 세상. "파도에 휩쓸려 뒤질 바에 내 손으로 끝내련다!" 인류 최후의 대장장이 이세훈이 허무한 결말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순간 [심상 스킬 '원점회귀(原點回歸)'가 벼려집니다!] 31년 전, 영웅 육성 기관 바벨의 후보생으로 돌아왔다. 다시 얻은 기회, 허무하게 끝나지 않도록 이 회귀자가 다 만들어 주마!
강철의 열제 [개정판]
이 땅에 가장 영광된 이름, 가우리. 그 이름을 지킨 자. 사람들은 그를 강철의 열제라 부른다! *** 멸망한 가우리(고구려)의 마지막 대장군 ‘고진천’. 패망의 순간, 그는 정예부대 ‘묵갑귀마대’와 함께 이세계로 떨어진다. 엘프, 오크, 드워프, 마법사 등 다양한 종족이 살아가는 낯선 땅. 다시 돌아갈 수 없다면 새로운 가우리를 세우는 수밖에 없다. 고진천은 대륙 정복을 위해 다시 깃발을 든다.
육대마신과 싸워 마침내 이겼으나 죽음의 바다, 멸해(滅海)에 집어 삼켜져 멸망밖에 남지 않은 세상. "파도에 휩쓸려 뒤질 바에 내 손으로 끝내련다!" 인류 최후의 대장장이 이세훈이 허무한 결말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순간 [심상 스킬 '원점회귀(原點回歸)'가 벼려집니다!] 31년 전, 영웅 육성 기관 바벨의 후보생으로 돌아왔다. 다시 얻은 기회, 허무하게 끝나지 않도록 이 회귀자가 다 만들어 주마!
마교의 교주로서 극강의 무공을 자랑하던 묵향은 적들(혈교)에 의해 생전 처음 보는 생소한 이세계(판타지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그곳에서 엘프, 마법사, 기사, 드래곤 등 새로운 존재들과 만나며... 무림 최고수 묵향이 원래 자신의 세상(무림)으로 돌아가기 위해 긴 모험을 떠나게 된다는 스토리. 한국의 무협소설과 판타지 문학을 사랑하는 수많은 독자들이 기다려왔던 초대형 이벤트― 웹툰계를 뒤흔들 다시없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1999년부터 시작된 전설, 누계부수 300만부... 무협소설과 판타지문학을 접목시킨 기념비적인 장르소설인 [묵향]이 드디어 만화화!! 한국 무협판타지의 한 획을 그었던 전동조 작가의 메가히트 장르소설 [묵향]을 만화화! 만화의 내용은 원작의 2부격인 [다크레이디] 편에서부터 시작한다.
미래 도시. 이 세상에서는 '게임'이라 불리는 이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포탈이 존재한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몬스터를 처치하고, 거기서 얻은 아이템과 능력치를 받아오던 사람들. 어느 날 갑자기 몬스터들이 '포탈'의 사용법을 익히고, 세상을 침략하게 된 몬스터로 인해 양측에서 전쟁이 벌어졌다. 결과는 참혹했다. 멸망을 눈앞에 둔 랭커, '고청산'은 스스로를 희생해 마왕과 함께 삶의 끝을 맞이한다. 그런데... ... 눈을 떠 보니 10년 전이라고? 그렇다면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 걸까? 나는 이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새로운 시스템과 함께 세상을 구해내는 고청산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호랑이의 심장을 가지고 태어난 주인공 나선욱은 사고뭉치였으나 부모님의 소원으로 자신의 강함을 숨기고 오로지 졸업을 목표로 외진 곳에 위치한 조용할 줄 알았던 학교 “국양고등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그러나 그곳은 다양한 꼰대 문화와 위험한 인물들이 모인 곳이었다. 조용히 졸업만 하려던 선욱은 결국 뜨거운 피를 참지 못하고 그들을 참교육하기 시작한다!!
승자의 요구를 무조건 한 가지 들어줘야 하는 인간과 마족의 오랜 전쟁, '신마대전'. 신마대전의 역사가 시작되고 수천 년 후, 용사 '요한' 일행이 마왕 '마르베스'에게 승리했다. 용사가 원하는 건 금은보화도 권력도 아닌 마왕의 용사 파티 참가?! "마르베스(힐러)가 용사 파티에 들어왔다!"
여객선 여행 중 해난 사고를 당한 태하, 수상한 무인도에서 정신을 차린다. 동시에 <생존 시스템>이 가동돼 <일반 식물 백과>, <일반 동물 백과> 등 여러 지식과 능력을 얻게 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태하는 이 섬이 단순한 무인도가 아닌 고대의 짐승과 현대 인류, 미래 기술이 뒤섞인 섬이란 걸 깨닫게 되는데… 독수리와 늑대를 길들이고, 거대한 뱀까지 물리치며 생존을 위한 나날을 보내는 태하는 과연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게임 영웅전기2의 고이다 못해 썩은물인 두 사람. 만년 1등 '아웃복서009'와 만년 2등인 '노란폭풍'. 어느 날, 두 사람은 게임 속에서 눈을 뜨는데……. “야… 너두?” “야… 나두!” 영웅전기2의 결말은 세계의 멸망. 하지만 혼자가 아닌 둘이라면. 그것도 서버 랭킹 1위와 2위가 함께라면! 완벽한 해피 엔딩을 위한 썩은물들의 행보가 시작된다!
"개 같은 인생이었네… 정말로." 암투가 판치는 마교에서 살아남아 천마의 제자가 됐건만, 결국 사형에게 배신 당해 죽음을 맞이한 연소운. 그런데... 눈을 떠보니 마교에 끌려가기 전인 꼬맹이 시절이다?! 지옥 같은 마교의 삶을 반복하기 싫었던 연소운은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다. 마교에 복수하고, 무림맹의 원로가 되어, 놀고 먹으며 존경받는 삶을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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