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도 가도 끝나지 않는 사원 여행
[휴재 중] 사원 여행중에도 안즈의 동료이자 친구인 리츠는 못된 말만 한다. 혼자서 속상해하고 있을 때, 동경하는 선배인 하야카와가 둘이서 술을 더 마시지 않겠냐며 권유해오고… 설레는 마음으로 그의 방을 찾아가자 곧바로 이불 속으로 끌어당겨지는데─ ⓒAkira Aono/ⓒMobile Media Research
골드미스의 29금 스캔들
재벌 2세이자 사장인 최원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승진에 매진한 세린은 그가 해외에 발령나간 사이 부사장에까지 오른다. 하지만 2년만에 예고도 없이 돌아온 최원 앞에서 마음을 정하지 못한 채 그녀는 타히티로 출장을 떠나게 되는데… 그리고 그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또 다른 유혹이! 제2회 BIG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
[휴재 중] 사원 여행중에도 안즈의 동료이자 친구인 리츠는 못된 말만 한다. 혼자서 속상해하고 있을 때, 동경하는 선배인 하야카와가 둘이서 술을 더 마시지 않겠냐며 권유해오고… 설레는 마음으로 그의 방을 찾아가자 곧바로 이불 속으로 끌어당겨지는데─ ⓒAkira Aono/ⓒMobile Media Research
너튜브 제작사 <21g> 편집장 도현을 짝사랑하는 작가 연희. 우연히 마주친 그의 인사 한 번에 하루를 행복하게 지내는 연희는 도현과 몸을 섞는 상상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이 취미이다. <’누’나에게 ‘물’어 ‘보’세요>채널의 담당 작가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그 업무를 연희가 맞게된다. 도현은 연희의 다큐를 좋아하고 작은 호감뿐이었지만 그녀가 자신의 기획팀에 들어오면서 그녀에 대한 호기심이 점점 커진다. 하지만 다큐멘터리를 쓰던 연희에게 성특집은 어렵기만하고 잘하고 싶은 마음에 힘든 내색하지 않는데… 엘리트 직장동료이면서 완벽한 외모의 정원은 <누물보>때문에 쩔쩔매는 연희에게 다가와 참견을 한다. 연희는 도움을 받으면서도 ‘성’과 ‘연애’에 대해 어설픈 것을 티내지 않기 위해 애쓴다. 어느날 정원의 도발에 넘어가 얼떨결에 잠자리를 가지게 된 연희. 연희는 능숙한척 적극적으로 정원을 대하는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4년 반이나 유부남에게 속고 있었다니… 난 이제 끝났어…. 불륜이 원인이 되어 본사로 이동하게 된 오시노 유리카(32세). 환영회 밤, 옆에서 소개팅을 하고 있던 대학생 쿠가 아오이와, 묘한 계기로 인해 함께 자리를 박차고 나오게 된다. 10살이나 어린 연하의 유혹에 동요한 유리카였지만, 두 번 다시 만날 일 없는 상대…라 생각하고 하룻밤을 같이 보낸다. 그러나, 몇 달 후 신입사원으로 온 아오이와 뜻밖의 재회. ‘그날 밤 일은 전부 잊어줘’ 애원하는 유리카에게 아오이는…?!
매일같이 업무 때문에 언쟁을 버리는 회사원 이치우라 린타로와 니시나 미쿠. 업무 때문에 생긴 짜증이 좀처럼 가라앉지를 않는다…. 그런 린타로에게 직장 동료가 추천한 것은 만남 애플리케이션. ‘마음’과 ‘신체’의 상성 진단 결과를 기초로 적절한 상대와 만남을 주선해 준다고 하여 시험 삼아 등록해 봤는데… 상성 100점인 운명의 상대가 나타났다?! ‘미이’라고 하는 상성 100점인 그녀와의 대화는 언제나 최고여서, 의기투합하다가 그녀에게서 야한 사진이 전송된다…! 직접 만나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고 데이트 약속을 잡아, 드디어 그녀와 만나는 당일…. 그런데 약속 장소에는 사이 나쁜 직장 동료 미쿠가 있었다! “상성 100점이 어떤 건지 넌 궁금하지 않아…?”
순수한 남자 주인공 인턴 '영기'에게 답답하지만 사랑스러움을 느끼는 여자 주인공 '봄' 인턴의 서투르면서도 귀여운 저돌적인 사랑이 시작되는데... 우연히 둘 사이의 관계를 엿 보게 된 '윤빈' 차장과의 이상하면서 코미디스러운 전개?! 과연 이대로 내 인생에도 봄이 올까?!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S성향을 가진 승아는 귀여운 연하 남친 민웅이에게 매몰차게 차인다. 5년 후, 승아가 일하는 회사에 전남친 민웅이가 신입사원으로 들어왔다! 몰라보게 남자다워져 돌아온 민웅이가 승아의 마음을 마구 흔들어 놓는다. 한편, 승아를 짝사랑해왔던 회사동료 지석. 승아를 둘러싸고 민웅과 지석, 두 남자의 경쟁이 시작되는데...
앙숙이자 상사인 윤도영이 몸캠남? 절대 이득인 비밀을 알게 됐다! 회사에서 기고만장한 이 남자, 벗으라면 벗고, 꿇으라면 꿇는다. 사내에서 음란 SM 삼각관계! 터지기 일보직전의 비밀들. 나의 쾌락은 지켜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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