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가시
세린은 꿈에 그리던 학교에 합격 후 학교로 향하는 열차에서 우연히 4년간 연락이 두절된 첫사랑 우찬과 재회한다. 게다가 이 둘은 같은 학교 같은 기숙사에서 살게 되면서 우여곡절 끝에 1년 계약 연애를 하기로 약속한다. 극 I 성향의 우찬과 극 E 여친(?) 세린이 과연 잘 지낼 수 있을까??
그놈의 여대
3년 전 남녀공학이 된 청일여자대학교. 뭐? 남학생이 한 명도 없다고? 아니 그럼 나는 뭔데? 난 남자라고~!!! 씩씩한 상남자 장은도의 여대 생존기.
세린은 꿈에 그리던 학교에 합격 후 학교로 향하는 열차에서 우연히 4년간 연락이 두절된 첫사랑 우찬과 재회한다. 게다가 이 둘은 같은 학교 같은 기숙사에서 살게 되면서 우여곡절 끝에 1년 계약 연애를 하기로 약속한다. 극 I 성향의 우찬과 극 E 여친(?) 세린이 과연 잘 지낼 수 있을까??
★디지털 한정 특전+컬러 페이지 수록★ 왜 내 심장이 쿵쾅거리는 거야-?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원하는 모습이 무너지지 않도록 항상 완벽한 미소녀를 연기해 온 카츠라 오토기. 학교에서 얻은 별명은 이름하여 "심쿵 천사". 하지만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어서 비밀로 하고 있던 가면 뒤 얼굴을, 신경 쓰이던 완벽남 니노마에 토키에게 들키고 마는데.... 그러나 다정하고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니노마에 토키에게도 비밀로 하고 있던 가면 뒤 모습이 있었고...?!! 완벽을 연기하는 남녀의 속고 속이는(?) 러브, 시작합니다-!!! ⓒ Coco Uzuki / Kodansha Ltd.
제대 후 첫 등교일, 터미널에서 은태는 누군가가 떨어뜨린 버스표로 겨우 지각을 면한다. 강의실에서 어떤 여학생을 보고 한눈에 반한 은태는 출석 체크 때 이름을 알아내는 데 성공했지만, 정작 그 이름의 주인은... [그다이] 최용성 작가의 로맨스 작품!
*작품 키워드: 현대물, 서양풍, 학원물, 친구>연인, 외국인/혼혈, 역하렘, 짝사랑남, 다정남, 능글남, 평범녀,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이야기중심 왜 셰익스피어는 희곡 속 주인공에게 줄리엣이라는 이름을 붙인 걸까? 차라리 그 지긋지긋한 비극의 제목이 <로미오와 브리트니>였다면 내 인생이 훨씬 평탄했을 텐데! 캔자스의 고등학생인 줄리엣 홀리데이는 흔치 않은 이름 때문에 조금은 귀찮았지만 비교적 평범한 나날을 보내 왔다. 학교에 로미오가 전학 오기 전까지는. “안녕, 이렇게 만나서 반갑다. 나는 로미오라고 해.” 운명 같은 이름의 소유자인 로미오 뷰캐넌부터 미식축구부 쿼터백인 그레이 홀트, 소꿉친구 루크 시어볼드까지. 자꾸만 변하는 관계에 줄리엣의 학교생활은 점점 뒤죽박죽이 되어 가는데. *원작: 흰도요 웹소설 <줄리엣, 여긴 캔자스가 아니야!>
19금 BL소설 <데브란의 백합>에 빙의한 것도 모자라, 소설 속 계략수 에이든의 절친 소피아가 되다니!? 최애 에이든의 연애를 코 앞에서 구경할 수 있게 된 소피아는 설레는 마음으로 아카데미에 입학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에이든에게 관심 보여야 할 미남들이 소피아와 가까워지게 되고, 사건 역시 소피아 중심으로 흘러가게 된다. 각 남자 주인공들의 사연을 알게 되면서 그들과 더욱 돈독해지는 소피아. 그 모습을 바라보는 에이든은 점점 자신과 멀어지는 소피아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사나운 눈매와 날카로운 인상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경계를 받고 있는 요주의 그녀 '안세영'. 모두가 경계심을 놓지 못할 때 그녀의 앞에 한 남자애가 마주선다. "나 너 좋아해, 나랑 사귀자!" "......뭐?!" 난데없는 사랑고백에 진땀이 빠지는 세영,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으니... 가까이 다가갈수록 반전의 모습을 보이는 그녀 '안세영'과 그 모습을 빈틈없이 파고 들려는 직진남 '남호열'의 줄다리기가 지금 시작된다!
의대 진학이 목표인 재수생 '남주호' , 어째선지 같은 재수학원에 다니는 같은 반 여자애 '여지우'의 타겟이 되고 평범하기만 할 줄 알았던 재수학원 생활에 위협을 받기 시작한다
가구디자인학과 4학년으로 복학한 '노이즈' 빡센 하루 일과를 완벽한 계획하에 철저히 살아가는 그녀에게 성가신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이즈'는 다이어리를 잃어버리면서 생판 처음 보는 한 요상한 남자에게 자신의 치명적인 비밀을 들키고 만다. '우유진'이라는 그 남자는 이상하게 노이즈가 쩔쩔 매는 것을 즐기는 듯 하고, 그녀를 꿰뚫어보는 듯하다. 어느 날 '우유진'은 뜬금없이 '노이즈'에게 오랫동안 꿈이었던 <SHEPHERD(셰퍼드) 공모전> 협업을 제안한다. 그는 대체 무슨 목적을 가지고 그녀에게 접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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