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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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잡지 않는 상사 이주혁 딱딱한 성격인 부하 박휘림. 이주혁은 자신에게만 까칠하게 구는 박휘림의 사내 대인관계가 좋다는 사실을 알고 발끈한다. "저런 애들이 먹고 버리면 볼만하지." 그렇게 이주혁은 못된 흑심을 품고 박휘림에게 접근하게 되는데...?!
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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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첫사랑이 죽었다’ 고등학교 졸업식 날, 첫사랑 재하의 눈을 피해 숨어버린 우진. 이후 재하를 다시 만난 곳은 그의 장례식장이었다. 슬픔에 몸살을 앓던 우진은 재하의 꿈을 꾼 후, 갑자기 주변 남자들이 꼬이기 시작하는데… 급기야 귀신의 모습으로 나타난 재하는 계속해서 우진을 유혹한다. ‘나를 그렇게 밀어내고 싶었어? 그런데 어쩌나… 그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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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잡지 않는 상사 이주혁 딱딱한 성격인 부하 박휘림. 이주혁은 자신에게만 까칠하게 구는 박휘림의 사내 대인관계가 좋다는 사실을 알고 발끈한다. "저런 애들이 먹고 버리면 볼만하지." 그렇게 이주혁은 못된 흑심을 품고 박휘림에게 접근하게 되는데...?!
"인간, 너는 내 아이를 낳을 수 있나?" 자신의 역린을 깨닫지 못해 소멸할 날만 기다리며 살아가던 용, '백련'은 인간 '하온'에게 흥미가 생긴다. '하온'은 '백련'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지만, 자신이 단지 성욕 처리용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상심한다. '백련'은 '하온'을 완전히 잃은 후에야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현대. 인간 행세를 하고 있는 '백련'의 앞에 드디어 환생한 '하온'이 나타나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어느 날, '선배'가 쓰고 있던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묘하게 현실과 비슷한 소설 속에서 달라진 건, 스물아홉의 자신이 열아홉이 됐다는 것. 선배가 쓰던 소설인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보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반투명한 메시지 창의 등장. 【임무: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드시오.】 【현재 호감도: -20】 【달성 제한 시간: 300일】 【페널티: 죽음】 명하는 빙의한 소설 속에서 최애를 지키고 미션을 성공시켜 생존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진입합니다.】 *원작: 화차 [웹소설] 연애 지상주의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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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페란스 로사델 카벨리카(수): 29세. 오메가. 위스타드의 왕위 계승자. 선왕이 죽고, 섭정이 된 아만다리스 공작에게 속아 각인한다. 인생의 목표는 각인을 깨고 개새끼 아만다리스를 죽이는 것. 그걸 위해 노예 출신의 상단주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한다. 자존심이 강하고 약한 모습을 보이는 걸 싫어함. 천사 같은 외모에 그렇지 못한 입담. #사기각인피해자 #몹시억울했수 #섭정개새끼내가꼭죽여버리겠수 #앗맘에드는알파발견 #근데걔도개새끼같수 #왕자인생이왜이래... 로젠게인 알란드 콜더스트(마르스티엘)(공): 26세. 알파. 노예 출신이라는 점 빼고 모든 게 베일에 싸인 이국의 상단주. 각인을 깨는 법을 알고 있다는 소문으로 사교계의 이목을 끈다. 사실은 귀족가의 번듯한 알파 자식이었지만 어린 시절 페란스 왕자의 각인에 우연히 휘말려 가문이 도륙당하고 홀로 추방당한다. 신분세탁 후 고국을 찾았지만 진짜 목적이 과연 복수인지는 작가도 헷갈림. 지독한 마이페이
저택의 도련님인 서도겸과 가정부의 아들인 윤서원. 어울릴 수 없는 관계였지만, 도겸은 서원이 사는 숙직실을 아지트 삼아 종종 함께 지낸다. 서원은 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존재인 도겸과 입맞춤을 하게 되고 사랑에 빠지지만, 어째서인지 도겸은 그 이후 훌쩍 유학을 떠나 버린다. 그렇게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지나치려 했다. 그러나 5년 뒤. 서원이 성인이 되어 저택을 나가던 날, 서도겸이 돌아왔다. “마침 내가 오메가가 필요한데, 네가 할래?” “어떤 일을 하는 건데요?” “페로몬 체증을 빼는 일.” 도겸의 페로몬 파트너, 즉 섹스 파트너 제안에 서원은 크게 당황하는데… **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뭐?” “그래서 도련님과 더는 관계 같은 건…… 힘들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서원은 제가 생각해도 조금 어이가 없는 이유를 들며 이 관계의 끝을 요구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다른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 더는 관계를 못 맺는다고 하는 상황이라니. 이 상황이 너무 자조적이고 씁쓸하다는 생각에 눈가가 뜨거워졌다. 그렇지만 울면 그런 이유로 그만두는 게 아니라는 것을 들키고 말 것이었다. 눈이 뿌옇게 흐려졌지만 흐르지 않도록 꾹 눌러 참았다. 서원이 남몰래 아랫입술을 깨물고, 허벅지를 꼬집어 가며 눈물을 참으려 노력하는 동안 도겸에게서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어색할 정도의 정적이 흐르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서도겸이 이상한 질문을 해 왔다.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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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삼촌이랑 결혼할 거야!’ 작은 새끼손가락을 걸며 약속하던 짝사랑의 아들, 진원은 자신과 결혼할 거라며 떼를 쓰는 어린 유리에게 새끼손가락을 걸며 약속한다. 그러던 어느 날, 유리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부모를 잃게 되자 진원은 짝사랑의 유일한 흔적인 유리를 기꺼이 책임진다. 진원은 유리를 친아들처럼 키웠지만 점점 유리에게서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고, 유리는 진원에게 자신을 사랑해달라 떼를 쓰기 시작하는데…. "아들한테 발기하는 아빠가 세상에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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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 화염의 주인 염주의 푸른 불꽃은 사랑을 가르쳐 준 스승, 반의의 심장에 화상을 입힌다. 전생의 업으로 무슨 수를 써도 죽지 못하는 불사의 몸을 가진 반의는 죄책감에 힘들어하는 염주를 위해 어딘가로 숨어 버리고... 그런 반의를 찾기 위해 지옥도를 걷기로 한 염주. 인고의 세월 끝에 드디어 반의를 찾게 되는데... [작품공지] 본 상품은 23년 12월~ 24년 01월 동안 '[성인 BL 단편선] 쌍방울뎐' 상품에 포함된 작품에 대해서 2024년 2월부터 별도로 서비스하는 작품입니다. 23년 12월~ 24년 01월 중 '[성인 BL 단편선] 쌍방울뎐' 상품을 통해서 [10화 염화(炎火) (1) - 이파도 작가 ~ 14화 염화(炎火) (5) - 이파도 작가]를 이미 구매하신 분들은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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